엔씨, 리니지M이 한국광고학회 ‘2026 올해의 브랜드상’ 수상
이용자의 기억과 즐거움을 새로운 브랜드 경험으로 재해석하고 이용자와 유대감을 강화
박재희 수석기자
2026-11-03 오후 10:17:22

▲ 엔씨 리니지M, 한국광고학회 ‘2026 올해의 브랜드상’ 수상 [출처=엔씨]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에 따르면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한국광고학회가 주관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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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10월 30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린 한국광고학회 가을철 정기학술대회에서 진행됐다. 엔씨에서는 리니지 IP 본부장을 맡고 있는 이지구 전무가 참석해 상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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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브랜드상’은 1989년 창립된 한국광고학회가 2006년 제정한 상이다.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 만족과 브랜드 자산 구축에 성과를 낸 브랜드를 선정한다. 올해는 리니지M을 포함한 6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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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은 2026년 1분기 선보인 ‘모험이 그리운 당신에게, ContiNew’ 캠페인으로 수상했다. 이용자가 공감할 수 있는 상징적인 장면과 공간을 재구성한 △켄트성 △거울의 숲 △용의 계곡 편 스페셜 영상 3편을 공개했다. 아덴 월드의 여행 명소 영상을 SNS에 공유하는 이벤트도 진행하며 캠페인의 ‘모험’ 콘셉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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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고학회는 리니지M이 이용자의 기억과 즐거움을 새로운 브랜드 경험으로 재해석하고 이용자와 유대감을 강화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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