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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엠아이앤뉴스 RSS</title><link>https://www.minnews.co.kr/</link><description>엠아이앤뉴스</description><laguage>ko</laguage><item><title>[말레이시아] CIMB 시큐리티즈(CIMB Securities Sdn Bhd), 2026년 국내 자동차 전체 산업 생산량(TIV) 전망치 78만 대로 유지</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1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10/00000003001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말레이시아 CIMB 그룹(CIMB Group) 로고[출처=CIMB 그룹 홈페이지]</font></center><br>말레이시아 CIMB 시큐리티즈(CIMB Securities Sdn Bhd)에 따르면&nbsp;2026년 국내 자동차 전체 산업 생산량(Total Industry Volume,&nbsp;TIV) 전망치를&nbsp;78만 대로 유지한다.<br><br>2025년 대비 5% 감소했으며 말레이시아 자동차협회(MAA)의 전망치 79만 대보다 소폭 낮은 수치다. 어려운 거시경제 상황과 인플레이션 효과, 중동분쟁에 의한 에너지 비용 상승이 반영됐다.
<br><br>2026년 첫 5개월간 국내 자동차 판매대수는 연간 전망치의 40.4%를 차지했다.<br><br>2026년 하반기 국내 자동차 산업에 대해 연료 보조금 정책, 전기자동차(EV) 수요의 탄력성, 금융 여건충족이 뒷받침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br><br>CIMB는 월간 200리터(L)를 제공하는 Budi95 연료 지원 프로그램 및 Budi디젤 보조금 정책의 확장이&nbsp;픽업트럭 수요를 회복하는 데 도움될 것으로 분석했다.<br><br>참고로 2026년 7월1일부터 Budi95 할당량과 통합돼 자격을 갖춘 픽업 트럭 및 SUV 소유주들에게 월간 100리터를 추가적으로 얻는다.]]></description><dc:date>Fri, 24 Jul 2026 21:35:49 +0900</dc:date></item><item><title>[남아공] 드비어스(De Beers), 남아프리카공화국 베네티아(Venetia) 광산 운영 2년 간 중단 계획</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1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11/00000003001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영국 다국적 다이아몬드 기업인 드비어스(De Beers)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font></center><br>영국 다국적 다이아몬드 기업인 드비어스(De Beers)에 따르면 남아프리카공화국 베네티아(Venetia) 광산의 운영을 2년간 중단할 계획이다.<br><br>부가가치가 높은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원석 시장이 변화하며 운영 효율성을 위해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목적이다.&nbsp;베네티아 광산의 다이아몬드는 크기가 작고 가치가 낮은 편이라 운영에 타격을 입었다.
<br><br>2025년 평균 매출은 1캐럿당 US$ 66달러로 보츠와나의 110달러, 나미비아의 353달러와 비교해 낮은 수준이다.<br><br>직원들과 논의 과정을 거친 후 운영 중단 시기를 확정지을 방침이다. 2023년부터 시작한 베네티아 광산의 지하 프로젝트의 자본도 재구축할 계획이다.&nbsp;]]></description><dc:date>Fri, 24 Jul 2026 21:34:54 +0900</dc:date></item><item><title>[남아공] 노담 플래티늄(Northam Platinum), 2026 회계연도 크롬 생산량 전년 대비 17% 증가</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1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12/00000003001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남아프리카공화국 백금족 금속 광업 기업인 노담 플래티늄(Northam Platinum)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font></center><br>남아프리카공화국 백금족 금속 광업 기업인 노담 플래티늄(Northam Platinum)에 따르면 2026 회계연도 크롬 생산량은 전년 대비 17% 증가했다.<br><br>노스 웨스트(North West) 지역의 이랜드 플래티늄(Eland Platinum)의 생산량이 향상한 영향으로 조사됐다.&nbsp;이랜드 플래티늄의 직원 수는 50명으로 2배 이상 늘렸다.<br><br>이랜드 플래티늄의 크롬 생산량은 30만8831톤(t)으로 49.5% 급증했다. 노담 플래티늄 그룹의 전체 크롬 생산량은 169만t으로 집계됐다.<br><br>백금족 금속의 가격은 2026년 1월&nbsp;1온스당 2900달러로&nbsp;최고치를 기록 이후 40% 하락했다. 백금족 금속 가격의 변동성으로 크롬의 매출 기여도가 중요해진 것으로 판단된다.&nbsp;]]></description><dc:date>Fri, 24 Jul 2026 21:34:02 +0900</dc:date></item><item><title>[사우디아라비아] 두바이 포트 월드(DP World), 걸프협력회의(GCC) 지역 운영에 트럭 700대 추가 도입</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1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13/00000003001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아랍에미리트 글로벌 물류 기업인 두바이 포트 월드(DP World)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font></center><br>아랍에미리트 글로벌 물류 기업인 두바이 포트 월드(DP World)에 따르면 걸프협력회의(GCC) 지역 운영에 트럭 700대를 추가 도입했다.<br><br>GCC 지역의 통합된 공급사슬망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로지스틱 수용력을 확장하며 도로 운송 네트워크 운영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br><br>장기간 운영 전략의 일환으로 △항만&nbsp;△터미널&nbsp;△경제구역&nbsp;△디지털 플랫폼 모두를 연결하는 로지스틱 환경을 구축하고자 한다.<br><br>새로 추가된 트럭 700대로 1개월당 트럭 수송 횟수를 최대 3만5000회 늘려&nbsp;GCC 지역의 국내외 화물 서비스 수요를 충족시킬 계획이다.&nbsp;]]></description><dc:date>Fri, 24 Jul 2026 21:33:32 +0900</dc:date></item><item><title>[보츠와나] 루카라 다이아몬드(Lucara Diamond Corp), 2026년 7월 카로웨(Karowe) 광산에서 1305.4캐럿의 대형 다이아몬드 원석 발견</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1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14/00000003001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캐나다 다이아몬드 광업 회사인 루카라 다이아몬드(Lucara Diamond Corp) 로고. [출처=홈페이지] 
</font></center><br>캐나다 다이아몬드 광업 회사인 루카라 다이아몬드(Lucara Diamond Corp)에 따르면 2026년 7월 보츠와나 카로웨(Karowe) 광산에서 1305.4캐럿의 대형 다이아몬드 원석을 발견했다.<br><br>해당사의 엑스레이 기술인 메가 다이아몬드 리커버리(Mega Diamond Recovery) 시스템을 활용해 원석을 손상시키지 않고 채굴할 수 있었다.<br><br>카로웨 광산 운영을 시작한 이후 10번째로 발견된 1000캐럿 이상의 대형 원석으로 화이트 다이아몬드다.<br><br>노천 채굴한 원석과 이전에 가공하지 않은 채로 둔 비축분 원석을 함께 가공하는 과정에서 발견되어 해당 원석의 근원지를 확정할 수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description><dc:date>Fri, 24 Jul 2026 21:32:37 +0900</dc:date></item><item><title>[말레이시아] Kim Teck Cheong Consolidated Berhad, Sanjung Etika Sdn Bhd와 가르데니아(Gardenia) 빵 제조공장 건설에 RM 3000만 링깃 투자</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1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15/00000003001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말레이시아 가르데니아(Gardenia)사 제품 홍보 이미지[출처=가르데니아 홈페이지]</font></center><br>말레이시아 소비재 제조업체 Kim Teck Cheong Consolidated Berhad가 투자사 Sanjung Etika Sdn Bhd와 가르데니아 베이커리즈(Gardenia Bakeries (Sarawak) Sdn Bhd)을 설립하고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br><br>사라왁주 사마라한 산업단지(Samarahan Industrial Park)에서 가르데니아(Gardenia) 빵 제조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RM 3000만 링깃을 투자할 계획이다.<br><br>해당 시설은 2027년부터 가동될 예정으로 일자리 500개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nbsp;초기에는 매일 빵 6000개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1만 개에서 최대 2만 개까지 1일 생산량을 늘릴 방침이다.
<br><br>Kim Teck Cheong Consolidated Berhad에 따르면 가르데니아 단독 매장을 열지 않고 쿠칭, 시부, 빈툴루, 미리 및 사라왁주 기타 지역 소지 리테일 아웃렛에서 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다.<br><br>현지 소매업체와 경쟁하기 보다 판매량, 수익, 방문 고객 수를 늘리는 데 이바지이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사라왁 주에서 생산된 가데니아 빵 제품은 사바 주와 동일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사라왁 주의 기(旗)를 연상시키는 패키징과 더불어 사라왁 주 단독 상품 역시 선보일 예정이다.]]></description><dc:date>Fri, 24 Jul 2026 21:31:54 +0900</dc:date></item><item><title>[캐나다] 토론토(Toronto) 시정부, 감시가격책정(surveillance pricing)을 금지할 계획</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0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09/00000003000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캐나다 지방정부인 토론토(Toronto) 시정부 빌딩 [출처=위키피디아]</font></center><br>캐나다 지방정부인 토론토(Toronto)&nbsp;시정부에 따르면 감시가격책정(surveillance pricing)을 금지할 계획이다. 일부 식품가게에서 개인정보를 활용해 동일 제품이라도 다른 가격에 판매하고 있기 때문이다.<br><br>개인화된 가격책정은 알고리즘을 활용해 고객이 기꺼이 지불하고자 하는지를 판단해서 가격을 올린다. 정당성과 프라이버시, 투명성 등에 대한 논란을 초래했다.<br><br>예를 들어 항공사는 개인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한 정보를 검색한 후 항공권을 구매하면 할인권을 추천하지 않는다. 장례식에 참석하려면 비싼 항공권도 구매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br><br>감시가격책정과 비슷한 개념으로는 동적가격제(Dynamic pricing)가 있는데 이는&nbsp; 수요, 재고, 날씨 등과 같은 요인을 실시간으로 반영해 가격을 정한다.<br><br>일부 식품점은 전파식별태그(RFID) 스크린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개별 제품의 가격을 표시한다. 제품이나 고객의 성향에 대해 최적의 대안이라는 주장과 함께 정확하게 작동하는지 신뢰하기 어렵다는 주장도 제기된다.<br><br>참고로&nbsp;감시가격정책(surveillance pricing)은&nbsp;개인의 위치&middot;장치&middot;구매&middot;검색 이력 등 상세한 개인 데이터를 활용해 같은 상품이라도 사람마다 다른 가격을 부과하는 방식을 말한다.]]></description><dc:date>Fri, 24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캐나다] B.C. 하이드로(B.C. Hydro), 2026년 7월 말 첫번쩨 배터리 에너지 저장소 프로젝트를 시작할 계획</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0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08/00000003000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British Columbia) 전력회사인 B.C. 하이드로(B.C. Hydro) 로고</font></center><br>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British Columbia) 전력회사인&nbsp;B.C. 하이드로(B.C. Hydro)에 따르면&nbsp;2026년 7월 말까지 첫번쩨 배터리 에너지 저장소 프로젝트를 시작할 계획이다.
<br><br>배터리 에너지 저장소는 밴쿠버 섬(Vancouver Island)에 위치하며 현재 부지를 매입하는 과정에 있다. 에너지를 저장해 두었다가 피크 시간대에 사용하기 위한 목적이다.<br><br>100메가와트(MW) 규모의 전기를 저장할 수 있으며 2030년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약 8만7600가구에 안정적으로 전기를 공급할 수 있다.<br><br>현재 브리티시 콜롬비아주에서 전기 수요가 상승하고 있어 가정과 기업에 신뢰할 수 있으며 깨끗한 전기를 공급하기 위해 전략적인 투자를 단행한다.<br><br>B.C. 하이드로는 브리티시 콜롬비아주 전체에 500MW 규모의 배터리 저장 용량을 확보할 계획이다. 현재 캐나다의 온타리오, 앨버타, 노바스코티아에서도 비슷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description><dc:date>Fri, 24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영국] EDF, 2030년까지 하트풀(Hartlepool) 원자력발전소의 가동을 유지</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0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07/00000003000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영국 하트풀(Hartlepool) 원자력발전소 전경 [출처=위키피디아]</font></center><br>프랑스 전력회사인 EDF에 따르면 2030년까지 하트풀(Hartlepool) 원자력발전소의 가동을 유지할 계획다. 이전에 2028년까지 정해져 있었지만 2년 추가로 연장된 것이다.
<br><br>랭커셔에 있는 하트풀발전소와 헤이샴 1이 대상이며 보일러의 상태, 공급망 회복력 등을 판단한 결과다. 이란 전쟁으로 천연가스의 가격이 상승해 일반 가구에 저렴한 전기를 공급하기 위함이다.<br><br>2개 발전소 모두 1983년 건설된 이후 약 25년 동안 전력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전력 공급 측면에서 정책이 변화되며 40년 이상 늘어나게 된 것이다.<br><br>하트풀의 경우에는 이번 조치로 발전소의수명이 약 50년으로 늘어났다. 하트풀원자력발전소에 차세대 모듈형 원자로(ARMs)을 처음으로 설치했다.<br><br>EDF는 2009년 영국의 원자력발전소를 인수한 이후 수차례 가동 기간을 연장하고 있다. 지역경제나 주민이 입장에서 긍정적인 조치라고 보인다.]]></description><dc:date>Fri, 24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아일랜드] PM그룹(PM Group), 2025년 12월 말 기준 연간 매출액 €5억6700만 유로로 전년 대비 15% 증가</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0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06/00000003000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아일랜드 건설업체인 PM그룹(PM Group) 빌딩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아일랜드 건설업체인&nbsp;PM그룹(PM Group)에 따르면 2025년 12월 말 기준 연간 매출액은&nbsp;&euro;5억6700만 유로로 전년 대비 15% 증가했다.<br><br>2025년 영업이익은 4330만 유로로 전년 대비 24.4% 확대됐다. 2025년 정치적 및 경제적 불확실성이 증대했지만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br><br>2025년 직원은 300명이 증가해 4000명에 달했다. 아일랜드 국내에서도 양호한 성과를 이룩했지만 유럽 지역에서 사생명과학, 데이터센터 등에서 좋은 실적을 기록했다.<br><br>미국에서도 직원을 150명이나 늘리며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 2026년 상반기에도 긍정적인 실적을 보여 하반기에도 양호한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br><br>자동화, 프로세스 안전, 환경 및 디지털 등에서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 2029년까지 성장을 위해 전략을 수립해 실천 중이다.<br><br>]]></description><dc:date>Fri, 24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미국] 오라클(Oracle), 국방부(DoD)와 10년 동안 US$ 70억 달러에 달하는 계약을 체결</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0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05/00000003000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미국 오라클의 공동 창업자인 래리 엘리슨(Larry Ellison) 사진 [출처=위키피디아]</font></center><br>미국 글로벌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오라클(Oracle)에 따르면 국방부(DoD)와 10년 동안 US$ 70억 달러에 달하는 계약을 체결했다.<br><br>5년 계약이 기본이며 영원한 소프트웨어 라이선드, 유지보수, 컨설팅 등에 대한 비용까지 포함됐다. 오라클 소프트웨어에 대한 포괄적인 서비스 계약을 체결해 4억4100만 달러의 비용을 절감했다.<br><br>오라클은 군사 기지를 위한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소프트웨어를 공급한다. 미국 정보공동체, 해안경비대(Coast Guard) 등도 사용자에 포함된다.<br><br>공동 창업자인 래리 엘리슨(Larry Ellison)은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의 지지자이며 2024년 대통령 선거에 4500만 달러를 기부했다.&nbsp;앨리슨은 트럼프 행정부 2기 행사장에 첫번째 나타난 손님 중 한명이었다.<br><br>국방부는 보안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에 오라클과 다른 기술기업의 소프트웨어를 활용하고 있다.&nbsp;최고 정보기관인 중앙정보국(Central Intelligence Agency)은 오라틀의 첫번째 고객이었다.]]></description><dc:date>Fri, 24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 2025년 기준 국민이 미국 여행에서 지출한 금액은 C$ 188억 달러로 전년 대비 33억 달러 감소</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0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04/00000003000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 빌딩 [출처=위키피디아]</font></center><br>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국민이 미국 여행에서 지출한 금액은 C$ 188억 달러로 전년 대비 33억 달러 감소했다.<br><br>국민이 해외에서 지출한 금액은 813억 달러로 집계됐다. 2025년 기준 미국에서 캐나다에 입국한 사람은 2940만 명으로 전년 대비 7.9% 줄어들었다.<br><br>국내 항공 여객은 전년 대비 2.9% 증가했으며 미국 외의 국제항공여객은 5.1% 늘어났다. 해외 여행을 간 국민의 54%는 휴가, 레러, 레크레이션 목적으로 출국했다.<br><br>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라고 조롱하며 캐나다 국민의 감정은 악화됐다. 미국으로 여행을 줄이고 미국산 제품에 대한 구매를 거부했다.<br><br>이른바 국산품 애용(Buy Canadian) 운동이 일어나 미국 제품의 수입도 축소됐다. 반대로 미국 국민도 캐나다 방문을 자제해 관광산업이 위축됐다.]]></description><dc:date>Fri, 24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브라질] 지리통계청(IBGE), 2026년 상반기 자동차 부품 관련 무역적자액 US$ 7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0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03/00000003000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브라질 지리통계청(IBGE) 빌딩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브라질&nbsp;지리통계청(IBGE)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자동차 부품 관련 무역적자액은&nbsp;US$ 7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했다.<br><br>상반기 수출액은 3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5% 축소된 반면에 수입액은 116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0.7% 소폭 증가했기 때문이다.<br><br>미국으로 수출은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를 부과하며 감소세를 보였다. 이웃 국가인 아르헨티나에서도 자동차 생산량이 줄어들며 부품 수입이 위축됐다.
<br><br>아르헨티나는 2026년 상반기&nbsp; 자동차 생산량이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했다. 브라질에서 자동차 부품의 수입을 22.7%나 줄였다.<br><br>하지만 아르헨티나는 브라질산 자동차 부품을 12억 달러나 구매했으며 이는 브라질이 해외로 수출하는 자동차 부품의 32%를 점유한다.<br><br>브라질산 자동차 부품을 많이 구매하는 국가는 미국인데 2026년 상반기 미국으로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9.15 감소했다. 반면에 페루로는 87.5%, 콜롬비아는 36.6%, 파라과이는 23.9% 각각 증가했다.]]></description><dc:date>Fri, 24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프랑스] 토탈에너지(Totalenergies), 2026년 2분기 순이익은 US$ 54억4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2.4% 증가</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0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02/00000003000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프랑스 석유회사인 토탈에너지(Totalenergies)의 석유생산 설비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프랑스 석유회사인 토탈에너지(Totalenergies)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순이익은 US$ 54억4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2.4% 증가했다. 석유와 천연가스의 가격이 상승한 것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br><br>2분기 조정순수입은 60억3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8.5% 늘어났다. 2분기 동안 브렌트유 가격은 1배럴당 평균 103.8달러를 기록했다.<br><br>2025년 2분기 브렌트유 가격은 평균 67.9달러를 기록했다. 브렌트유는 유럽에서 국제석유 가격을 결정하는 기준으로 활용된다.<br><br>2026년 하반기에는 액화천연가스(LNG)의 가격이 하락하며 실적이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유럽 시장에서 LNG에 대한 수요가 정체되고 있기 때문이다.<br><br>토탈에너지가 좋은 실적을 거뒀지만 경쟁업체인 쉘(Shell), BP, 엑슨모빌(ExxonMobil) 등과 비교하면 저조한 수진이다. 2026년 2분기 쉘의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0% 증가했다.]]></description><dc:date>Fri, 24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기획-디아스포라] 18. 중국 재중동포의 역사와 고민... 1945년 일본 패망 이후 남북분단으로 귀환하지 못해</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0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01/00000003000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중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소수민족 인형 [출처= iNIS] </font></center><br>중국은 1만 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세계 4대 문명 중 하나인 황허문명(黃河文明)의 발상지다. 인류 역사를 바꾼 종이, 인쇄술, 화약, 나침반을 발명한 국가로 아시아 대륙의 대표 국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br><br>한반도는 중국의 동쪽 끝에 위치해 있으며 중국의 정치적 격변기마다 큰 홍역을 경험했다. 한민족이 최초로 세운 고조선도 한(漢)나라의 침략을 받아 식민지로 전락했을 정도다.
<br><br>한반도를 처음 통합한 신라의 삼국통일도 중국 당(唐)의 지원을 받았을 정도로 중국 대륙의 영향력을 벗어나기 어려웠다. 중국은 높은 산으로 막힌 서쪽보다 동쪽으로 진출하길 원했다.
<br><br>한반도에 수립됐던 역대 왕조는 중국으로부터 제철기술, 도자기, 종이, 인쇄술, 화약, 문자, 서적. 예술 등을 적극 수용했다.<br><br>한반도와 중국의 경계선인 압록강, 백두산, 두만강은 대륙과 교류하는데 넘기 어려운 장벽은 아니었다. 현재 중국을 구성하는 56개 민족 중 하나인 조선족의 역사를 알아보자.<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01/000000030001-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한인 디아스포라-역사와 미래 표지 by 민진규 교수 [출처=엠아이앤뉴스]</font></center>
<br><br><b>◇&nbsp;1860년대부터 농토 확보를 위해 이주 시작... 1945년 일본 패망 이후 남북분단으로 귀환하지 못해</b>
<br><br>광대한 대륙으로 진출을 꿈꾸었던 한민족은 고구려와 발해를 마지막으로 한반도로 밀려났다. 고려는 군사력이 취약해 고구려의 옛 영토를 회복하지 못했다. 고려를 멸망시킨 조선은 명(明)의 정벌을 반대한 이성계가 건국했으므로 대륙 진출에 대한 의지조차 없었다.
<br><br>조선이 출범한 이후 한민족이 만주로 본격 진출한 것은 1860년대부터다. 1636년 터진 병자호란(丙子胡亂) 당시에 전쟁포로로 약 60만 명에 가까운 조선인이 청으로 끌려갔지만 이들은 노예였지 정상적인 이주민이라고 볼 수 없다. 중국으로 한인의 이주 역사와 특징, 진출 동력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br><br>대륙인 중국과 50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꾸준하게 교류한 한인은 침략전쟁을 벌일 정도로 진취성이 강하지 않았다. 1000회에 가까운 침략을 당했지만 한 번도 침공하지 않아 평화를 숭상하는 민족이라는 점을 강조했을 정도다. 100년 넘는 중국으로 이주 역사는 크게 5단계로 구분된다.&nbsp;
<br><br>1단계는 1860~1919년 초기 한인사회가 형성되는 시기다. 조선말 가뭄과 같은 자연재해, 탐관오리의 약탈과 과중한 세금을 피해 평민의 이주가 주류를 이뤘다.
<br><br>1910년 한일합방 이후 항일운동가와 농민이 이주하며 한인공동체가 본격적으로 구성됐다. 조선에서 벼슬을 하던 양반이나 강제로 퇴직당한 군인도 이주민에 합류했다.
<br><br>2단계는 1919~1949년 일제의 대륙침략과 국공내전(國共內戰) 기간을 포함한다. 1919년 식민지 조선에서 3&middot;1 만세운동이 실패하자 무장 독립 투쟁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한 애국지사의 중국 이주가 본격화됐다.
<br><br>1932년 일제는 대만주제국(大滿洲帝國)을 세우면서 개척단이라는 맹목으로 조선 농민을 강제로 이주시켰다. 압록강과 두만강 접경지인 만주 뿐 아니라 상하이로 이주하는 행렬도 늘어났다.
<br><br>1945년부터 1949년까지 중국에 거주하던 조선족은 한반도로 복귀하거나 중국 국적을 취득했다. 한반도가 이념에 따라 남한과 북한으로 분리되고 중국에서 내전이 발생한 상황도 영향을 미쳤다.
<br><br>3단계는 1956~1979년 민족의 시련기로 분류된다. 중국 지도자 마오쩌둥(毛澤東)과 소련 지도자 니키타 후르시초프(Nikita Khrushchev)는 사회주의 종주국 자리를 두고 갈등했다.
<br><br>1956년부터 소련으로부터 기술 독립을 꿈꾸던 마오쩌둥은 이른바 &lsquo;대약진 운동&rsquo;을 추진했다. 한족 중심의 경제재건 운동으로 조선족은 지방 민족주의자로 찍혀 숙청을 당했다.
<br><br>1960년대 대약진 운동의 실패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됐다. 1967년부터 1976년까지 이어진 문화대혁명으로 정치적 박해를 받은 조선족은 국경선이 맞닿은 북한으로 이주를 감행했다.
<br><br>4단계 1978~1991년 중국의 개혁개방정책은 소수민족에 대해 큰 압력으로 작용하지 않았다. 철권통치를 유지하던 마오쩌둥과 달리 유연한 사고를 가진 등샤오핑(鄧小平)이 권력을 장악했다.
<br><br>5단계 1992년 이후 한중수교와 양국의 협력으로 화해의 시대가 열렸다. 청년을 중심으로 돈을 벌기 위해 한국으로 입국하는 조선족도 늘어났다.<br><br>인력 유출이 발생하며 이른바 중국의 동북 3성으로 불리는 랴오닝성(遼寧省), 지린성(吉林省), 헤이룽장성(黑龍江省)에 거주하는 조선족의 숫자가 급감하며 공동체가 붕괴되는 중이다,<br><br>- 계속 -]]></description><dc:date>Fri, 24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간 소개] '2026 군무원 47개 직렬 면접 합격가이드북 - 군무원 면접 완벽 대비' 책 출간 안내</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000</link><description><![CDATA[<br><br>2025년 국방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군무원 의원면직자수가 2020년 495명, 2021년 741명, 2022년 1,083명, 2023년 1,448명, 2024년 1,348명으로 매년 증가추세다.
<br><br>이중 약 87%이상이 임용된지 5년이 되지 않은 신규 인력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면직 사유로는 △군 조직 문화에 적응하기 어렵다 △급여 및 복지 체감이 낮다 △산간 및 격오지 근무, 교통 및 생활 인프라 부족 등 근무지 불편 문제가 커다 △인력부족에 따른 업무 부담이 증가한다 △훈련, 당직, 군행사 등 군 특유 업무 환경에 노출되어 있다. △다른 시험에 합격했다 △전문성, 직무 발전 등 커리어 성장에 한계가 있다 등이다.
<br><br>특히 폐쇄되어 있는 조직 문화나 낮은 급여 수준, 격오지 근무, 민간인 신분이지만 군 업무 수행 등으로 채용을 위한 막대한 비용을 투입하고도 면직자수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br><br>특히 군무원 채용시 실시하는 면접을 통해 장기근속 가능한 사람을 채용할 수 있도록 제도적 미비점을 개선해야한다.
<br><br>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20년 넘게 국정원, 경호처, 군무원, 경찰 등에 입사하려는 수험생 뿐 아니라 면접관들이 알아둬야 할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매년 면접합격가이드북을 집필해 왔다.
<br><br>2026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2026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출간에 이어 2026 군무원(47개 직렬) 면접 합격가이드북을 출간했다.
<br><br><b>◇ 21년 동안 수험생 지도하며 '조립식 논술' 완성 및 면접 바이블 출간... 20년 동안 500여 권의 저서 출간</b>
<br><br>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2006년 이후 20년 간 국가정보원 수험생을 지도한 경험을 토대로 논술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꿀수 있는 조립식 논술 교육을 표방하고 있다.
<br><br>현장 경험과 지도 노하우 등을 토대로 '2026 국정원 논술 완전 정복-과학적인 조립식 논술' 3판 온라인 서적을 출간하게 됐다.
<br><br>아울러 국정원에 입사하려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2026년 국가정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7급 과학기술, 7급 대테러방첩, 7급 북한정보, 7급 안보조사, 7급 어학, 7급 해외정보, 9급 면접, 경력직 면접)을 출간했다.
<br><br>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 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
<br><br>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lsquo;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br><br>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middot;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
<br><br>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
<br><br>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
<br><br>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 - SWEAT Model : 비전&middot;사업&middot;성과 혁신'이다.
<br><br>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
<br><br>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I - SWEAT Model : 조직&middot;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amp;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다루고 있다.
<br><br>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
<br><br>민진규 소장은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기출&middot;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강의노트',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기출&middot;예상문제' 등을 4권을 펴냈다.
<br><br>'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기출&middot;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강의노트',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기출&middot;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시사상식) 이론요약+기출&middot;예상문제' 등도 출간했다.
<br><br>또한 '2026 국정원 합격 가이드북 11판-7급&middot;9급&middot;경력직&middot;임기제&middot;인턴 채용 시험 대비', '2026 국정원 논술 완전 정복-과학적인 조립식 논술'을 집필했다.
<br><br>'2026 국가정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 국정원 면접 완벽 대비' 총 8개 분야, 2026 대통령 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 경호처 면접 완벽 대비' 총 26개 직렬 분야로 구성됐다.<br><br>이번에 출간한 '2026 군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 군무원 면접 완벽 대비'는 총 47개 직렬로 구성됐다. 1부는 면접의 구성과 의미, 2부는 인성면접의 특징과 대비전략, 3부는 직무면접의 특징과 대비전략,&nbsp;4부는 면접관의 성향 파악, 5부는 국방개혁의 이해, 부록 등으로 구성됐다.
<br><br>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amp;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br><br>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드론학, 정보사회론, 기업문화, 윤리경영, ESG 경영, 탐정학, 경호학, 경비학, 내부고발, 내부통제시스템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
<br><br>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26종, 군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47종 등을 출간했다.
<br><br><b>◇ 책을 통해 자신만의 철학을 정립해야 올바른 인생 영위 가능... 죽을 때까지 학생의 신분을 유지하며 공부해야</b>
<br><br>민진규 소장은 2026년 말까지 총 5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할 계획을 갖고 있는 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
<br><br>민진규 소장은 '작금 20~30대가 정치를 불신하고 기성세대에 반감을 갖는 것도 자연스러운 귀결이라고 봐야 한다'면서 '국민연금과 같은 이슈는 단순한 트리거에 불과하다. 사회 전반에 걸친 신뢰 파괴와 아귀 다툼은 &lsquo;사회에 어른이 없다&rsquo;는 자괴감으로 이어졌다'고 현실을 꼬집고 있다.
<br><br>특히 군무원은 현역 군인이 전투 임무에 매진할 수 있도록 보좌하는 공무원이지만 그렇다고 단순하고 사소한 임무라고 치부해서는 안 된다. 정보나 군수, 정비, 통신, 전산, 전자, 전기 등은 전투력 보전과 향상에 핵심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다.
<br><br>실제 총을 들고 전선에 투입되는 것은 아니지만 후방에서 군무원의 지원이 없다면 전투 임무를 완수할 수 없다. 일부 현역이 군무원에 대해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지만 바꾸도록 노력해야 하고 모두 군사안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br><br>따라서 '디지털 혁명의 대전환기에 군무원의 역할이 막중하므로 군무원 모두가 합심해 국가 및 군의 운명을 잘 개척하는데 일조하길 바란다'는 마음을 가지고 이 책을 읽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00/00000003000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신간 소개] '2026 군무원(군사정보직) 면접 합격가이드북 - 국무원 면접 완벽 대비' 책 표지 안내 [출처=iNIS]</font></center>
<br><br><b><b><span style="color: #0000ff;" data-mce-mark="1">□ 서론 안내</span><br></b></b>
<br><br><span style="color: #ff00ff;"><b>3판을 출간하며&hellip;</b></span>
<br><br>이재명정부 들어서 3군 사관학교 통합, 방첩사 해체와 재구성, 드론작전사 개혁 등 12〮3 비상계엄령으로 흐트러진 군 기강을 쇄신하기 위한 조치가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개혁에 저항하는 군 내〮외부의 조직적인 반발 움직임도 거세지고 있어 우려된다.
<br><br>특히 퇴역 육군 장성들을 중심으로 사관학교 이전이나 통합을 강력하게 거부하는 편이다. 비상계엄령을 주도한 육사 출신은 일부이며 대부분 애국심을 바탕으로 국가에 충성하고 있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br><br>쿠데타의 역사는 1961년 5〮16 쿠데타부터 시작해 1979년 12〮12 쿠데타를 거쳐 12〮3 친위 쿠데타까지 이어졌다. 박정희〮전두환〮노태우정부에서 발생한 군대의 정치 관여나 일탈 행위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았다.
<br><br>1993년 출범한 문민정부가 군 내부 사조직인 하나회를 분쇄했지만 33년이 지난 현재까지 군의 문민화는 달성하지 못했다. 군 장성 출신이 국방부장관을 역임하는 관행이 이어지다 이번에 방위병 출신이 국방장관에 임명되는 반쪽짜리 개혁이 완성됐다.
<br><br>이웃국가인 일본만 보더라도 태평양전쟁에서 패배한 이후 군국주의의 부활을 경계하며 군의 문민화에 성공했다. 유럽이나 미국조차도 군 경력이 전무한 정치인이 장관에 임명된다. 장군 출신을 국방장관에 임명해야 한다는 주장은 논리적인 근거도 부족하다.
<br><br>그렇다고 장군 출신 장관이 군대를 완벽하게 통제하거나 관리한 역사도 일천하다. 우리나라 군에서 역량이 뛰어난 장교보다 카르텔을 형성하거나 정치적으로 민감하게 대응한 사람이 장군으로 승진했다는 비판이 적지 않았다.
<br><br>국가안보를 확고히 유지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에도 골프장에 들락거리거나 승진 로비를 위해 국회〮청와대 인근을 배회하는 고위급 장교도 많다. 군사전략에 대한 토론은 부족하고 사전에 약속한 각본대로 훈련하며 연고에 따라 성과를 배분한다.
<br><br>35년 이상 군 관련 고위급 장교들을 만나본 경험에 따르면 군사교리의 문제점이나 군사전력을 증강할 방안을 건의하는 사람은 없었다. 과거에 출세한 선배나 정치인과 인연을 강조하거나 설명하는데 미팅 시간의 대부분을 할당하는 편이었다.
<br><br>필자도 장교로 군에서 생활하며 비슷한 체험을 했는데 강산이 3번 변하는 기간 동안에도 전혀 변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놀랐다. 안전사고를 염려해 기본 군사 훈련조차 두려워하는 지휘관이라면 전시를 대응할 실력이나 정신자세가 없다고 봐야 한다.
<br><br>중국에서 연일 터지는 방산비리와 인사비리가 다른 나라의 일이라고 자신 있게 치부할 수 있는 장교가 얼마나 있을까 궁금하다. 12〮3 비상계엄령에 가담한 일부 대령급 장교는 진급을 위해 동참했으며 뇌물까지 상납한 것으로 드러났다.
<br><br>일부 육사 출신 장교나 군 정보기관에서 발생할 일탈행위에 불과하다고 주장할 장교는 없다고 판단된다. 육사 출신도 진급을 위해 인사권자에게 뇌물을 제공해야 한다면 비육사 출신은 받쳐야 할 뇌물의 액수가 최소한 몇 배나 많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br><br>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령을 준비하기 위해 여름 휴가를 가며 특전사 부사관들과 골프를 쳤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장교 뿐 아니라 부사관도 승진 로비를 위해 골프를 쳐야 하는 현실이 개탄스럽다. 그것도 대통령이 나서서 조장했다고 하니 한심하다.
<br><br>골프는 부사관의 급여나 근무 여건을 고려한다면 소수 특권층에 해당되는 취미다. 장교도 자신의 월급으로 골프를 치며 가정경제를 원만하게 꾸려갈 여력이 많지 않다. 골프가 군인의 체력 증진이나 군사전략 개발에 큰 도움이 된다고 보지도 않는다.
<br><br>우리 군이 평시작전권에 이어 전시작전권까지 회수하려면 북한 뿐 아니라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주변국 군대의 동향을 철저하게 파악하고 대비해야 한다. 평시작전권을 이양받을 때에도 군 고위급 장교들이 가장 크게 반대했다고 한다. 한탄스럽다.
<br><br>군 지휘관이 일반 공무원처럼 출퇴근 시간에 민감하고 사적인 일상생활에 대한 비중을 높이면 전혀 쓸모가 없다. 또한 훈련이나 일상적인 부대 운영 과정에 발생한 각종 사고에 대한 책임을 부하에게 전가하는 행위는 용서받기 어렵다. 최근 해병대에서 비슷한 사태가 터졌고 특정인을 봐주기 위한 조치로 관련자에 대한 처벌이 이어지고 있다.
<br><br>군무원은 현역 군인이 전투 임무에 매진할 수 있도록 보좌하는 공무원이다. 그렇다고 단순하고 사소한 임무라고 치부해서는 안 된다. 정보나 군수, 정비, 통신, 전산, 전자, 전기 등은 전투력 보전과 향상에 핵심적인 기능이다.
<br><br>실제 총을 들고 전선에 투입되는 것은 아니지만 후방에서 군무원의 지원이 없다면 전투 임무를 완수할 수 없다. 일부 현역이 군무원에 대해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지만 바꾸도록 노력해야 한다. 모두 군사안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협력해야 하기 때문이다.
<br><br>최근 들은 소식에 의하면 과거와 달리 군무원이 중요 부서장에 임명되고 승진도 상한선이 많이 높아졌다고 한다. 바람직한 현상이며 군무원의 전문성이 확보되고 우수 인재가 몰려들어야 군의 발전도 가능해진다.
<br><br>군대의 특성상 도심보다는 산간 벽지나 도서 지방에 근무할 가능성이 높은 점은 아쉽지만 애국심을 발휘한다면 극복하지 못할 난제도 아니다. 한번 태어난 인생을 후회하지 않도록 살려면 건전한 인생관〮사회관〮국가관을 정립해야 한다.
<br><br>이 책이 군무원 수험생의 인생 행로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br><br>2026년 7월 20일<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000/000000030000-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신간 소개] '2026 군무원(군수직) 면접 합격가이드북 - 국무원 면접 완벽 대비' 책 표지 안내 [출처=iNIS]</font></center>
<br><br><span style="color: #0000ff;"><b><b><b>□ </b>목차 안내</b></b></span>
<br><br><b>1부 면접의 구성과 의미</b><br>1.1 면접의 정의<br>1.2 직무면접과 인성면접의 비교<br>1.3 면접관의 숫자에 따른 면접의 종류<br>1.4 구직자에게 면접이란<br>1.5 구인자에게 면접이란<br>1.6 군무원 면접 절차<br>1.7 군무원 면접의 종합적인 평가<br>1.8 군무원 면접시험 평정표<br>1.9 군무원 면접장소 개요<br>1.10 군무원 면접은 블라인드 면접<br>1.11 군무원 면접에서 답변 요령<br>1.12 자기소개서의 이해<br>1.13 면접 질문의 5가지 유형<br>1.14 군무원 면접의 최신 트렌드와 대비 전략<br>1.15 면접 질문에 대한 답변의 단계적 접근<br>1.16 면접에서 자신을 드러내는 방법<br>1.17 다양한 장벽을 넘어서 합격<br>1.18 면접장에서 복장<br>1.19 면접장에서 입실과 착석
<br><br><b>2부 인성면접의 특징과 대비 전략</b><br>2.1 인성면접의 정의와 중요한 이유<br>2.2 인성면접의 특징과 주요 질문<br>2.3 자기소개 및 좌우명 주요 질문<br>2.4 군무원의 정신 자세 주요 질문<br>2.5 군무원으로서 복무 자세<br>2.6 창의력∙의지력∙발전가능성 관련 질문<br>2.7 경험형 관련 질문<br>2.8 예의∙품행∙성실성 관련 질문<br>2.9 조직에 대한 열정 관련 질문<br>2.10 기타 이슈에 대한 이해도 측정<br>2.11 인성면접의 주요 질문<br>2.12 인성면접에서 자신을 드러내는 방법<br>2.13 입사하려는 목적의 설명 방법<br>2.14 바람직한 인성면접에 대한 이해<br>2.15 4차 산업혁명 시대 필요한 인재
<br><br><b>3부 직무면접의 특징과 대비전략</b><br>3.1 직무면접의 정의와 특징<br>3.2 직무면접의 주요 질문<br>3.3 PT면접의 구성과 발표<br>3.4 PT면접의 평가 요소<br>3.5 상황면접의 특징과 이해<br>3.6 상황면접의 의도와 대처<br>3.7 군무원 상황면접<br>3.8 최신 이슈
<br><br><b>4부 면접관의 성향 파악</b><br>4.1 면접관에 대한 이해<br>4.2 군무원 면접관의 선발과 구성<br>4.3 관리자급으로 구성된 인성면접관<br>4.4 면접관이 지원자를 판단하는 요건<br>4.5 면접관이 이해하는 면접<br>4.6 면접관을 판단하는 방법<br>4.7 유능한 면접관의 태도<br>4.8 나쁜 면접관의 3가지 특징<br>4.9 무능한 면접관의 3가지 특징<br>4.10 면접관 선발시 주의사항<br>4.11 면접관이 가져야 할 3가지 판단 기준<br>4.12 면접관을 보고 조직을 선택하는 전략
<br><br><b>5부 국방개혁의 이해</b><br>5.1 국방개혁안의 편찬 과정<br>5.2 국방혁신 4.0의 이해<br>5.3 국방혁신 4.0의 기대효과<br>5.4 전시 작전통제권<br>5.5 글로벌 국가의 군사력 비교<br>5.6 북한의 군사력 이해<br>5.7 군무원의 신분과 의무<br>5.8 군인의 지위 및 복무에 관한 기본법 이해<br>5.9 군무원의 직무<br>5.10 군무원 선택 기준
<br><br><b>부록</b><br>부록1 참고문헌<br>부록2 국가정보전략연구소 소개<br>부록3 국가정보전략연구소 집필진 소개<br>부록4 저자 민진규 소개
<br><br><span style="color: #0000ff;"><b>◇ 2026 군무원 면접 직렬별 출간 서적 목록 안내</b></span>
<br><br>2026 군무원(간호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건축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군사정보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군수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금속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기상&middot;기상예보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기술정보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물리분석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방사선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병리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사서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사이버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선거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선체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수사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시설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약무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영상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영양관리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용접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유도무기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의공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의무기록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인쇄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일반기계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잠수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재활치료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전기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전산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전자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전차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지도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차량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총포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치무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탄약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토목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통신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함정기관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항공기관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항공기체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항공보기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항공지원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항해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행정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화학분석직) 면접 합격가이드북<br>2026 군무원(환경직) 면접 합격가이드북
<br><br><b><span style="color: #0000ff;"><b>□ 출간 서적 보러 가기</b></span><br><br><b>▶ <a target="_blank" href="https://search.kyobobook.co.kr/search?keyword=2026+%EA%B5%B0%EB%AC%B4%EC%9B%90+%EB%A9%B4%EC%A0%91+%ED%95%A9%EA%B2%A9%EA%B0%80%EC%9D%B4%EB%93%9C%EB%B6%81&amp;gbCode=EBK&amp;target=ebook" target="_blank">교보문고에서 보기</a> </b><br><br><b>▶ <a target="_blank" href="https://www.yes24.com/product/search?query=2026%2520%25EA%25B5%25B0%25EB%25AC%25B4%25EC%259B%2590%2520%25EB%25A9%25B4%25EC%25A0%2591%25ED%2595%25A9%25EA%25B2%25A9%25EA%25B0%2580%25EC%259D%25B4%25EB%2593%259C%25EB%25B6%2581" target="_blank">YES24에서 보기</a> </b><br><br><b>▶ <a target="_blank" href="https://www.aladin.co.kr/search/wsearchresult.aspx?SearchTarget=EBook&amp;SearchWord=2026+%EA%B5%B0%EB%AC%B4%EC%9B%90+%EB%A9%B4%EC%A0%91+%ED%95%A9%EA%B2%A9%EA%B0%80%EC%9D%B4%EB%93%9C%EB%B6%81" target="_blank">알라딘에서 보기</a> </b></b>]]></description><dc:date>Fri, 24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전국 NH Charge 전기차 충전소에서 비회원 고객의 충전요금을 한시적으로 인하</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999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9/000000029997/00000002999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농협중앙회 본관 전경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가 2026년 7월13일부터 8월31일까지&nbsp;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NH Charge 전기차 충전소에서 비회원 고객의 충전요금을 한시적으로 인하한다.<br><br>전국 82개 충전소에서 동일하게 적용되며&nbsp;기존 비회원 충전요금은 385원/kWh이었으나 행사 기간에는 별도 회원가입 없이 회원과 동일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충전기 용량별 요금은 △7kW 274원 △30kW 287원 △50kW 307원 △100kW 이상 327원이다.
<br><br>NH Charge 회원의 충전요금은 100kW 이상 급속충전기 기준 327원/kWh로 국내 상위 5개 충전사업자 평균 대비 약 12.5% 낮은 수준이다.
<br><br>이번 행사를 통해 비회원 충전요금을 최대 27.7% 인하함으로써 전기차 이용 고객의 충전비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신규 고객 확보과 회원 전환 확대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br><br>한편, NH Charge 충전소 위치는 NH Charge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r><br>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ldquo;비회원 고객께서도 회원과 동일한 요금으로 NH Charge의 충전 서비스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 농협은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통해 NH Charge 신규 이용 고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Fri, 24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한국철도기술연구원, ‘2026년 애로기술 및 기술이전 상담회’ 개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999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9/000000029996/00000002999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철도연, 「2026년 애로기술 상담회」 사진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font></center>
<br><br>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에 따르면 2026년 7월23일 철도연 중강당에서&nbsp;&nbsp;&lsquo;2026년 애로기술 및 기술이전 상담회&rsquo;를 개최했다. 중소&middot;중견기업이 겪고 있는 기술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산업 현장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nbsp;
<br><br>본 상담회는 철도연과 기업공감원스톱지원센터(SOS1379)가 공동으로 매년 개최하는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유망 기술의 실질적인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lsquo;기술이전 상담' 연계 프로세스를 추가해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br><br>기존에는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기술 전문가와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왔다.&nbsp;본격적인 상담에 앞서 참여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lsquo;철도 기술기준 및 표준 설명회&rsquo; 세션을 진행했다.
<br><br>2015년부터 SOS1379와 손잡고 철도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자문, 연구 인력 매칭, 시험 장비 제공 등 다각적인 지원을 펼쳐왔으며 매년 60건 이상의 기술애로를 명쾌하게 해결하는 성과를 축적해왔다.<br><br>특히, 애로기술상담회로 물꼬를 튼 기업과의 소통을 총 24회의 '기업 방문 인터뷰' 등 1:1 밀착형 현장 지원으로 이어가며 올해는 발굴된 진성수요를 '철도연-기업 국가 R&amp;BD 공동기획 과제'로 직접 연계하는 고도화된 지원체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br><br>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상담회에는 총 41개 중소기업이 참여했다. 철도연의 기술 분야별 전문가들이 1:1로 직접 상담을 진행하고 연구개발(R&amp;D), 생산공정, 인증, 시장진출, 철도건설 및 운영 등 다양한 분야의 애로기술을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br><br>이번에 신설된 기술이전 상담 세션에서는 철도연이 보유한 핵심 특허 및 미활용 우수 기술과 수요 기업을 매칭하는 맞춤형 상담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br><br>단기적으로 자문을 통해 바로 해결 가능한 사안은 현장에서 즉시 기술자료 및 정보를 제공하고 중장기적 해결이 필요한 과제는 후속 연구개발 과제 또는 전문가 현장방문 서비스로 연계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지원이 이뤄졌다.<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9/000000029996/000000029996-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철도연, 중소·중견기업 애로기술상담회 참석자 기념촬영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font></center>
<br><br>철도연은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이사장 김영식) 소관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써 올해 총 연구비 60억 원 규모의 19개의 연구과제를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과 실용화를 위해 사용하고 있다.
<br><br>철도 및 유관 분야의 연구개발, 기술이전, 시험장비 활용, 인력지원 등 기술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middot;중견기업은 누구나 국번 없이 1379번 또는 SOS1379 홈페이지를 통해 철도연 전문가의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br><br>SOS1379 이창주 센터장은 &ldquo;중소&middot;중견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당면한 기술 애로 해결을 넘어 차세대 기술 기준에 발맞출 수 있는 역량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rdquo;며 &ldquo;이번 상담회와 같이 기업과 전문가가 현장에서 긴밀하게 소통하며 해법을 찾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rdquo;고 밝혔다.
<br><br>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ldquo;올해 상담회는 기존의 애로기술 해결에 그치지 않고, 연구원이 보유한 유망 기술의 이전 상담까지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다각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기술기준 교육, 전문가 매칭, 기술이전 지원 등 종합적인 중소기업 지원을 확대하겠다&rdquo;고 강조했다.]]></description><dc:date>Fri, 24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KT&amp;G, 해양환경공단-굿웨이브와 해양환경 보호 MOU 체결</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999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9/000000029995/00000002999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KT&G-해양환경공단-굿웨이브, 해양환경 보호 MOU 체결후 기념촬영(이상학 KT&G 수석부사장(가운데)과 강용석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오른쪽), 박다함 굿웨이브 대표(왼쪽)) [출처=KT&G]</font></center>
<br><br>KT&amp;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6년 7월22일 해양환경공단, 사단법인 굿웨이브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양환경 보호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br><br>이날 협약식에는 이상학 KT&amp;G 수석부사장과 강용석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다함 굿웨이브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KT&amp;G 서울 사옥에서 진행됐다.
<br><br>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 공공기관, 사단법인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해양환경 보호 프로젝트를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br><br>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단체 및 봉사활동자들과 연계한 정기 해변 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해양폐기물 발생 예방과 국민 인식 제고 활동도 함께할 계획이다.
<br><br>특히 깨끗한 바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lsquo;반려해변&rsquo; 활동도 이어질 예정이다. 반려해변 제도는 1986년 미국 텍사스에서 시작된 민간참여 캠페인으로, 일정 구간의 해변을 입양해 반려동물처럼 가꾸고 돌보는 것을 말한다.<br><br>KT&amp;G는 경기도 시흥 오이도 해변 등 국내 9곳을 반려해변으로 지정해 자발적으로 쓰레기 수거, 경관 개선 등을 목표로 해변을 가꿔나갈 계획이다.
<br><br>2025년 206차례의 해변 정화 활동 등을 진행해 약 47,589KG의 스티로폼 부표, 폐어구 등 해양폐기물을 수거한 바 있으며 지역활동가와 KT&amp;G 임직원 등 2,326명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br><br>이상학 KT&amp;G 수석부사장은 &ldquo;KT&amp;G는 지속가능경영의 일환으로 환경과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해양환경 보호를 비롯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행해 나가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Fri, 24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KB국민카드, 어르신들을 위한 혹서기 보양식 지원</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2999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9/000000029994/00000002999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KB국민카드. 어르신들을 위한 혹서기 보양식 지원 [출처=KB국민카드]</font></center>
<br><br>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2026년 7월23일 전국 20개 지역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혹서기 건강관리가 필요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보양식을 지원했다.
<br><br>이번 지원은 &lsquo;취약노인 마음잇기&rsquo;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nbsp;전달한 물품은 삼계탕, 미역국 등 간편 보양식과 쌀, 반찬류 등 13종으로 구성됐다.
<br><br>&lsquo;취약노인 마음잇기&rsquo;는 전국 20개 지역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선정된 어르신 380명을 대상으로 계절별 필요한 식료품과 생필품을 제공해 건강한 식생활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br><br>이 사업은 KB국민카드가 2011년부터 16년째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2026년 5월8일&nbsp;어버이날에는 임직원들이 정성껏 제작한 비누꽃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식료품과 함께 전달했다.
<br><br>KB국민카드 관계자는 &ldquo;올여름 평년보다 무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Fri, 24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