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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엠아이앤뉴스 RSS</title><link>http://www.minnews.co.kr/</link><description>엠아이앤뉴스</description><laguage>ko</laguage><item><title>[아일랜드] 경제사회조사연구소(ESRI), 정부가 민간 임대인에게 시장 가격보다 29.9% 낮은 임대료 제시</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46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463/00000002846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아일랜드 비영리 연구기관인 경제사회조사연구소(Economic and Social Research Institute)의 홍보 자료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아일랜드 비영리 연구기관인 경제사회조사연구소(Economic and Social Research Institute)에 따르면 정부가 민간 임대인에게 시장 가격보다 29.9% 낮은 임대료를 제시한 것으로 조사됐다.<br><br>임대료를 최대한 낮추려는 목적은 임차인에 충분하게 감당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정부는 임대료는 시장 가격보다는 주택의 경제적 비용에 따라 결정해야 한다는 입장이다.<br><br>임차인이 지불 가능한 수준의 임대료를 상회하면 생활비에 사용할 수입이 줄어든다. 특히 임대 주택이 부족하고 임대 경쟁이 치열한 지역에서는 임대료가 자연스럽게 오르게 된다.<br><br>2021년 새로운 제도를 도입했지만 2024년과 2025년이 되어서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현재 인구 증가에 비해 주택공급이 부족해 임대료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br><br>정부는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 중이지만 건축 자재비용이 상승하며 어려움을 겪는 중이다. 임대료를 낮추려면 신규 주택을 더 많이 건설해야 한다.]]></description><dc:date>Fri, 17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브라질] 자동차산업협회(ANFAVEA), 중국산 수입 자동차에 대응하기 위해 아르헨티나 자동차생산협회(ADEFA)와 협력하기로 합의</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46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462/00000002846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브라질 자동차산업협회(ANFAVEA) 홍보 자료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브라질&nbsp;자동차산업협회(ANFAVEA)에 따르면 중국산&nbsp;수입 자동차에 대응하기 위해 아르헨티나 자동차생산협회(ADEFA)와&nbsp;협력하기로 합의했다.<br><br>브라질에서는&nbsp;자동차부품산업 협회(Abipe&ccedil;as), 아르헨티나의&nbsp;자동차부품협회(AFAC)도 협력에 참여한다. 관련 협약서는 아르헨티나 수도인 보에노스아이레스에서 체결됐으며 '부에노스아이레스 선언(Buenos Aires Declaration)으로 불린다.<br><br>자동차 관련 단체들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투자를 유치하고 생산 통합을 강화할 방침이다. 자동차 산업에서 글로벌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기술 대전환이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이다.<br><br>브라질과 아르헨티나는 2029년까지 우호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무역을 확대하고 지역의 산업가치 사슬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br><br>자동차 산업은 브라질 산업 국내총생산(GDP)의 20%, 아르헨티나의 산업 GDP의 8.4%를 점유하고 있다. 양국에서 직간접적으로 고용된 근로자는 190만 명에 달한다.<br><br>2025년부터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에 중국산 자동차 수입이 급증하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연방정부에 반조립 상태로 수입되는 자동차에 수입 관세를 부과하라고 요구했다.<br><br>2026년 2월 일본 닛산자동차는 국내 자동차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중국산 자동차에 관세를 부과하라고 강조했다. 닛산자동차는 브라질 파라나에 대규모 공장을 가동 중이다.]]></description><dc:date>Fri, 17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대만] TSMC, 2026년 1분기 순이익 NT$ 5725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46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461/00000002846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TSMC 글로벌 R&D 센터 전경 [출처=위키피디아]</font></center><br>반도체 수탁생산 세계 최대의 대만 TSMC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NT$ 5725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8퍼센트(%) 증가했다.<br><br>세계적인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가 급증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8분기 연속 2자리 성장했다. TSMC는 미국 반도체 대기업 엔비디아(NVIDIA), 애플(Apple) 등이 주요 공급업체로 시가 총액이 약 US$ 1조7000억 달러에 달한다.<br><br>2026년 2분기 예상 매출액은 NT$ 390억 달러~402억 달러로 과거 최고치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5년 2분기 매출액은 NT$ 301억 달러, 1분기는 NT$ 359억 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br><br>향후 전 세계에서 AI가&nbsp;메가트렌드 중심에 있으며 인공지능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따라서 2026년&nbsp;AI 관련 설비 투자액이 기존 예상을 웃돌고 있다.]]></description><dc:date>Fri, 17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수협중앙회, 미국 명문 구단 로스앤젤레스 FC(LAFC)와 공식 파트너십 체결</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46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460/00000002846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4월14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FC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에서 공식 파트너십 체결(이승룡 수협중앙회 경제사업 부대표와 래리 프리드먼 LAFC 공동대표) [출처=수협중앙회]</font></center>
<br><br>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에 따르면 2026년 4월14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FC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에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명문 구단 로스앤젤레스 FC(LAFC)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br><br>한국 김의 글로벌 브랜드인 'GIM' 알리기 위한 목적이다.&nbsp;이날 파트너십은 이승룡 수협중앙회 경제사업 부대표와 래리 프리드먼 LAFC 공동대표가 참석했다.<br><br>수협은 파트너십 체결로 세계적인 축구 스타 손흥민 선수가 활약 중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명문 구단 로스앤젤레스 FC(LAFC)와 협업한다.&nbsp;
<br><br>2026년 시즌 동안 LAFC의 높은 관중 동원력과 강력한 글로벌 팬층을 기반으로 구장 내 온&middot;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전방위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br><br>특히 세계적인 축구 선수 손흥민과 주전 선수들이 참여한 한국 김 홍보 영상도 제작돼 글로벌 팬층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확산 효과가 기대된다.
<br><br>수산식품(Seafood)과 운동경기(Sport)를 연계한 해양수산부의 홍보&middot;마케팅 사업(씨포츠 프로젝트)의 일환인 이번 파트너십은 최근 한국 김이 건강식품, 저칼로리 스낵, 비건 식품 등으로 인식되며 북미&middot;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수출이 꾸준히 증가한 데 따라 추진됐다.
<br><br>미국에서는 간편식 소비 증가와 아시아 식품 선호 확대에 따라 한국 김의 시장 규모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nbsp;LA는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는 글로벌 소비 시장으로 한국 식품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핵심 전략 지역으로 꼽힌다.
<br><br>수협중앙회는 시장 특성을 반영해 현지 소비자 접점을 극대화하기 위한 스포츠 기반 마케팅 전략을 마련했다.이번 파트너십으로 &lsquo;GIM&rsquo; 브랜드가 LAFC가 보유한 경기장 내외 전광판, 인터넷 TV 등 다양한 마케팅 자산을 통해 노출된다.
<br><br>이를 통해 관객과 시청자를 포함한 광범위한 소비자층에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br><br>또한 주요 빅 매치 기간 운영되는 팬 페스티벌(Fan Festival)에 한국 김을 &lsquo;경험&rsquo;하는 마케팅에 초점을 맞춰 체험형 홍보 부스를 운영함으로써 현지 소비자의 인지도와 호감도를 동시에 높인다는 계획이다.
<br><br>4월부터 LAFC 홈구장 내 푸드코트에 입점돼 직접 판매가 시작됐다.&nbsp;수협중앙회는 &lsquo;인지&rarr;체험&rarr;구매&rsquo;로 이어지는 이러한 소비 전환 구조를 한국 수산식품의 해외 진출 모델로 삼는다는 전략이다.<br><br>수협중앙회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스포츠 마케팅을 확대하고 한국 수산식품의 글로벌 브랜드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br><br>LAFC 관계자는 &ldquo;한국의 대표 식품인 김을 글로벌 팬들에게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rdquo;며 &ldquo;이번 파트너십이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양측 모두에게 의미 있는 협력이 되기를 기대한다&rdquo;고 밝혔다.
<br><br>수협중앙회 관계자도 &ldquo;이번 LAFC와 수협의 파트너십은 한국 김을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적 시도다&rdquo;며 &ldquo;스포츠 마케팅과 연계한 현지 밀착형 홍보를 통해 북미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가겠다&rdquo;고 강조했다.]]></description><dc:date>Fri, 17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제2차 '농심천심 범국민운동 추진위원회' 개최</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45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459/00000002845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4월16일(목)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제2차 농심천심 범국민운동 추진위원회 후 기념 촬영(왼쪽에서 다섯 번째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과 참석자들)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4월16일(목) 서울 중구 본관에서 「농심천심(農心天心) 범국민운동 추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br><br>이날 회의에는 박서홍 추진위원장(농협중앙회 부회장)과 내&middot;외부 위원들이 참석해 1분기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2분기 중점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br><br>「농심천심 범국민운동」은 농업&middot;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농협이 추진 중인 범국민 운동이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lsquo;농업가치 헌법 반영&rsquo;을 위한 국회 국민동의청원 추진 계획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br><br>​위원회는 식량안보, 환경보전, 국토 균형발전 등 농업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국민 공감대 확산과 청원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다.
<br><br>​박서홍 부회장은 &ldquo;농업가치 헌법 반영을 위한 실질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rdquo;며 &ldquo;국민동의청원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Fri, 17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6월7일까지 안성팜랜드가 ‘호밀밭 축제’ 개최</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45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458/00000002845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안성팜랜드 호밀밭 축제 포스터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4월18일(토)부터 6월7일(일)까지 농협 안성팜랜드가 봄 시즌 &lsquo;안성팜랜드 호밀밭 축제&rsquo;를 개최한다.
<br><br>이번 축제에서 방문객은 호밀밭의 장관을 만끽함과 동시에 첫선을 보이는 체험 프로그램 &lsquo;플레이팜&rsquo;과 한정 메뉴 &lsquo;호밀라떼&rsquo;를 즐길 수 있다.<br><br>플레이팜은 4가지 미션을 수행하며 가축을 돌보는 프로그램이다. 호밀라떼는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특별 메뉴이다.
<br><br>안성팜랜드 강민경 분사장은 &ldquo;이번 축제에서 가축과 교감하며 자연 속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rdquo;며 &ldquo;안성팜랜드는 계절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축제와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Fri, 17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인천항만공사, 인천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실전 체험형 해양안전교육 추진</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45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457/00000002845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인천항만공사 본사 전경 [출처=인천항만공사]</font></center>
<br><br>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인천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실전 체험형 해양안전교육을 추진한다.&nbsp;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과 아동의 해양사고 대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함이다.&nbsp;
<br><br>이번 교육은 평소 안전교육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관내 아동복지시설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단순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길러주기 위해 기획됐다.
<br><br>인천항만공사는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수상인명구조교육협회 경기지부와 손을 잡았다. 해당 협회는 해양경찰청이 지정한 전문 교육기관이자 행정안전부 어린이 안전교육 전문기관으로 인증받은 신뢰도 높은 단체다.
<br><br>주요 교육 내용은 실내 수영장에서 진행되는 실전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 아동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선박 탈출 및 퇴선 요령 △수중 생존 기술(부유물 활용법, 체온 유지법 등) △익수자 발생 시 타인 구조 방법 등 현장감 넘치는 훈련을 받게 될 예정이다.<br><br>한편 이번 해양안전교육 참여 신청 및 관련 세부 문의는 수상인명구조교육협회 경기지부(031-630-2125, lea_gg@naver.com)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br><br>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ldquo;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이 해양 재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실전 능력을 갖추길 기대한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Fri, 17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농촌복지전문가 교육' 실시</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45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456/00000002845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4월16일(목) 경기 농협 안성교육원에서 진행된 농촌복지전문가 교육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지역 농축협 농촌복지 담당자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농촌복지전문가 교육」을 실시한다.
<br><br>이번 교육은 중앙회 및 농축협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농협 안성교육원에서 진행된다. 1기(4월16일~17일), 2기(6월1일~2일) 등 총 2기수로 운영된다.
<br><br>교육은 농촌 왕진버스, 결혼이민여성 지원사업, 영농도우미&middot;행복채우미 사업 등 복지사업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농촌복지사업 △여성복지사업 △비즈니스 스피치 △인공지능(AI)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br><br>이광수 농협중앙회 농업농촌지원본부 상무는 &ldquo;교육을 통해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농촌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으로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확산에 힘쓰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Fri, 17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중국] 국가통계국(国家统计局), 2026년 1분기 실질 국내 총생산(GDP) 33조419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45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455/00000002845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중국 국가통계국 청사 전경 [출처=위키피디아]</font></center><br>중국 국가통계국(国家统计局)에 따르면 2026년 1~3월 1분기 물가 변동을 조정한 실질&nbsp;국내 총생산(GDP)이 33조419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했다.<br><br>2025년 4분기(10월~12월) 4.5% 증가 대비 0.5%포인트 늘어났다. 수출과 생산이 전체 GDP의 상승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nbsp;
<br><br>1차 산업의 부가기치는 1조194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늘어났다. 2차 산업 부가가치는 11조613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했다.<br><br>3차 산업의 부가가치는 20조611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 상승했다. 분기별로 1분기 국내 총생산(GDP)이 1.3% 성장했다.<br><br>생산 측면에서 농업 생산이 호조를 보였으며 1분기 산업 부가가치가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이 2025년 4분기 대비 1.1%포인트 확대됐다.<br><br>수요 측면에서는 1분기 총 소매소비재 판매 증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0.7%포인트 늘어났다. 고정자사 투자 증가율은 1분기에 1.7% 증가했다. 총 상품 수출입 증가율은 약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description><dc:date>Fri, 17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일본] 산토리홀딩스(サントリーホールディングス), 다이이치 산쿄 헬스케어(第一三共ヘルスケア)를 2465억 엔에 인수 결정</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45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454/00000002845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일본 산토리 홀딩스 본사 전경 [출처=위키피디아]</font></center><br>일본 산토리홀딩스(サントリーホールディングス)에 따르면 다이이치산쿄(第一三共)의 완전자회사 다이이치 산쿄 헬스케어(第一三共ヘルスケア)를 2465억 엔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br><br>2026년 6월부터 단계적으로 다이이치 산쿄 헬스케어의 주식을 취득해 2029년 6월까지 완전 자회사로 전환할 계획이다. 다이이치 산쿄 헬스케어는 해열 진통제 록소닌 등 일반용 의약품을 취급해왔다.
<br><br>이번 인수 합병을 통해 강한 브랜드 파워, 높은 전문성 등을 가진 다이이치 산쿄 헬스케어와 연계 및 협업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br><br>인구 감소, 젊은 층의 비 음주문화 등 국내 주류시장의 빠른 변화에 맞춰 성장이 예상되는 의약품 사업에 진출해 건강 관련 사업을 강화핣 방침이다.<br><br>산토리 홀딩스는 1992년 건강 관련 사업에 진출했다. 자회사 산토리 웰니스를 통해 각종 보충제, 건강식품, 스킨케어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br><br>다이이치 산쿄 헬스케어는 록소닌이나 감기약 루루, 위장약 가스타 10 등 시판약을 취급하고 있으며 2025년 3월기 매출액은 760억 엔이다.]]></description><dc:date>Fri, 17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영국] 통계청(ONS), 2026년 2월 국내총생산(GDP) 0.5% 성장</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45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453/00000002845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영국 통계청(Office for National Statistics) 빌딩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영국 통계청(Office for National Statistics)에 따르면 2026년 2월 국내총생산(GDP)은 0.5% 성장한 것을 집계됐다. 경제 전문가의 예상치보다 높은 수치다.<br><br>2026년 2월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날자보다 이전에 이뤄진 성과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상승했으며 글로벌 경제가 크게 위축되고 있다.<br><br>국제통화기금(IMF)은 2026년 영국 경제가 0.8% 성장하는데 그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기존 전망치인 1.3%보다 대폭 하 락한 수치이며 이란 전쟁의 후유증이 그만큼 크다는 방증이다.<br><br>국내 경제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서비스 산업이 0.5% 확대됐다. 서비스 산업은 여행, 숙박, 소매업, 유흥업, 부동산, 재정, 엔터테인먼트 등으로 모두 포함한다.<br><br>2026년 2월 기준 3개월 동안 GDP가 0.5% 증가했다. 이는 1월 기준 3개월 동안 GDP가 0.3% 늘어난 것에 비하면 소폭 확대된 셈이다.&nbsp;]]></description><dc:date>Fri, 17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미국] QVC그룹(QVC Group), 연방법 11장(Chapter 11)에 따라 파산 절차가 진행 중</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45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452/00000002845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미국 미디업 사업자인 QVC그룹(QVC Group)의 홍보 자료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미국 미디업 사업자인&nbsp;QVC그룹(QVC Group)은 연방법 11장(Chapter 11)에 따라 파산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홈쇼핑 TV 브랜드인&nbsp;HSN과 QVC를 소유하고 있다.<br><br>파산법원의 지시에 따라 부채를 동결한 상태에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최대 90일 이내에서 긴급 사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br><br>1년 전 기존 사업을 구조조정하며 900명을 해고했으며 틱톡(TikTok)과 같은 플랫폼에 쇼핑 리스트를 올리겠다고 공언했다. 전통적인 TV 플랫폼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면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새로운 채널로 급부상했다.<br><br>미디어 재벌인 존 말론(John Malone)은 2003년&nbsp;QVC그룹을 US$ 79억 달러에 인수했다. 2017년 홈쇼핑네트워크(Home Shopping Network) 사업을 접었다.<br><br>참고로&nbsp;Chapter 11은 미국 파산법(연방법) 제11장에 따른 기업 회생 절차로 파산을 선언하지 않고 법원 감독 하에 사업을 유지하며 채무를 재조정하는 제도다.]]></description><dc:date>Fri, 17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캐나다]  독립사업자연합(CFIB), 2020년 이후 국민 1인당 국내총생산(GDP) 연간 평균 0.86% 성장</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45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451/00000002845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캐나다 독립사업자연합(Canadian Federation of Independent Business)의 홍보 자료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캐나다 독립사업자연합(Canadian Federation of Independent Business)에 따르면 2020년 이후&nbsp;국민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연간 평균 0.86% 성장했다. 미국의 1.4%에 비해 위축됐다.<br><br>2060년까지 국민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연간 평균 0.78%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nbsp;미국의 GDP 성장율과 비교하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br><br>1980년대 이후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보다 망하는 사람이 더 많은 것도 두드러진 특징이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에서 벗어난 후 지난 2년 동안 독립 사업자의 사업 환경이 악화됐다.<br><br>독립 사업자는 재정 리스크, 행정 규제, 무역 문제, 경제 전망 등으로부터 영향을 받는다. 2025년 1월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을 신뢰할 수 없다고 판단한 기업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br><br>참고로 독립사업자연합(CFIB)는 캐나다의 독립 사업자 이익을 대변하는 비영리 단체로 1971년 설립되어 10만 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nbsp;]]></description><dc:date>Fri, 17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프랑스] 스텔란티스(Stellantis), 2029년 푸아시(Poissy) 공장을 폐쇄할 계획</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45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450/00000002845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네덜란드 자동차  제조업체인 스텔란티스(Stellantis)의 홍보 자료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네덜란드 자동차&nbsp; 제조업체인 스텔란티스(Stellantis)에 따르면 2029년 프랑스 푸아시(Poissy) 공장을 폐쇄할 계획이다. 현재 192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지만 해고하지 않고 다른 용도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br><br>다른 공장에 필요한 부품을 생산하거나 중고 자동차의 재생을 맡기는 방안도 고려 중이다. 다른 자동차 제조업체인 르노(Renault)는 플랭 소재 공장에서 순환경제 모델을 적용했다.<br><br>2029년부터 푸아시 공장은 &euro;1억 유로를 투자해 리노베이션을 추진한다. 3D 프린터를 도입해 부품 제조에 활용한다는 구상이다.<br><br>퇴직자가 생기기 때문에 2028년 말이면 1925명 중 1200명 정도만 남게 된다. 이 때 최종 조립 라인을 영구히 폐쇄하게 된다. 2026년 4월 기준 훈련, 휴가, 안식년, 병가 등으로 근무하지 않은 직원을 제외하면 1580명만 근무 중이다.<br><br>2030년까지 푸이시 공장에서 1000명의 근로자를 유지한다.&nbsp;2026년 2월 대규모 적자를 기록한 이후 다수의 공장이 정상적으로 운영하기 어려워졌다.<br><br>참고로&nbsp;스텔란티스(Stellantis 는 2021년 1월 16일 합병을 통해 설립된 다국적 자동차 회사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두고 있다.&nbsp;]]></description><dc:date>Fri, 17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농업경제지주가 '경매사 소통 간담회' 개최</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44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449/00000002844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맨 앞줄 왼쪽 세번째)가 전국 농협경제지주 공판장 경매사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4월16일(목) 서울 서대문구 농협생명빌딩에서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가&nbsp; 「경매사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br><br>간담회에는 김주양 대표이사와 전국 공판장 경매사들이 참석했다.&nbsp;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경매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경매업무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br><br>아울러 온라인도매시장 활성화 등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해 경매사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가&middot;수의매매 확대와 마케팅 역량을 갖춘&lsquo;멀티플레이어&rsquo;로의 성장을 당부했다.
<br><br>김주양 대표이사는 &ldquo;밤낮없이 현장을 지키는 경매사들의 역할이 공판사업의 기반이다&rdquo;며 &ldquo;농협은 공판사업 활성화를 통해 농업소득 3000만 원 달성을 적극 지원하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Fri, 17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한국국토정보공사, ‘2026년 지적재조사 민·관·공 협의회’ 개최</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44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448/00000002844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한국국토정보공사 이주화 부사장(왼쪽 두 번째), 경북 칠곡군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중 민간대행자 수행하는 달오지구 방문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font></center>
<br><br>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에 따르면 2026년 4월16일(목) 경상북도 칠곡군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달오지구 측량현장에서&nbsp;&lsquo;2026년 지적재조사 민&middot;관&middot;공 협의회&rsquo;를 개최했다.<br><br>이날 개최된 민&middot;관&middot;공 협의회는 민간대행자 ㈜대경지에스엠의 안전보건 관리 실태확인 뿐만 아니라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실시됐다.&nbsp;지적재조사사업의 성공적인 수행과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현장 소통에 나섰다.<br><br>이번 현장 소통은 지적재조사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 간 협력을 공고히 하는 한편 일선 현장에서 일필지 측량을 수행하는 민간대행자의 안전사고 예방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br><br>이날 지적재조사 사업 중인 달오지구를 찾은 한국국토정보공사 이주화 부사장은 민간대행자들을 격려하며 의견 청취 및 안전보건 관리사항을 살폈다.<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448/000000028448-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지적재조사사업 관련 ‘칠곡군 민·관·공 협의회’ 개최(한국국토정보공사 이주화 부사장을 비롯한 경북도청, 칠곡군청 관계 공무원들 참석)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font></center>
<br><br>이어진 칠곡군 민&middot;관&middot;공 협의회에서는 경북도청, 칠곡군청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지적재조사사업의 수행 공정관리와 사업 추진 방안, 안전관리 등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고 지적불부합지 해소 등 사업에 속도를 내기로 뜻을 모았다.<br><br>지적재조사사업은 현실과 불일치 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조사･측량해 바로잡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2026년에는 387억 예산으로 635개 사업지구(17만9000필지, 여의도 면적의 54배)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이중 경북 칠곡군 달오지구는 373필지로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민간대행자가 공정을 분담해 수행하고 있다.
<br><br>한국국토정보공사 이주화 부사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은 민간대행자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전제되어야 한다&rdquo;며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관리와 쾌적한 보건 환경 조성에 전력을 다해 달라&rdquo;고 당부했다.]]></description><dc:date>Fri, 17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KT&amp;G, 충북 진천군 잎담배 농가에서 모종이식 봉사활동 진행</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44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447/00000002844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봉사활동에 참여한 KT&G 임직원들이 잎담배 모종을 이식 봉사 후 기념사진 촬영 [출처=KT&G]</font></center>
<br><br>KT&amp;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6년 4월15일(수) 일손 부족으로 경작에 어려움을 겪는 잎담배 농가를 돕기 위해 충청북도 진천군 잎담배 농가에서 모종이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br><br>김종오 KT&amp;G 김천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 봉사단 30여 명은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에 위치한 잎담배 농가를 방문해 약 1만3000평방미터(㎡)(3900평) 규모의 농지에 약 2만4000주의 잎담배 모종을 이식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br><br>잎담배 경작은 밭에 씨를 뿌리지 않고 육묘시설에서 모종을 길러 이식하는 과정을 거친다. 특히 모종 이식은 농사의 결실을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으로 대부분 수작업으로 진행돼 많은 노동력이 요구된다.<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447/000000028447-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봉사활동에 참여한 KT&G 임직원들이 잎담배 모종을 이식하고 있는 모습 [출처=KT&G]</font></center>
<br><br>2007년부터 잎담배 농가를 대상으로 20년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잎담배 모종이식 뿐만 아니라 무더위로 인해 노동 강도가 높은 여름철 잎담배 수확 활동도 도우며 상생을 이루어 나가고 있다.<br><br>한편 2013년부터 국내 잎담배 농가 복지증진을 위한 지원 사업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2025년 7월 잎담배 경작인 건강검진 비용과 자녀 학자금 지원을 위해 4억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현재까지 총 1만5800명의 경작인들이 수혜를 받았다.
<br><br>김종오 KT&amp;G 김천공장장은 &ldquo;밸류체인 관점에서 농가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20년간 봉사활동을 이어왔다&rdquo;며 &ldquo;농촌 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와 상생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이어 나갈 것이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Fri, 17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경기도 안성시 중부자재유통센터를 찾아 영농철 농자재 수급 상황 점검</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44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446/00000002844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경기 안성시 농협중부자재유통센터에서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왼쪽 세 번째)가 농자재 수급현황을 살피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4월14일(화) 농협경제지주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가 경기도 안성시 중부자재유통센터를 찾아 영농철 농자재 수급 상황을 점검했다.
<br><br>비료, 비닐 등 주요 농자재의 재고 현황과 가격 동향을 집중적으로 살폈다.&nbsp;이어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업인이 영농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농자재 수급 안정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br><br>한편 농협은 「비료 수급동향 합동 TF」를 운영하며 매주 비료 원자재 가격과 완제품 생산&middot;공급 동향을 점검 중이다. 또한 필름 제조업체와 정기적으로 공급물량과 가격 협의를 통해 농자재 가격인상 부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br><br>김주양 대표이사는 &ldquo;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진 상황이다&rdquo;며 &ldquo;농협은 선제적인 물량 확보와 공급처 다변화를 통해 농업인의 영농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Fri, 17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품목별 전국협의회 회장단이 농협법 개정 관련 우려의 입장을 담은 건의문 채택</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44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445/00000002844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농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4월14일(화) 농협법 개정안과 관련해 전국 618개소 품목협의회의 대표들로 구성된 품목별 전국협의회 회장단(의장 백성익)이 우려의 입장을 담은 건의문을 채택했다.
<br><br>조합장들은 건의문을 통해 &ldquo;정부 감사 기간 중 드러난 농협의 문제와 국민 우려에 책임을 통감한다&rdquo;며 &ldquo;정부와 국회의 농협 개혁 노력을 존중하며 농협이 국민과 농업인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도록 농협 개혁에 적극 동참하겠다&rdquo;고 말했다.
<br><br>하지만 현재 추진 중인 농협법 개정안 시행시 △협동조합의 자율성 침해 △외부 감사위원회 운영 등 비용 증가 △중앙회장 조합원 직선제 도입으로 농협의 정치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하고 이는 결국 농업인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걱정을 나타냈다.
<br><br>또한 농업인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못한 상태에서 성급하게 추진되는 농협 개혁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폭넓은 농민 의견수렴과 국민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헌법과 농협법에서 명시하고 있는 농협의 자율성과 독립성이 보장되는 신중한 농협 개혁 추진을 건의했다.
<br><br>한편 품목별전국협의회는 현재 전국 34개의 품목협의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속 농협은 618개소로 각 품목의 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내외 홍보, 온&middot;오프라인 행사, 농협 교육사업 지원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br><br>다음은 농협 품목별 전국협의회의 건의문 전문이다.<br><br><b>◇ 건의문 전문</b>
<br><br>농협 개혁은 신중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br><br>지난해부터 정부에서 이루어진 농협에 대한 감사 결과를 마음 깊이 새기며 감사 기간 중 드러난 농협의 문제와 국민 여러분의 우려에 대해 농협의 일원이자 조합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br><br>정부에서는 농협개혁추진단을 출범시켜 농협 개혁과제를 발굴하고 있으며 정부와 여당 협의에 따라 각종 제도 개선을 담은 농협법 개정안이 발의되었습니다.<br><br>이러한 정부와 국회의 농협 개혁 노력을 존중하며 농협이 국민과 농업인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도록 우리 조합장들 역시 농협 개혁에 적극 동참할 것입니다.
<br><br>하지만 농협의 주인인 농업인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못 한 상태에서 너무 성급하게 농협 개혁이 추진되고 있는 건 아닌지에 대한 우려가 큰 것도 현실입니다.
<br><br>먼저, 정부의 감독권 강화로 협동조합의 자율성 침해와 관치가 걱정됩니다. 농협은 헌법과 농협법, 세계협동조합 원칙에 따라 정부 등 외부로부터 자율성을 보장받아야 합니다.<br><br>그럼에도 농협 전체를 정부가 설립한 외부기관에서 감독하고, 내부 인사까지 정부가 관여하게 된다면 농협은 조합원이 아닌 정부기관의 눈치를 보게 되는 조직으로 변질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또한 감사기관의 운영비를 농협이 부담하게 되어 농업인에 대한 지원 감소가 불가피합니다.<br><br>다음으로, 중앙회의 지도&middot;감독권 삭제로 협동조합의 정체성 약화가 우려됩니다. 중앙회 사업 일부는 자회사를 통해 수행하며 이에 대한 감독도 필수적입니다.<br><br>하지만, 중앙회의 지도&middot;감독권 부재는 주식회사인 자회사가 수익사업에 치중하는 것을 막을 수 없고 이는 결국 농업인 지원 약화로 이어질 것입니다.
<br><br>마지막으로, 중앙회장의 조합원 직선제 도입의 취지는 십분 이해하나 그 부작용 역시 염려됩니다. 중앙회장 선거가 정치화되어 지역 갈등 유발, 포퓰리즘 공약 남발 등으로 인한 농협의 경영 부실화 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피해는 결국 농업인이 부담하게 될 것입니다.<br><br>이에 원예 농산물을 생산&middot;유통하는 618개 농협의 협의체인 품목별전국협의회 회장단은 아래와 같이 정부와 국회에 정중히 요청하는 바입니다.
<br><br>하나, 헌법과 농협법에서 명시하고 있는 농협의 자율성과&nbsp;독립성을 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br><br>둘, 농협의 주인인 농업인의 충분한 의견 수렴을 통한 공론화와 국민적인 공감대 형성을 거쳐 신중하게 농협 개혁을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br><br>2026년 4월 14일<br><br>농협 품목별전국협의회 회장단
<br><br>(사)제주감귤연합회, (사)한국무배추생산자연합회, 자두전국협의회, (사)한국고추산업연합회, 사과전국협의회, (사)한국배연합회, (사)한국양파생산자협의회, 전국마늘조합장협의회, (사)파전국협의회, 생강전국협의회, (사)고랭지채소전국협의회, 복숭아전국협의회, (사)한국감협회, 매실생산자협의회, 유자전국협의회, 참다래전국협의회, (사)한국포도생산자협의회, (사)한국단감연합회, 밤전국협의회, (사)한국참외생산자협의회, (사)한국토마토생산자협의회, 한국호박생산자협의회, 파프리카전국협의회, (사)한국오이생산자협의회, (사)한국가지생산자협의회, (사)한국풋고추생산자협의회, 전국상추생산자협의회, (사)한국딸기생산자대표조직, (사)한국화훼생산자협의회, 약용작물전국협의회, 버섯전국협의회, (사)한국인삼생산자협의회, 전국GAP생산자협의회, (사)전국친환경농업협의회]]></description><dc:date>Fri, 17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조합장 96%가 우려하는 것은 ‘규제’를 넘어선 ‘자율성 상실’</title><link>http://www.minnews.co.kr/atl/view.asp?a_id=2844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28/000000028444/00000002844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농협중앙회 본관 전경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최근 국회에서 발의된「농협법 개정안」을 두고 농업 현장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
<br><br>특히 개정안의 세부 내용보다 농협의 근간인 자율성을 침해할 수 있는 사안이 현장과의 충분한 숙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점이 갈등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4월9일(목)부터 10일(금)까지 전국 농축협 조합장 110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871명 중 90퍼센트(%) 이상이 3월11일과 4월1일 각각 발의된 개정안에 대해 반대 의사를 밝혔다.
<br><br>이는 단순히 &lsquo;반대를 위한 반대&rsquo;가 아니라, 정책 결정 과정에서의&lsquo;절차적 정당성&rsquo;과&lsquo;현장 수용성&rsquo;부족에 대한 문제 제기로 해석된다.
<br><br><b>◇ ​조합장 96%가 우려하는 것은 &lsquo;규제&rsquo;를 넘어선 &lsquo;자율성 상실&rsquo;</b>
<br><br>​설문에 참여한 조합장들은 주요 쟁점에 대해 압도적인 반대 입장을 보였다. △농림축산식품부 직접 감독권 확대(96.8%) △농협 감사위원회 외부 독립기구 설치(96.4%) △중앙회장 전 조합원 직선제 도입(96.1%) 등 국가 기간 산업인 농업을 지탱하는 농협 조직이 관료주의적 감독과 규제에 묶여 본연의 전문성과 유연성을 잃게 될 것이라는 현장의 위기감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br><br>주관식 응답에서도 &ldquo;입법 취지가 아무리 좋아도 현장의 특수성을 반영하지 못한 채 일방적으로 몰아붙이는 방식은 협동조합의 근간을 흔들 수 있다&rdquo;며 개정안에 담긴 과도한 개입 시도가 농협의 자율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점을 핵심 문제로 지적했다.
<br><br><b>◇ ​충분한 공론화 절차 없는 입법은 농업인 실익 저하로 이어질 것</b>
<br><br>이번 조사 결과는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전국 권역에서 일관된 흐름을 보였다. 이는 이번 결과가 일부의 불만이 아닌 농업 현장 전반의 구조 문제 인식임을 보여준다.
<br><br>또한 개정안 시행 시 농협이 연간 수백억 원 규모의 추가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데 이는 농업인 지원 사업 축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현재 정부와 국회가 추진하는 개혁의 방향이 농업 현장의 목소리와 상당한 괴리가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br><br>​조합장들은 한목소리로 &lsquo;속도전식 입법&rsquo; 보다 &lsquo;내실 있는 공론화&rsquo;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br><br>개혁의 성패는 현장 구성원들의 공감과 참여에 달려 있다. 그러나 현재와 같은 방식은 소통을 생략한 채 규제 일변도의 결론을 정해놓고 치닫고 있다는 비판이다.
<br><br><b>​◇ ​현장 목소리 반영한 지속 가능한 대안 마련 강력 촉구</b><br><br>현장 조합장들은 농협 개혁의 필요성 자체를 부정하지 않는다. 다만 &lsquo;통제&rsquo;가 아닌 &lsquo;자율적 혁신&rsquo;을 지원하는 방향이어야 하며 그 과정에서 농업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구조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한다는 것이 이번 조사가 던지는 핵심 메시지다.<br><br>​농협 관계자는 &ldquo;이번 설문 결과는 개정안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방향으로 전면적인 재검토될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다&rdquo;며,&ldquo;지속 가능한 농업과 농협의 발전을 위해 공청회 등 현장과 충분한 소통을 거친 합리적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Fri, 17 Apr 2026 00:00:00 +0900</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