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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엠아이앤뉴스 RSS</title><link>https://www.minnews.co.kr/</link><description>엠아이앤뉴스</description><laguage>ko</laguage><item><title>[사우디아라비아]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2026년 11월부터 사우디아라비아에 새로운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운영 계획</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82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828/00000003082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미국 다국적 기술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font></center><br>미국 다국적 기술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 따르면 2026년 11월부터 사우디아라비아에 새로운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br><br>사우디아라비아 동부(Saudi Arabia East)에 건설할 계획이며 Azure&nbsp;가용성 영역(Azure Availability Zone) 3곳을 포함해 11월부터 고객들이 센터를 사용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br><br>정부 기관과 민간 부문 기업들의 클라우드 작업과 인공지능(AI) 앱 활용 등을 지원하며 스마트 기술 부문의 수용력과 성장을 도울 것으로 판단된다.<br><br>해당사의 사우디아라비아 장기간 투자 계획의 일환으로 국내 AI 활용 및 도입 가속화와 현지 디지털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br><br>IDC 연구에 따르면&nbsp;2027년부터 2030년까지 사우디 경제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하는 파트너, 고객들이 창출할 매출 규모는 US$ 440억 달러로 전망된다.&nbsp;]]></description><dc: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카타르] 상업산업부(MOCI), 2026년 2분기 산업 부문 누계 투자 규모 QAR 2484억 리얄(US$ 680억 달러) 집계</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82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827/00000003082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카타르 상업산업부(MOCI)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font></center><br>카타르 상업산업부(MOCI)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산업 부문 누계 투자 규모는 QAR 2484억4000만 리얄(US$ 680억3000만 달러)로 집계됐다.<br><br>2026년 2분기 신규 상업 운영 등록 건수는 6745건으로 2026년 1분기와 비교해 6.6% 증가했다. 단일 플랫폼을 운영하며 정부 서비스 시스템 개발과 디지털 전환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br><br>2026년 2분기 시스템을 통한 거래 건수는 13만1269건으로 2026년 1분기 대비 4% 상승했다. 전자 방식으로 진행된 비중은 86%로 조사됐다.<br><br>전자 서비스를 통한 소비자 만족도는 93%를 기록했으며 정부 서비스 센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만족도는 96%로 집계됐다.<br><br>2026년 2분기 해외 기업들의 국내 설립 건수는 5272건으로 2026년 1분기 대비 60% 증가했다. 카타르의 비즈니스 환경 및 시설 등의 해외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된다.&nbsp;]]></description><dc: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사우디아라비아] 휴메인(HUMAIN), 데이터볼트(DataVolt)와 AI 데이터 센터 개발 파트너십 체결</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82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826/00000003082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사우디아라비아 인공지능(AI) 기업인 휴메인(HUMAIN)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font></center><br>사우디아라비아 인공지능(AI) 기업인&nbsp;휴메인(HUMAIN)에 따르면 데이터 센터 개발기업인 데이터볼트(DataVolt)와&nbsp;AI 데이터 센터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br><br>홍해 연안에 위치한 미래 도시인 네옴(NEOM)에 설치된 해상 부유식 산업 단지인 옥사곤(Oxagon)의 360메가와트(MW) 규모 AI 데이터 센터에서 100MW를 개발할 계획이다.<br><br>해당 데이터 시설은 데이터볼트의&nbsp;AI 데이터 센터 캠퍼스 프로젝트의 초기 단계에 포함된다. 건설을 개시하며 고밀도의 디지털 인프라시설을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br><br>2028년에&nbsp;100MW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냉각 기술과 컴퓨팅 클러스터 등&nbsp;통합된 재생에너지원을 활용해 대규모 AI 및 클라우드 작업을 지원할 방침이다.&nbsp;]]></description><dc: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수협중앙회와 공동으로 「초고령화 시대, 농어촌·농어업 지속발전을 위한 정책 포럼」 개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82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825/00000003082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9월9일(수)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된 초고령화 시대, 농어촌·농어업 지속 발전을 위한 정책 포럼 후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왼쪽 첫째 줄 다섯 번째부터 김한호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주철현 국회의원,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 이종화 수협중앙회 수산경제연구원장) [출처=농협중앙회]

</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미래전략연구소가 2026년 9월9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수협중앙회 수산경제연구소와 공동으로 「초고령화 시대, 농어촌&middot;농어업 지속발전을 위한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br><br>이번 포럼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주철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여수시갑)이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후원했다.
<br><br>이번 포럼은 초고령화에 따른 농어촌 인구구조 변화와 농어업의 지속가능성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년 농어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촉진하고 농어업인의 고령화에 따른 조합원 제도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농어업 육성과 농어촌 재생을 위한 정책 대안을 논의했다.<br><br>농어민단체와 학계, 입법기관, 정부, 농수협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개선 뱡향을 모색했다.
<br><br>주제 발표는 △「초고령화 시대, 농어촌 인구구조 변화와 정책 패러다임 전환」(김미복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청년농 영농 정착의 구조적 공백과 과제」(전경미 농협중앙회 미래전략연구소 부연구위원) △「어업인 고령화에 따른 수협 조합원 감소 대응방안」(박지훈 수협중앙회 수산경제연구원) 순으로 진행됐다.
<br><br>김미복 선임연구위원은 우리나라 농가 인구 고령화율이 51.3%로 전국 평균 20.3%의 2.5배에 달하고 총 농가 수 역시 2024년 97만 호에서 2045년 40만 호 이하로 급감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농촌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정책의 틀을 넘어선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br><br>전경미 부연구위원은 청년농을&lsquo;영농 지향성&rsquo;에 따라 6개 유형으로 분류하고 현재 청년농 지원정책이 진입 초기 3년 이하에 집중되면서 지원 종료 시점에 유동성 위기가 발생하는 구조적 공백을 지적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지원 공백을 메우는 브릿지 프로그램과 청년농 유형별 맞춤형 지원 트랙 마련을 제안했다.
<br><br>박지훈 연구원은 수협 조합원의 고령화율이 75.3%에 달하고 최근 10년간 조합원이 약 1만 명 순감한 상황을 설명하며, 65년간 큰 변화 없이 유지된 조합원 자격요건을 현실에 맞게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했다.
<br><br>종합토론은 김한호 서울대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토론에서는&ldquo;청년농 정책은 유입뿐만 아니라 정착 중심으로 재편되어야 한다&rdquo;,&ldquo;청년농어업인의 정착과 성장을 위해 농어업 현장의 실효적인 소득&middot;경영 안전망 강화가 필요하다&rdquo;는 의견 등이 제시됐다.
<br><br>주철현 의원은 농어가 고령화의 심각성을 지적하며&ldquo;청년의 진입과 고령 농어업인의 안정적인 은퇴&middot;경영이양을 함께 뒷받침하는 세대교체가 해법&rdquo;이라며 &ldquo;오늘 포럼에서 제시되는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들의 제안이 정부 정책과 국회 입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밝혔다.
<br><br>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서면 축사를 통해&ldquo;정부는 청년들이 농촌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고 성장할 때까지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한다&rdquo;며,&ldquo;정예 청년 농업인재 1만 명 육성을 목표로 농지와 자금, 주거 등을 종합 지원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lsquo;예비농 역량강화 지원사업&rsquo;을 도입해 단계별 맞춤 지원을 강화할 계획&rdquo;이라고 밝혔다.
<br><br>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도 서면 축사를 통해&ldquo;어촌의 초고령화는 단순한 인구 감소의 문제를 넘어 수산업의 생산기반과 지역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중요한 문제&rdquo;라며,&ldquo;청년과 신규 어업인의 진입 장벽을 낮추어 수산업의 세대 전환을 촉진하는 한편, 어촌이 지속가능한 삶터이자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rdquo;고 밝혔다.
<br><br>농협은 앞으로 청년농업인 육성을 보다 체계화하고 농업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는 한편, 청년이 농협의 새로운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개선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dc: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HD현대, 정기선 회장이 필리핀 국방장관과 조선·방산 협력 확대 논의</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82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824/00000003082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지난 7일(월) 오른쪽부터 HD현대 정기선 회장과 길베르토 테오도로 주니어 필리핀 국방장관이 만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HD현대]</font></center>
<br><br>HD현대(회장 정기선)에 따르면 2026년 9월7일(월) 정기선 회장이 길베르토 테오도로 주니어(Gilberto C. Teodoro Jr.) 필리핀 국방장관과 서울에서 만나 조선&middot;방산 분야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br><br>이날 양측은 HD현대와 필리핀이 지난 10년간 구축해 온 방산 협력의 성과를 평가했다. 이를 바탕으로 필리핀 해군 현대화와 현지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필요성에 공감했다.
<br><br>HD현대와 필리핀의 함정사업 협력은 2016년 필리핀 해군의 첫 호위함 계약을 계기로 본격화됐다. 이후 양측의 협력은 신규 함정 건조와 후속 사업 등으로 지속 확대돼 왔다.
<br><br>특히 이날 면담에서는 지난해 수빅(Subic)의 HD현대필리핀 가동이 양측 산업협력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언급됐다. HD현대는 이곳에서 건조한 첫 선박을 최근 성공적으로 진수했다.<br><br>2027년 선주사에 인도할 예정이다. 향후 현지 운영 상황에 맞춰 생산 역량도 점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br><br>한편 HD현대는 지금까지 필리핀으로부터 12척의 함정을 수주한 후 6척의 함정을 인도했다. 축적된 사업 역량을 통해 후속 호위함 사업 등에서도 협력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description><dc: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삼성전자, ASML이 주도하는 ‘대형 마스크 컨소시엄(Large Size Mask Consortium)’에 참여</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82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823/00000003082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삼성전자 화성 나노시티 [출처=삼성전자]</font></center>
<br><br>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2027년 9월8일 네덜란드 반도체 노광설비 기업 ASML이 주도하는 &lsquo;대형 마스크 컨소시엄(Large Size Mask Consortium)&rsquo;에 참여하고 차세대 12인치 포토 마스크 공동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br><br>&lsquo;대형 마스크 컨소시엄&rsquo;은 현재 반도체 노광설비에 사용되는 6인치를 12인치로 전환하기 위한 협의체로 노광설비와 포토 마스크 관련 글로벌 기술 동향을 함께 모니터링하고 12인치 포토 마스크 개발을 목표로 공동 연구, 표준 개발 등의 협력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br><br>포토 마스크란 미세 회로 패턴을 정교하게 새긴 정밀 &lsquo;마스크(틀)&rsquo;로 노광설비 내에서 빛을 통해 웨이퍼에 설계된 패턴을 새기는 필수 도구이며, 회로를 새기는 정밀도가 반도체 성능과 수율을 결정짓는다.
<br><br>그동안 반도체 노광 공정에는 6인치 마스크가 사용되어 왔으나 High NA EUV 도입과 함께 12인치 마스크로 전환할 경우 나누어 새기고 이를 연결하는 작업(stitching) 제약을 해소할 수 있어 팹 생산성을 높이고 칩 제조 비용을 낮출 수 있다.
<br><br>특히 설계 단계에서 수백억 개의 트랜지스터를 정밀하게 배치하는 첨단 반도체의 경우 12인치 마스크를 통해 High NA EUV 설비의 이점을 온전히 활용할 수 있어 보다 경제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
<br><br>삼성전자는 메모리 및 파운드리 제조 두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해 온 기업으로서 오랜 EUV 사용 경험과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12인치 포토마스크 전환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br><br>삼성전자는 ASML과 2028년까지 첨단 D램 제조에 차세대 노광 설비 High NA EUV 도입을 위한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br><br>이번 양사의 협력은 High NA 기술이 첨단 메모리 제조에도 적용될 준비가 됐다는 것을 의미하며, 더욱 정밀한 패터닝을 통해 D램 미세화 로드맵을 연장하고 공정 단순화와 생산성 제고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r><br>삼성전자와 ASML은 그동안 쌓아온 성공적인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첨단 AI 반도체 제조에 요구되는 성능과 효율을 한 단계 끌어올릴 기술 개발과 도입을 더욱 앞당긴다는 계획이다.
<br><br>삼성전자와 ASML은 이번 협력을 통해 기술 혁신과 장기 파트너십에 대한 공동 의지를 보여줬다. 앞으로도 첨단 메모리와 혁신적인 제조 방식 등에서 추가 협력 기회도 지속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description><dc: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현대자동차그룹, 추석 연휴 전 협력사 납품대금 2조2562억 원 조기 지급</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82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822/00000003082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현대자동차그룹 본사 전경 [출처=현대자동차그룹]</font></center>
<br><br>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은 2026년 9월9일 추석 연휴에 앞서 협력사들에 납품 대금 2조2562억 원을 기존 지급일보다 최대 23일 앞당겨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r><br>이번 납품대금 조기 지급에는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건설 △현대제철 △현대글로비스 △현대트랜시스 △현대위아 △현대오토에버 △현대로템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케피코 등 현대차그룹 소속 주요 그룹사가 참여하며, 부품 및 원자재&middot;소모품 등을 거래하는 6000여 개 협력사가 대상이다.
<br><br>추석을 앞두고 직원 상여금 등 각종 임금, 원부자재 대금 등의 지출이 집중되는 협력사들의 자금 운용 부담을 덜어 경영 안정을 돕고 지역 경제 활력에 기여하기 위한 차원이다.
<br><br>현대차그룹은 1차 협력사에도 2&middot;3차 협력사에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도록 권고했다. 이를 통해 2&middot;3차 협력사까지 재정 관리의 불확실성을 낮추고 조기 지급의 실질적 효과가 협력망 전반으로 확산하도록 선순환을 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br><br>현대차그룹은 매년 설, 추석 명절 전 협력사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납품대금을 선지급해왔다. 2025년 추석과 2026년 설에도 각 2조228억 원, 2조768억 원의 대금을 조기 지급한 바 있다.
<br><br>현대차그룹 소속 임직원들은 이웃들이 보다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상생 활동도 펼친다.
<br><br>전국 각지 사업장을 중심으로 취약 계층에 필요한 물품과 식사를 전달하고, 임직원 봉사활동 및 전통시장 &middot; 지역 농가 지원에도 나설 계획이다.
<br><br>현대차&middot;기아&middot;현대모비스 임직원은 결연기관 및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기부금과 필요 물품 등을 전달하고, 복지시설 내 임직원 봉사활동 등을 진행한다.
<br><br>현대차 울산공장은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2026년 7월 울산시와 협력해 기업과 전통시장을 연계하는 &lsquo;상생마켓 프로젝트&rsquo;를 출범햇다.<br><br>후속 활동으로 울산 북구 호계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열고 구매한 물품을 저소득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br><br>현대제철&middot;현대건설&middot;현대로템&middot;현대트랜시스&middot;현대글로비스는 저소득 가정 및 어르신 등 소외 이웃을 위해 명절 선물과 식사를 지원하고, 배식 봉사 및 식료품 지원 등 나눔 활동을 펼친다.
<br><br>현대오토에버는 어려운 농가와 취약 계층을 동시에 돕는 상생 활동 &lsquo;살림 프로젝트&rsquo;를 실시한다.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농가에서 상품성이 떨어지는 사과, 귤, 배를 수매해 약 4만 봉 이상의 과일칩으로 가공했다. 이를 취약 계층 약 6600가구에 전달해 과일 섭취를 돕는다.
<br><br>현대위아는 농어촌상생기금을 통해 경남 창원 지역의 농가와 임직원을 직접 이어주는 직거래 시장 &lsquo;이음마켓&rsquo;을 열고, 지역 농산물을 구매해 취약 계층에 기부한다.]]></description><dc: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Arm 서버·NPU 결합해 고효율 AI 추론 인프라로 시장 공략</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82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821/00000003082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Arm 서버·NPU 결합해 고효율 AI 추론 인프라로 시장 공략 [출처=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font></center>
<br><br>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양정규)에 따르면 2026년 9월9일 저전력 Arm 서버 &lsquo;GreenCore(그린코어)&rsquo;와 신경망처리장치(NPU)를 결합한 고효율 AI 추론 인프라를 기반으로 기업 AI 서비스 운영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br><br>생성형 AI와 대규모 언어 모델(LLM) 활용이 본격화되면서 AI 시장 무게중심이 모델 개발과 학습에서 실제 업무와 서비스에 적용&middot;운영하는 추론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br><br>이로 인해 기업들은 모델 성능뿐 아니라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추론 요청을 제한된 비용&middot;전력&middot;공간 내에서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인프라를 요구한다. GPU와 더불어 NPU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br><br>NPU는 AI 추론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도록 설계된 AI 추론 전용 가속기다. 저전력, 저비용 등 고효율성 특성을 통해 GPU의 단점을 보완하는 새로운 AI 인프라 옵션으로 주목받고 있다.<br><br>다만 NPU 제조사와 제품에 따라 지원하는 AI 모델, 목표 워크로드가 달라 챗봇, 문서 검색, 영상 분석과 같은 서비스 특성은 물론 데이터센터, 엣지 등 구축 환경에 적합한 제품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br><br>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글로벌 기업 퀄컴을 비롯해 퓨리오사 AI, 딥엑스, 모빌린트 등 국내외 주요 NPU 기업과 전반적인 협업을 통해 고객 환경에 적합한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br><br>단순히 제품의 카탈로그 성능만을 기준으로 NPU를 선정하지 않고, 고객이 사용할 AI 모델과 서비스 유형, 모델 크기, 동시 사용자 수, 목표 응답 속도, 데이터센터의 전력&middot;공간 조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적합한 NPU 후보군을 제시한다.
<br><br>여기에 더해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Arm 서버 &lsquo;GreenCore&rsquo;를 통해 NPU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br><br>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과 국내 Arm 서버 제조기업 엑세스랩이 공동개발한 GreenCore는 Arm 아키텍처 CPU를 기반으로 저전력&middot;저발열 특성과 매니코어 병렬처리 효율을 갖춘 서버 제품군이다.<br><br>전력과 냉각, 랙 공간이 제한된 데이터센터는 물론 보안과 데이터 주권을 고려해 온프레미스 AI 서비스를 준비하는 기업과 기관에도 효과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br><br>선정한 NPU를 GreenCore에 직접 탑재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호환성, AI 모델 구동 여부, 운영 안정성을 통합 검증한다.<br><br>필요한 경우 AI 솔루션 기업과 연계해 실제 서비스 환경을 반영한 개념검증(PoC)을 진행함으로써 고객이 여러 NPU 제품과 제조사별 개발 도구를 직접 비교&middot;검증해야 하는 부담을 줄인다.
<br><br>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고객 워크로드 분석부터 NPU 선정, GreenCore 서버 구성, 통합 검증, AI 솔루션 연계, PoC, 구축 및 운영까지 AI 추론 인프라 도입 전 과정을 지원한다.<br><br>향후 Arm 서버와 GPU, NPU, 고성능 스토리지, 데이터 레이크, AIOps 및 AI 솔루션 파트너 생태계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고객의 AI 도입부터 안정적인 운영과 확장까지 지원하는 &lsquo;HS효성 AI 플랫폼&rsquo;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description><dc: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한카드, ‘2026 민관공동기술사업화 R&amp;D 3차’ 과제에 최종 선정</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82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820/00000003082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신한카드 본사 전경 [출처=신한카드]</font></center>
<br><br>신한카드(사장 박창훈)에 따르면 2026년 9월9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lsquo;2026 민관공동기술사업화 R&amp;D 3차&rsquo;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실시간으로 최적의 금융상품을 추천하고 자율적으로 의사결정하는 AI 엔진 개발에 착수한다.
<br><br>AI 에이전트(Agent)가 고객을 대신해 금융상품을 탐색하고 조건을 비교해 선택하는 에이전트 커머스(Agent Commerce) 시대가 다가온 만큼, 복잡한 의사결정을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지원해 최적의 금융상품을 찾아주고 선택하는 차세대 AI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겠다는 의미이다.
<br><br>금융권에서는 생성형 AI의 활용 범위가 소비 패턴&middot;자산 분석 등을 통한 상품 추천과 전문 금융 업무 지원까지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실제 AI 챗봇에 상품 추천이나 가입 조건 등 복합적인 질문을 하면 엉뚱한 답변을 제시하기도 한다.
<br><br>이는 현재 활용되는 AI 기반 의사결정 시스템이 확률적 판단에 의존해 일관성이 부족하거나 복합적인 조건이 누락되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정보가 왜곡(Hallucination)되거나 정책이나 규정이 미반영되기도 한다.
<br><br>신한카드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서비스, 정책, 규정에 내재된 복합 조건을 구조화해 의사결정을 자동화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br><br>조건 자체를 구조화해 탐색 가능한 형태로 정의하면, 복합적인 조건도 정확하게 반영해 불확실성을 줄이고 일관성을 갖추게 된다. 즉, 상품 서비스가 업데이트 되거나 정책이나 규정이 변경돼도 조건 수정만으로 실시간 반영될 수 있는 것이다.
<br><br>카드 상품으로 예를 들면 전월 실적&middot;이용처&middot;한도 등의 복합 조건과 특정 업종이나 상황을 제외하는 예외 조건, 카드 유형 및 상태 등의 조건 간 복합 관계(AND&middot;OR&middot;NOT)를 체계적으로 탐색하고 동시에 내부 정책이나 운영 기준, 금융 규제 등도 반영해 최적의 상품을 추천할 수 있다.
<br><br>신한카드는 이번 기술을 금융상품 추천에 우선 적용하고, 이후 리스크 관리&middot;마케팅&middot;고객 상담 등으로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며, 기술 개발과 실증은 AI 인프라 기업 &lsquo;커넥셔너리(Connectionary)&rsquo;와 함께 한다.]]></description><dc: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하나은행, 퇴직연금 전용 ‘개인투자용 국채’ 출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81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819/00000003081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하나은행 본점 전경 [출처=하나은행]</font></center>
<br><br>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에 따르면 2026년 9월9일 퇴직연금 계좌(DC&middot;IRP)를 통해 개인투자형 국채를 직접 매입할 수 있는 퇴직연금 전용 &lsquo;개인투자용 국채&rsquo;를 출시했다.
<br><br>퇴직연금 전용 &lsquo;개인투자용 국채&rsquo;는 정부가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행하는 저축성 국채로 안정적인 노후 자산을 형성할 수 있는 상품이다.<br><br>퇴직연금 계좌(DC&middot;IRP)를 통해 10만원 단위로 10년물과 20년물 국채의 매입이 가능하며,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표면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해 연복리 이자가 적용돼 복리 효과에 따른 수익이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br><br>또한 퇴직연금 계좌를 통해 매입하는 만큼 세제혜택도 특징이다. 국채 투자에서 발생하는 이자에 대해서 인출 시점까지 과세가 이연돼 만기가 길수록 연복리 효과가 커진다. 적립금 수령시에도 만 55세 이후 연금형태로 받으면 연금소득세가 적용돼 세부담을 낮출 수 있다.
<br><br>발행일은 매월 20일이며, 이번달 개인투자용 국채 청약은 9월9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9월에는 영업점을 통해 청약이 가능하며 10월부터는 하나은행 공식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통해서도 청약이 가능할 예정이다.]]></description><dc: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가온전선, 최근 캐나다 서부 주요 공공 전력회사에 중전압(MV) 케이블 공급</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81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818/00000003081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가온전선 군포사업장 전경 [출처=LS그룹]</font></center>
<br><br>가온전선(대표 정현)은 2026년 9월9일 최근 캐나다 서부 주요 공공 전력회사에 중전압(MV)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br><br>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첫 캐나다 수출이자 그간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공장, 발전소 등 민간 산업시설에 집중됐던 북미 사업 포트폴리오를 &lsquo;공공 전력망&rsquo; 분야로 확장한 첫 결실이다.
<br><br>국내 1위 배전케이블 공급업체로서 축적해 온 품질과 기술 경쟁력이 해외 공공 전력시장에서도 공식 입증됐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br><br>회사 측은 진입 장벽이 높은 해외 공공 인프라 시장에 진출함에 따라, 향후 북미 전역의 공공 수주전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r><br>현재 캐나다 정부는 AI 데이터센터 확충과 첨단 제조업 성장에 발맞추어 2050년까지 전력 수요가 현재의 약 2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br><br>이에 따라 송&middot;배전망의 대대적인 확충 및 현대화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어 전력 케이블 수요 역시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br><br>가온전선은 이번 캐나다 진출을 계기로 북미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다. 본사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생산법인(LSCUS) 간의 유기적인 공급망 시너지를 통해, 북미 매출은 2025년 약 US$ 3억 달러에서 올해 약 4억7000만 달러로 50% 이상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description><dc: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심, 청소년 요리 경연대회 ‘고등셰프 시즌2’ 개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81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817/00000003081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신라면을 주제로 미래 셰프들과 새로운 라면 요리 발굴 '고등셰프 시즌2' 개최 [출처=농심]</font></center>
<br><br>농심(회장 신동원)에 따르면 2026년 9월27일까지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라면 요리 경연대회 &lsquo;고등셰프 시즌2&rsquo;를 개최한다.&nbsp;9월27일까지 &lsquo;지글지글클럽&rsquo; 홈페이지를 통해 레시피를 제출하면 된다.
<br><br>&lsquo;고등셰프&rsquo;는 요리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농심 라면을 활용해 자신만의 창의적인 레시피를 선보이는 요리 경연 프로그램이다.
<br><br>2026년 대회 주제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lsquo;신라면을 활용한 나만의 창작라면&rsquo;이다. 전국 고등학생(또는 2008~2010년생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nbsp;
<br><br>예선에 접수된 레시피 중 우수작을 선정해 6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본선 진출자들은 10월 9일 서울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본선에서 예선 때 제출한 레시피로 1대1 대결을 펼치고 각 대결의 승자 3명이 결선에 진출한다. 결선 주제는 현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br><br>오프라인 심사는 전문 셰프와 농심 R&amp;D 관계자가 맡는다. 결선 이후에는 참가자들의 레시피를 담은 콘텐츠를 온라인에 공개해 투표를 실시하고, 심사위원 평가와 온라인 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br><br>농심은 대회 우승자에게 상금 300만 원, 2위와 3위에게 각각 200만 원과 100만 원을 수여한다. 대회에 관한 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농심 공식 SNS 계정 및 &lsquo;지글지글클럽&rsquo;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br>이번 대회에서는 결선 진출자와 농심 R&amp;D 연구원의 1대1 멘토링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농심 연구원과 함께 자신의 아이디어를 발전시킨 뒤 결선 경연에 나선다.<br><br>청소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농심의 식품 연구개발 경험을 연결해 새로운 라면 요리의 가능성을 넓힌다는 취지다.]]></description><dc: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오뚜기, 신제품 '한강라면' 출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81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816/00000003081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오뚜기, 한강에서 먹던 그 맛 그대로…‘한강라면’ 출시 [출처=오뚜기]</font></center>
<br><br>㈜오뚜기(회장 함영준)은 2026년 9월9일 한강에서 즐기던 라면의 맛과 감성을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는 신제품 '한강라면'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br><br>한강 라면은 한강 공원 등에서 라면조리기로 즉석에서 끓여 먹는 대표적인 야외 식문화로 라면을 먹는 즐거움에 즉석 조리의 재미와 장소가 주는 특별한 경험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는 이러한 한강 라면의 매력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봉지면으로 구현했다.
<br><br>신제품 '한강라면' 은 쫄깃한 면발에 계란블럭과 청양고추를 더해 얼큰하고 깊은 국물맛을 살렸다.
<br><br>특히 라면기조리기의 특성을 고려해 면발의 복원성과 퍼짐성을 보완했으며, 기존 계란블럭보다 크기와 계란 함량을 높인 전용 계란블럭을 적용해 계란 토핑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br><br>패키지에는 한강 라면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담았다. 제품명 '한강라면' 을 한국어&middot;영어&middot;중국어&middot;일본어로 표기해 외국인 소비자들도 제품의 콘셉트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br><br>'한강라면' 은 9일부터 전국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다.]]></description><dc: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일동제약, 배우 류승룡과 ‘아로나민골드원’ 하반기 캠페인 전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81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815/00000003081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일동제약, 배우 류승룡과 ‘아로나민골드원’ 하반기 캠페인 전개 [출처=일동제약]</font></center>
<br><br>일동제약(대표 윤웅섭&middot;이재준)은 2026년 9월9일 활성비타민 피로회복제 &lsquo;아로나민골드원&rsquo;의 제품 속성과 효능&middot;효과를 강조한 하반기 신규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br><br>새 광고는 &lsquo;피로회복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아로나민골드원&rsquo;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현대인들이 일상 속에서 피로를 경험하는 다양한 상황들을 제시해 아로나민골드원의 제품 소구점과 연결하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
<br><br>△출근길에서 느끼는 육체 피로 △업무 중 찾아 오는 눈의 피로 △야외 활동 시 생기는 관절통과 신경통 등 피로를 겪는 여러 가지 상황과 증상을 장면별로 나열하여 아로나민골드원이 필요한 순간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도록 했다.
<br><br>광고 모델인 배우 류승룡이 아로나민골드원 알약을 타고 피로회복이 필요한 곳곳을 누비는 모습을 CG 영상으로 처리하여 시각적인 재미와 함께 &lsquo;빠르고 오래가는 활성비타민&rsquo;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나타냈다.
<br><br>또한 &lsquo;뇌 세포막을 통과하는 푸르설티아민&rsquo;이라는 류승룡의 대사를 통해 아로나민골드원의 제품 속성을 강조하고, 꾸준하게 이어 온 캐치프레이즈 &lsquo;먹은 날과 안 먹은 날의 차이&rsquo;를 부각하여 광고 캠페인의 일관성을 더했다.
<br><br>이번 광고에는 드라마 &lsquo;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rsquo;에 류승룡과 함께 출연했던 배우 이서환도 화면 속 캐릭터로 등장해 피로에 시달리는 직장인의 모습을 유쾌하면서도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br><br>일동제약은 류승룡 배우와는 지난해부터 올해 하반기까지 네 번째 캠페인을 맞게 됐다.]]></description><dc: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농협상호금융이 추석 앞두고 보이스피싱 예방 총력</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81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814/00000003081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윤성훈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오른쪽)와 함경철 남대문경찰서장(왼쪽)이 함께 캠페인을 진행하는 모습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이 2026년 9월9일 서울역에서 남대문경찰서와 함께「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br><br>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에게 주요 금융사기 수법과 예방법을 알리고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br><br>농협상호금융은 9월을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대국민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농축협 영업점을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br><br>금융사기 예방 관련 고객 안내를 확대하는 한편, 의심 거래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금융사기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814/000000030814-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농협상호금융이 9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남대문경찰서와 함께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아울러 금융사기 차단을 위한 전기통신금융사기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시스템에 AI탐지 기능을 적용해 이상거래 탐지 정확도와 대응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br><br>2026년 10월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갈수록 지능화되는 금융사기에 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description><dc:date>Thu, 10 Sep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사우디아라비아] 환경 수자원 농업부(MEWA), 파키스탄 정부와 향후 2년 이내에 농업 및 식품 수출 US$ 30억 달러 목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81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813/00000003081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사우디아라비아 환경 수자원 농업부(MEWA)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font></center><br>사우디아라비아 환경 수자원 농업부(MEWA)에 따르면 파키스탄 정부와 향후 2년 이내에 농업 및 식품 수출 US$ 30억 달러를 목표로 정했다.<br><br>양국간 식량 안보 협업을 강화하며 △쌀&nbsp;△육류&nbsp;△과일&nbsp;△사료&nbsp;△농업 기술에 대한 공급 및 투자 파트너십 범위를 더욱 넓힐 계획이다.<br><br>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비전 2030(Vision 2030)의 연장선으로 파키스탄 정부의 농업 생상력 및 수출 수용력을 높일 방침이다.<br><br>파키스탄은&nbsp;2025년 사우디아라비아에 1억6300만 달러 가치의 쌀 16만9000톤(t)을 공급했다. 걸프만 시장에 진출해 낮은 국제 쌀 가격과 경쟁력 강화에 대응할 계획이다.&nbsp;]]></description><dc:date>Wed, 9 Sep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남아공] TFG(The Foschini Group), 2029년까지 아프리카 대륙 내 지점 280개 폐점 계획</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81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812/00000003081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남아프리카공화국 의류 소매 기업인 TFG(The Foschini Group)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font></center><br>남아프리카공화국 의류 소매 기업인&nbsp;TFG(The Foschini Group)에 따르면 2029년까지 아프리카 대륙 내 지점 280개를 폐점할 계획이다.<br><br>물리적인 운영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온라인 판매에 집중하기 위한 목적이다. 2027 회계연도까지 영국과 오스트레일리아의 지점을 80곳 정도 폐점할 계획이다.<br><br>운영이 효율적이지 않은 실물 지점을 중심으로 연간 100개 지점을 추가적으로 폐점할 방침이다. 2026 회계연도 동안 25개의 새로운 지점을 개점한 것과 상반된다.<br><br>2026 회계연도 매출은 R 230억 랜드로 전년 대비 0.2%로 근소하게 상승했다. 실물 지점들의 매출은 0.2% 오른 반면 온라인 판매는 54%로 급증했다.<br><br>온라인 판매 매출의 전체 매출 기여도는 16%로 전년 14%와 비교해 증가했다. 현재 해당사의 남아공 국내 지점은 3400곳 이상이다.&nbsp;]]></description><dc:date>Wed, 9 Sep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남아공] 울워스(Woolworths), 2026년 국내 엔젠(Engen) 주유소 내 프리미엄 푸드스톱(Foodstop) 지점 101개 기록</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81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811/00000003081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남아프리카공화국 소매업체인 울워스(Woolworths)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font></center><br>남아프리카공화국 소매업체인 울워스(Woolworths)에 따르면 2026년 국내 엔젠(Engen) 주유소 내 프리미엄 푸드스톱(Foodstop) 지점이 101개를 기록했다.<br><br>해당 지점은 주유소에 위치해 24시간 운전자에게 간편식과 식료품 등을 판매한다.&nbsp;2000년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시범 프로젝트로 시작한 지 20년만에 101개 지점을 기록했다.<br><br>시범 사업이 성공적으로 운영되며 양사는 2003년부터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장했다. 울워스가 최근 간편한 쇼핑과 수요에 맞춘 배달에 집중하며 파트너십을 가속화했다.<br><br>울워스의 디지털 배달 전략에 따라 푸드스톱 운영 네트워크의 중요성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된다. 푸드스톱 70개 지점은 우버 이츠(Uber Eats)를 통한 심야 배달에서 주문 처리 포인트로 운영하고 있다.]]></description><dc:date>Wed, 9 Sep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남아공] 자동차제조업협회(NAAMSA), 2026년 7월 NEV(New Electric Vehicle) 판매 대수 3000대 이상으로 전년 대비 2배 증가</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81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810/00000003081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남아프리카공화국 자동차 제조업체 협회(NAAMSA) 로고. [출처=홈페이지] 
</font></center><br>남아프리카공화국 자동차제조업협회(NAAMSA)에 따르면 2026년 7월 국내&nbsp;NEV(New Electric Vehicle) 판매 대수는 3000대 이상으로 전년 대비 2배 증가했다.<br><br>NEV는 전기자동차 혹은 하이브리드 등 부분이나 전체적으로 대체 에너지를 동력으로 쓰는 차량을 의미한다. 기존의 휘발유 혹은 디젤 차량과 비교해 비용이 절감되어 선호되고 있다.<br><br>2026년 상반기&nbsp;NEV 구매 대수는 약 1만6200대로 전년 대비 88% 증가했다.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는 8000대 이상이 판매됐으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은 5851대가 판매됐다.<br><br>2026년 7월&nbsp;NEV 판매에서 플러그인 차량은 54.4%를 차지하며 하이브리드 차량에서 전기자동차로 소비자의 선택이 전환되는 것으로 판단된다.&nbsp;]]></description><dc:date>Wed, 9 Sep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대만] 에이서(Acer),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IFA 2026’에 참가</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80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809/00000003080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스위프트 블레이드 14 [출처=에이서]</font></center>
<br><br>대만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에 따르면 2026년 9월4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middot;IT 전시회 &lsquo;IFA 2026&rsquo;에 참가했다.<br><br> 초경량 노트북부터 AI PC, 게이밍 핸드헬드, 게이밍 모니터까지 다양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br><br>IFA 2026 기간 진행된 &lsquo;next@acer&rsquo; 글로벌 프레스 콘퍼런스에서는 사용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컴퓨팅 환경을 겨냥한 신제품이 공개됐다.<br><br>특히 스위프트 시리즈를 비롯해 로컬 AI 컴퓨팅을 위한 데스크톱, 프레데터 게이밍 핸드헬드와 모니터, 아스파이어 시리즈 등 폭넓은 라인업을 선보이며 PC 및 게이밍 시장에서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br><br>휴대성을 강화한 스위프트 시리즈 신제품도 공개됐다. &lsquo;스위프트 블레이드 14&rsquo;와 &lsquo;스위프트 에어 16&rsquo;은 최대 인텔 코어 7 프로세서 350을 탑재하고 최대 3K OLED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br><br>스위프트 블레이드 14는 799g의 초경량 무게와 12.9mm의 슬림한 두께가 특징이며, 마그네슘-알루미늄 합금과 탄소섬유를 조합해 휴대성을 높였다.<br><br>스위프트 에어 16은 13.3mm의 슬림한 두께와 1.5kg의 무게, 올 알루미늄 섀시와 70Wh 배터리를 갖췄으며, 100W 어댑터 사용 시 30분 만에 최대 50%까지 충전할 수 있는 고속 충전 기능을 지원한다.<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809/000000030809-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프레데터 아틀라스 7 [출처=에이서]</font></center>
<br><br>차세대 로컬 AI 컴퓨팅을 위한 콤팩트 데스크톱 &lsquo;에이서 SFF RTX 스파크&rsquo;도 선보였다. 엔비디아 RTX 스파크 슈퍼칩을 기반으로 최대 6144코어 블랙웰(Blackwell) RTX GPU와 최대 20코어 그레이스(Grace) CPU,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를 지원한다. 최대 1페타플롭의 AI 연산 성능을 제공한다.<br><br>콤팩트한 폼팩터에서도 개인 AI 에이전트를 비롯한 에이전틱 AI 워크로드를 로컬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돼 크리에이터와 AI 개발자, 게이머 등 다양한 사용 환경을 지원한다.
<br><br>게이밍 라인업에서는 차세대 핸드헬드 &lsquo;프레데터 아틀라스 7&rsquo;을 공개했다. 최대 인텔 아크 G3 익스트림 프로세서와 인텔 아크 B390 그래픽을 탑재하고, 120Hz 주사율과 500니트 밝기, VRR을 지원하는 7형 FHD 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br><br>또한 듀얼 팬 냉각 시스템과 최대 80Wh 배터리를 갖춰 휴대성과 게이밍 성능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8형 디스플레이를 회전해 게이밍 핸드헬드와 미니 노트북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콘셉트 제품 &lsquo;프로젝트 듀얼플레이 미니&rsquo;도 선보였다.
<br><br>게이밍 모니터 라인업도 한층 강화했다. &lsquo;프레데터 XB253Q U1&rsquo;은 에이서 최초의 FHD 1000Hz 게이밍 모니터로, 24.5형 FHD IPS 디스플레이와 0.3ms의 빠른 응답 속도를 지원해 빠른 화면 전환과 즉각적인 반응이 중요한 경쟁형 게임 환경에 최적화됐다.<br><br>이와 함께 QD-OLED 펜타 탠덤(Penta Tandem) 패널을 적용한 &lsquo;프레데터 X32 V3&rsquo;와 27형 4K UHD 디스플레이 및 DFR 사용 시 최대 36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lsquo;니트로 XV275K V6&rsquo;를 비롯해 다양한 프레데터 및 니트로 게이밍 모니터를 선보였다.<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809/000000030809-0003.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프레데터 XB253Q U1 [출처=에이서]</font></center>
<br><br>아스파이어 라인업에서는 별도의 3D 안경 없이 입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lsquo;아스파이어 G 3D 16&rsquo;을 공개했다. AMD 라이젠 AI 맥스+ 395 프로세서와 라데온 8060S 그래픽을 탑재했다.<br><br>듀얼 아이 트래킹 카메라와 스페이셜랩스 3D 허브(SpatialLabs 3D Hub)를 통해 게임과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3D로 구현한다.<br><br>이와 함께 최대 인텔 코어 7 프로세서 350을 탑재하고 터치 및 스타일러스 옵션을 지원하는 올인원 PC &lsquo;아스파이어 S 27&rsquo;과 &lsquo;아스파이어 S 24&rsquo;도 선보이며 아스파이어 제품군을 확대했다.]]></description><dc:date>Wed, 9 Sep 2026 00:00:00 +0900</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