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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엠아이앤뉴스 RSS</title><link>https://www.minnews.co.kr/</link><description>엠아이앤뉴스</description><laguage>ko</laguage><item><title>﻿KT&amp;G, 릴(lil) 브랜드 전시관 ‘릴 아카이브’ 개관</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6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63/00000003036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KT&G(사장 방경만), 지난 10일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릴 미니멀리움 KT&G 타워점에 궐련형 전자담배 ‘릴(lil)’의 혁신 여정과 미래 비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브랜드 전시관 ‘릴 아카이브’ 개관(‘릴 아카이브’ 내부 전경 이미지) [출처=KT&G]</font></center>
<br><br>KT&amp;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6년 8월10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릴 미니멀리움 KT&amp;G 타워점에 &lsquo;릴 아카이브(lil archive)&rsquo;를 개관했다.<br><br>궐련형 전자담배 &lsquo;릴(lil)&rsquo;의 혁신 여정과 미래 비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브랜드 전시관이다.&nbsp;&lsquo;릴(lil)&rsquo;의 성장 과정과 제품 철학 등을 구현한 브랜드 체험 공간이다.<br><br>해당 전시관은 총 9개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lsquo;Next Chapter&rsquo;, &lsquo;Beyond Borders&rsquo; 등 브랜드 가치와 미래 비전을 포함한 다양한 주제들을 각 섹터별로 담아냈다.
<br><br>특히 아카이브 내 디바이스 전시 및 소개 영상 등을 통해 방문객들이 릴 브랜드의 혁신 과정을 시각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릴 플랫폼별 개발 스토리와 주요 특장점도 함께 공개해 입체적인 브랜드 경험도 제공한다.
<br><br>KT&amp;G는 지난 2017년 &lsquo;릴 솔리드(lil SOLID)&rsquo;를 시작으로 &lsquo;릴 하이브리드(lil HYBRID)&rsquo;, &lsquo;릴 에이블(lil AIBLE)&rsquo;까지 총 3개 플랫폼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왔다.<br><br>전용스틱 역시 현재 30여 종으로 라인업을 확대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릴은 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lsquo;올해의 브랜드 대상&rsquo;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을 8년 연속 수상했다.<br><br>2026년 2분기 기준 국내 시장에서 48%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마켓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br><br>KT&amp;G 관계자는 &ldquo;&lsquo;릴 아카이브&rsquo;는 출시 10년차를 맞이한 릴의 변화와 혁신의 여정을 담아낸 공간이다. 앞으로도 혁신 기술력과 축적된 역량들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 릴을 국내 1위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널리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Fri, 14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한국전력, 2026년 상반기 매출액 46조3173억 원 및, 영업비용 41조4046억 원 기록</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6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62/00000003036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한국전력 본사 전경 [출처=한국전력]</font></center>
<br><br>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46조3173억 원, 영업비용 41조4046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768억 원 감소한 4조9127억 원을 기록했다.
<br><br>이는 전력 판매량이 소폭 감소하고 국제 유연탄 가격이 상승해 연료비가 증가한 결과다. 주요 증감요인을 살펴보면 판매단가는 전년 동기와 유사 수준을 유지했으나 판매량이 0.6% 감소하면서 1934억 원 감소(△0.4%)했다.
<br><br>연료비&middot;구입전력비의 경우 자회사 연료비는 8177억 원 증가(+8.8%)했고, 민간발전사 구입전력비는 1509억 원 감소(△0.9%)했다.
<br><br>연료비는 석탄발전 출력제한 상향 등 선제적 시장 안정화 조치 등에 따라 석탄 발전량이 증가하고, 유연탄 가격도 상승해 연료비가 증가했다.<br><br>구입전력비는 석탄 발전량 증가 등에 따른 대체 효과로 민간 액화천연가스(LNG) 구입량이 감소하면서 구입전력비도 감소했다.&nbsp;감가상각비 등 기타 영업비용은 전년 동기 대비 4,532억 원 증가(+3.3%)했다.
<br><br>상반기 흑자 달성에도 불구하고 과거 러-우 전쟁으로 인한 연료비 급등 여파로 여전히 210.7조 원의 부채와 133조 원에 달하는 차입금이 남아 있어 하루 이자비용으로만 115억 원을 부담하고 있는 실정이다.
<br><br>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살펴보면 매출액 44조9961억 원, 영업비용 42조8733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0.7조원 감소한 2조1228억 원을 기록했다.
<br><br>한전은 대외 경제 불확실성에 대비해 비상경영체계를 강화하고 고강도 긴축 경영을 시행하는 등 지속적인 자구노력과 재정건전화 계획의 충실한 이행으로 상반기 누계 1.4조원의 재무개선 실적을 달성했다.
<br><br><b>◇&nbsp;주요 재정건전화 계획 이행 내역</b>
<br><br>&middot; 비용 절감: 계통운영방안 개선을 통한 송전제약 완화 및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탄력운영으로 구입전력비를 절감하고, 재무위기 대응을 위한 예산절감 노력을 강화해 0.6조원의 비용을 절감했다.<br><br>&middot; 수익 개선: 에너지 소비 합리성 제고를 위한 영업제도 개선 등을 통해 0.2조 원의 규모의 수익을 개선했다.<br>&middot; 투자비 절감: 이외에도 사업 우선순위를 고려한 투자사업 시기 조정 등 투자 효율 제고 노력으로 0.6조 원 규모의 투자비를 절감했다.
<br><br>러-우 전쟁으로 인한 연료비 급등으로 가중된 재무 부담이 미래세대에 전가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자구노력과 재무 개선에 힘쓴 결과, 47.8조 원에 달했던 누적 영업적자(2023년 기준)는 2026년 상반기 34.0조 원(△28.9%), 89.6조 원까지 확대됐던 차입금은 84.8조 원(△5.4%) 수준까지 축소됐다.
<br><br>한전은 하반기에도 정부의 공공요금 동결 기조에 따라 전기요금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다만 막대한 부채 규모와 높은 이자비용 부담으로 여전히 재무건전성 회복이 시급한 상황이다.<br><br>중동 전쟁에 따른 국제 연료가격과 환율 상승 영향이 하반기부터 본격화되면서 재무정상화 속도가 늦춰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br><br>이에 한전은 차입금 상환, 이자비용 지급 및 첨단산업 지원을 위한 필수 설비투자 재원 마련 등 재무상황 전반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고 있다.<br><br>기저전원 이용률 제고, 발전연료 세제 인하 등 정부의 전력시장 안정화 정책에 적극 협력해 국민의 전기요금 부담을 완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br><br>앞으로도 한전은 구입전력비 절감을 위한 전력시장 제도 개선과 고강도 자구 노력을 추진함과 동시에 2026년 4월 개편한 계절별&middot;시간대별 요금제를 통해 효율적인 에너지 소비를 유도하고 대국민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위기 극복을 위한 전사 역량을 결집해 나갈 계획이다.
<br><br>이를 통해 3대 메가프로젝트인 AI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 육성에 필수적인 국가 전력망을 적기에 구축하고 전력 설비와 망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안정적인 전력공급 체계를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description><dc:date>Fri, 14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미국] 닐슨IQ(NielsenIQ),모든 연령대의 소비자들이 점점 더 동일한 계산을 하고 있어</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6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61/00000003036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X세대, Z세대의 소비 성향 분석 [출처=NIQ 최대 글로벌 보고서 ‘두 소비자 이야기 - 글로벌 소비를 재편하는 양극화된 심리 상태(A Tale of Two Consumers: The Polarized Mindsets Reshaping Global Consumption)’]</font></center>
<br><br>미국 시장조사업체인 닐슨IQ(NielsenIQ)에 따르면 모든 연령대의 소비자들이 점점 더 동일한 계산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소비 지출의 변화는 세대보다는 어디에 프리미엄을 지불할 가치가 있는지, 어디에서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지에 대한 소비자들의 행동에서 두드러진다.<br><br>이에 따라 프리미엄 제품과 가성비 제품 간 격차는 더욱 벌어지는 반면 전통적인 중간 가격대 제품은 더 큰 압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br><br>이번 연구 결과는 월드 데이터 랩(World Data Lab)과 협력해 개발한 NIQ 최대 글로벌 보고서 &lsquo;두 소비자 이야기: 글로벌 소비를 재편하는 양극화된 심리 상태(A Tale of Two Consumers: The Polarized Mindsets Reshaping Global Consumption)&rsquo;에서 나온 것이다.<br><br>2025년 X세대가 US$ 15조2000억 달러를 지출했고 Z세대의 지출은 2030년 12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보고서는 연령만으로는 더 이상 구매 결정을 설명할 수 없다고 밝힌다.<br><br>모든 세대의 소비자들은 제품 카테고리, 구매 상황 및 필요에 따라 프리미엄 제품과 가성비를 추구하는 행동 사이를 점점 더 오가고 있다.&nbsp;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br><br>△X세대는 2033년까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지출을 하는 세대로 남을 것이다. 글로벌 소비 트렌드의 주요 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br><br>△Z세대의 구매력은 203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12조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br><br>△2025년 전 세계적으로 부유한 소비자층은 35조9000억 달러를 지출해 훨씬 더 많은 인구의 핵심 소비자층이 지출한 31조6000억달러를 넘어섰다.<br><br>△모든 연령대에 걸쳐 소비자들은 카테고리, 구매 상황, 필요 상태에 따라 프리미엄 제품을 찾는 행동과 가치를 추구하는 행동 사이를 점점 더 오가고 있다.<br><br>△이러한 변화는 &lsquo;바벨 이펙트(barbell effect)&rsquo;를 가속화해 수요는 프리미엄 티어와 가치 티어에 집중되고 중간 시장은 점점 더 큰 압박을 받고 있다.
<br><br>스펜드 Z(Spend Z) 및 디 엑스 팩터(The X Factor)를 포함해 월드 데이터 랩(World Data Lab)과 협력을 통해 진행된 NIQ의 세대별 지출 연구를 기반으로 작성됐다.<br><br>보고서는 모든 연령대의 소비자가 &lsquo;업그레이드&rsquo; 구매 심리와 &lsquo;가격 제약&rsquo; 구매 심리 사이를 더 자주 오가며, 제품이 어디에서 프리미엄을 받을 가치가 있는지, 어디에서 가치 대안이 충분한지 신중하게 선택하고 있다고 밝힌다.
<br><br>라몬 멜가레호(Ramon Melgarejo) NIQ e-커머스 사장은 &ldquo;소비자들이 지출을 멈춘 것은 아니다. 그들은 더 선택적으로 되어 가고 있다&rdquo;고 말했다.<br><br>그는 &ldquo;연령은 여전히 중요하지만, 더 이상 전체 구매 결정을 설명하지는 못한다. 여러 가구를 관리하는 X세대 부모와 평생 소비 습관을 형성하는 Z세대 쇼퍼 모두 &lsquo;이 제품이 정말 내 장바구니에 필요한가?&rsquo;라는 같은 질문을 하고 있다&rdquo;고 말했다.
<br><br>더 젊은 세대가 경제적 영향력을 키워 가고 있지만, 보고서는 연령 자체가 소비자 행동을 정의한다는 개념에 의문을 제기한다.<br><br>대신 모든 세대의 소비자들은 프리미엄과 가치 사이에서 유사한 절충안을 만들고 있으며, 이는 브랜드와 소매업체에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동시에 창출하고 있다.
<br><br>그 결과 소비자들이 프리미엄을 명확히 정당화하거나 더 낮은 가격대에서 뛰어난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으로 점차 몰리면서 전통적인 중간시장 제품은 더 큰 압박에 직면하고 있다.
<br><br>제조업체와 소매업체에 대한 시사점은 명확하다. 소비자들이 반드시 덜 쓰는 것이 아니라 더 선택적으로 쓰고 있다. 한 가구가 한 카테고리에서는 프리미엄 제품을 선택하면서 다른 카테고리에서는 적극적으로 절약을 추구할 수 있다.<br><br>이는 가치를 명확히 전달하는 브랜드에게는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동시에 중간에 위치한 제품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br><br><b>◇&nbsp;자주 묻는 질문</b>
<br><br>첫째, 두 소비자 이야기(A Tale of Two Consumers)란 무엇인가?
<br><br>두 소비자 이야기 : 글로벌 소비를 재편하는 양극화된 심리 상태는 닐슨IQ와 월드 데이터 랩의 글로벌 연구 보고서로, 소비자 양극화, 구매력, 그리고 진화하는 구매 행동이 전 세계 소매 및 소비재 시장을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지 조사한다.
<br><br>둘째, NIQ의 두 소비자 이야기 보고서의 주요 발견은 무엇인가?
<br><br>이 보고서는 구매 결정을 설명함에 있어 연령보다 소비자 행동이 더 중요함을 발견한다. 모든 세대의 소비자들은 카테고리, 구매 상황 및 인지된 필요에 따라 프리미엄 구매와 가치 추구 선택 사이에서 점점 더 균형을 잡아가고 있다.
<br><br>셋째, NIQ가 지출의 가장 큰 변화가 세대적이기보다는 행동적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br><br>세대마다 총 구매력은 다르지만, Z세대, 밀레니얼, X세대 및 베이비부머 세대 모두 유사한 구매 패턴을 보이고 있다. 소비자들은 연령에 관계없이 어디에 더 지출하고 어디에서 비용을 절감할지 선택적으로 결정하고 있다.
<br><br>넷째, 소비 지출에서 &lsquo;바벨 효과(barbell effect)&rsquo;란 무엇인가?
<br><br>바벨 효과는 소비자 수요가 시장의 프리미엄과 가성비 양쪽 끝 모두에서 증가하는 반면, 중간 시장에 위치한 제품들은 점점 더 압박을 받는 현상을 말한다. 소비자들은 프리미엄 가격을 명확히 정당화하거나 뛰어난 가성비를 제공하는 제품으로 점차 몰리고 있다.
<br><br>다섯째, 어떤 세대가 현재 가장 큰 구매력을 가지고 있나?
<br><br>이 보고서에 따르면, X세대는 2025년에 약 15조2000억달러를 소비했으며 2033년까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지출을 하는 세대로 남을 것으로 예상된다.<br><br>전 세계 Z세대 지출은 2030년까지 약 12조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며, 아직 최대 지출 세대는 아니지만 글로벌 소비에서 점점 더 영향력 있는 세대가 되고 있다.
<br><br>여섯째, 이번 연구 결과가 브랜드와 소매업체에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br><br>브랜드들은 더 이상 인구통계학적 타겟팅에만 의존할 수 없다. 성공은 점점 더 소비자들이 세대에 관계없이 언제 프리미엄 경험을 원하고 언제 가성비를 우선시하는지 이해하는 데 달려 있다.]]></description><dc:date>Fri, 14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한화, 경상국립대 등과 ‘동남권 지역인재 양성 협약’ 체결</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6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60/00000003036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12일 창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열린 ‘동남권 지역인재 양성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 촬영(왼쪽부터 김종서 한화엔진 대표,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 최재원 부산대 총장, 전재수 부산시장, 박완수 경남도지사, 권진회 경상대 총장, 박민원 창원대 총장,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출처=한화에어로스페이스]</font></center>
<br><br>한화그룹(회장 김승연)에 따르면 2026년 8월12일&nbsp;경상남도 창원특례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사업장 연구개발(R&amp;D) 센터에서 경상국립대, 부산대, 국립창원대와 &lsquo;동남권 지역인재 양성 협약&rsquo;을 체결했다.<br><br>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한화엔진은 참여했다.&nbsp;이는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이 지난달 경남 진주시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밝힌 55조 원 규모의 영남권 AI&middot;우주항공 투자 계획의 일환이다.
<br><br>김 수석부회장은 당시 &ldquo;지역 인재가 지역에서 배우고 지역 기업이 세계시장에 도전하고 지역 산업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선순환 구조가 한화가 생각하는 진정한 산업생태계&rdquo;라고 밝힌 바 있다.<br><br>한화는 지역인재 양성, 협력업체 기술력 제고, 스타트업과 연구기관의 동반성장이라는 3개의 축으로 AI&middot;우주항공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이다.
<br><br>한화는 부산대에 한화 계약학과(잠정 &lsquo;첨단기계시스템공학과&rsquo;)를 신설하고 연구개발(R&amp;D) 협력을 확대한다. 경상대와 창원대에는 계약정원제 석사과정을 운영하고 AI 인재를 집중 육성한다는 계획이다.<br><br>선발된 학생들은 졸업 후 별도의 절차를 거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한화엔진에서 근무하게 된다. 학업 중에는 학자금과 생활보조금을 받고, 인턴 기회도 얻는다.
<br><br>한화는 또 이들 대학과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과 특강, 세미나 등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공동연구 및 기술교류를 통한 협력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우수 인재 취업 지원을 확대하고 지방자치단체 지원 사업을 공동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다.
<br><br>창원대는 베트남 대학과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경상대와 부산대는 &lsquo;서울대 10개 만들기&rsquo;에도 입찰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존 산학협력 프로그램(한화에어로스페이스 허브 등)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r><br>이날 행사엔 박완수 경남도지사,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서일준 국민의힘 국회의원(경남 거제시), 권진회 경상대 총장, 최재원 부산대 총장, 박민원 창원대 총장,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 김종서 한화엔진 대표, 정인섭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상생협력실장(사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br><br>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ldquo;이번 한화의 동남권 지역인재 양성 협약은 단순히 기업과 대학, 지방자치단체가 채용 확대를 위해 협력하는 것을 넘어 대한민국 첨단 제조혁신의 거점인 동남권의 미래 인재 생태계를 민&middot;관&middot;학이 함께 준비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rdquo;고 말했다.
<br><br>전재수 부산시장은 &ldquo;한반도 남단에 새로운 성장축을 만들고 대한민국이 2극, 3극 체제로 나아가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부산시에서 실제 교육과정과 공동연구, 채용 등을 힘껏 지원할 것&rdquo;이라고 말했다.
<br><br>서일준 국민의힘 의원은 &ldquo;이번 협약이 대학과 기업, 그리고 지역에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되고 청년들이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rdquo;며 &ldquo;지속가능한 인재 양성체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국회에서 관련 제도와 정책을 살펴보고 추진하겠다&rdquo;고 말했다.
<br><br>이날 3개회사를 대표해 환영사를 한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는 &ldquo;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 양성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정부와 지자체, 대학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rdquo;며 &ldquo;한화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미래를 만들어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rdquo;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Fri, 14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동원그룹,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297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5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59/00000003035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동원그룹 본사 전경 [출처=동원그룹]</font></center>
<br><br>동원그룹(회장 김남정)에 따르면 지주사인 동원산업(006040)이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한 2976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br><br>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5조102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1% 늘었다.&nbsp;연결 기준 2025년 2분기 영업이익은 1515억 원으로 13.3% 성장했고 매출액은 2조5720억 원으로 9.0% 증가했다.
<br><br>동원산업의 별도 기준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9.1% 증가한 6322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2.7% 성장한 1226억 원이다. 횟감용 참치, 고등어 등 수산물 유통 확대에 힘입어 실적이 소폭 개선됐다.
<br><br>고환율과 원가 상승, 내수 침체 등의 영향으로 B2C 식품 계열사는 다소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식자재 유통&middot;포장재&middot;물류 등 B2B 부문의 판로 확대와 수출 증가가 그룹 실적을 견인했다.
<br><br>B2C 식품 계열사인 동원F&amp;B는 온라인 경로 성장에 힘입어 매출액이 소폭 증가했다. 원가 부담 누적과 오프라인 경로의 경쟁 심화 등으로 인해 영업이익은 7.2% 감소했다.
<br><br>B2B 식자재 유통기업 동원홈푸드는 조미식품&middot;식자재&middot;급식 서비스&middot;축산물 유통 등 전 사업에서 고르게 실적을 냈다. 식자재 및 급식 서비스의 신규 고객사 확대가 주효했다. 축육 사업은 신규 품목 확대를 기반으로 성장세를 보였다.
<br><br>포장재 계열사인 동원시스템즈는 친환경 포장재인 유니소재 등 고부가가치 중심의 수출 확대와 해외 자회사의 성장이 실적을 뒷받침했다.<br><br>연결 기준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5.2% 증가한 7400억 원, 영업이익은 15.5% 성장한 444억 원이다.&nbsp;유니소재는 단일화된 소재들로 이루어져 재활용이 가능한 폴리에틸렌(PE) 기반의 소재를 말한다.
<br><br>물류 계열사인 동원로엑스도 매출액이 10% 가까이 성장하고 영업이익이 2자릿수 이상 증가하며 그룹 실적에 힘을 보탰다. 신규 화주 유치 확대와 운송 효율화가 원인으로 꼽힌다.
<br><br>동원그룹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중간배당을 실시한다. 동원산업은 8월12일 진행된 이사회에서 보통주 1주당 중간 배당금을 전년 550원에서 600원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동원시스템즈는 같은 날 이사회에서 보통주 1주당 300원의 중간배당을 확정했다.
<br><br>동원그룹은 "식품 부문의 원가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포장재&middot;식자재 유통&middot;물류 등 B2B 계열사가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며 그룹 전반의 실적을 견인했다. 녹록지 않은 경영 환경이 이어지지만 내실을 다지며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갖춰 나갈 것이더"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Fri, 14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한카드, 쓸수록 포인트 적립률이 높아지는 ‘Hi-Point Plan’ 2종 출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5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58/00000003035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신한카드, 쓸수록 포인트 적립률이 높아지는 ‘Hi-Point Plan’ 2종 출시 [출처=신한카드]</font></center>
<br><br>신한카드(사장 박창훈)에 따르면 2026년 8월12일 &lsquo;신한카드 Hi-Point Plan+(이하 하이포인트 플랜 플러스)&rsquo;와 &lsquo;신한카드 Hi-Point Plan&rsquo;(이하 하이포인트 플랜)&rsquo;을 출시했다.
<br><br>신한카드 하이포인트는 2008년 출시 이후 누적 400만 장 이상 발급된 신한카드의 대표 베스트셀러 상품이다. 높은 포인트 적립률이라는 핵심 혜택을 기반으로 신한카드의 플랜(Plan) 시리즈로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선보인다.
<br><br>하이포인트 플랜 플러스는 이용 금액의 최대 6퍼센트(%)를 7만 포인트까지 적립해주고 하이포인트 플랜은 최대 5%를 5만 포인트까지 적립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포인트를 사용하면 최대 3000포인트를 재적립 해주는 포인트 리필 서비스도 제공한다.
<br><br>먼저, 마트(롯데마트&middot;이마트), 카페(스타벅스&middot;이디야&middot;커피빈&middot;투썸플레이스 &middot;폴바셋&middot;메가커피), 주유(SK에너지&middot;GS칼텍스), 생활(다이소&middot;올리브영), 통신 요금(SKT&middot;LG U+&middot;KT 자동 납부) 등 고객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생활 밀착 가맹점에서 하이포인트 플랜 플러스는 전월 실적에 따라 이용 금액의 최대 6%, 하이포인트 플랜은 최대 5%를 특별 적립해 준다.
<br><br>여기에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하이포인트 플랜 플러스는 이용 금액의 최대 2%, 하이포인트 플랜은 최대 1.5%까지 기본 적립해 준다.
<br><br>특별 적립과 기본 적립 서비스를 통해 하이포인트 플랜 플러스는 월 최대 7만 포인트까지, 하이포인트 플랜은 월 최대 5만 포인트까지 각각 적립받을 수 있다.
<br><br>이와 함께 이 카드로 마이신한포인트 1만 포인트 이상 사용 결제 시, 포인트를 재적립해주는 포인트 리필 서비스도 제공한다. 하이포인트 플랜 플러스는 3000포인트, 하이포인트 플랜은 1000포인트를 전월 실적과 관계없이 월 1회 적립해 준다.
<br><br>한편 하이포인트 플랜 플러스는 발급 첫 해에 한해 마트, 주유,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서 3만원 이상 결제 시 3만 포인트를 1회 적립해주는 웰컴 포인트도 제공한다.
<br><br>하이포인트 플랜 플러스 및 하이포인트 플랜의 연회비는 각각 국내 전용 5만 원, 2만 원이며 해외 겸용(Mastercard/VISA)은 5만3000원, 2만3000원이다.<br><br>카드 신청과 카드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 확인은 신한 SOL페이 및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description><dc:date>Fri, 14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LS일렉트릭, 캐나다 표준협회(CSA)로부터 WMTL(인증기관 입회) 인정시험소 자격 확보</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5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57/00000003035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LS일렉트릭 전력시험기술원 전경 [출처=LS일렉트릭]</font></center>
<br><br>LS 일렉트릭(LS ELECTRIC, 회장 구자균에 따르면&nbsp;최근 자사 전력시험기술원(PT&amp;T)이 캐나다 표준협회(CSA)로부터 WMTL(인증기관 입회) 인정시험소 자격을 확보했다.&nbsp;
<br><br>이에 따라 LS일렉트릭은 CSA 입회 하에 PT&amp;T에서 전력기기 제품의 규격시험을 직접 수행하고 해당 시험 결과를 기반으로 CSA 인증서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br><br>CSA는 캐나다를 비롯한 북미 시장 진입에 필수적인 제3자 시험&middot;인증 기관이다. 미국 산업안전보건청(OSHA)이 지정한 민간 국가인정시험소(NRTL)로 글로벌 인증기관인 UL, T&Uuml;V, DEKRA, INTERTEK 등과 동등하게 제품을 인증하고 인증 마크를 부여할 수 있는 권한을 보유하고 있다.
<br><br>북미 전력기기 시장은 AI 데이터센터 확대, 신재생에너지 연계,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가 맞물리며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br><br>특히 미국과 캐나다는 안전&middot;품질 인증 요건이 엄격해 현지 표준에 맞춘 인증 확보가 시장 진입과 수주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
<br><br>이번 인정시험소 자격 확보로 LS일렉트릭은 CSA 인증 대응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PT&amp;T에서 직접 규격시험을 수행함으로써 인증 프로세스를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br><br>PT&amp;T는 국내 유일의 민간 기업 전력 시험소로 저압부터 초고압에 이르는 전력기기 시험 역량을 갖추고 있다. 대전력&middot;고전압 시험 설비와 글로벌 규격 대응 경험을 기반으로 제품 개발 초기 단계부터 시험, 인증, 품질 검증까지 연계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br><br>LS일렉트릭은 PT&amp;T를 통해 제품 개발 과정에서 북미 규격 요구사항을 선제적으로 반영하고, 인증 리드타임을 단축해 현지 고객 대응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br><br>이를 통해 북미 데이터센터, 광역 전력망, 산업용 전력설비 시장에서 고부가가치 제품 공급을 확대하고 수주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br><br>LS일렉트릭은 "이번 CSA 인정시험소 자격 확보를 통해 PT&amp;T의 시험&middot;인증 역량이 글로벌 시장에서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앞선 기술력과 현지 맞춤형 전략을 바탕으로 북미 고객 대응 속도를 높이고, 전력 인프라 슈퍼사이클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Fri, 14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신한투자증권, ‘Light 상품’이 한 달 만에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5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56/00000003035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신한투자증권 본사 전경 [출처=신한투자증권]</font></center>
<br><br>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에 따르면 2026년 7월12일 출시한 신한 SOL증권 앱에 도입한 &lsquo;Light 상품&rsquo;이 한 달 만에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br><br>Light 상품은 고객의 초기 투자 비용 부담을 낮추고 실질적인 혜택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춘 상품군이다. 회사가 수취하는 온라인 판매 공모펀드(Ae클래스)의 선취수수료와 온라인 전용 채권 및 ELS의 관리 비용을 낮추고 이를 고객 혜택으로 전환함으로써 장기적으로 고객과 회사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구조를 만들겠다는 취지다.
<br><br>Light 채권 상품은 14종 출시 후 한 달 만에 약 1000억 원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는 2025년 비대면 채권 월평균 판매액을 2배 이상 웃도는 수치다.<br><br>쿠폰 금리 경쟁력을 높인 Light ELS 역시 15종 상품에 걸쳐 개인투자자들의 높은 관심과 함께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공모펀드 부문에서도 비대면 공모펀드(Ae클래스)의 선취판매수수료를 0%로 낮췄다.<br><br>현재 채권혼합형 상품을 중심으로 가입이 이어지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향후 신규 공모펀드 라인업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br><br>이와 함께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9월30일까지 Light 상품 메뉴 내 금융 상품(펀드/채권/ELS)을 누적 1000만 원 이상 매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br><br>모든 금융 상품은 투자 성과에 따라 원금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다.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위 상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 SOL증권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r><br>신한투자증권 권영대 투자상품본부장은 &ldquo;지난 한 달간의 성과는 단기 수수료 수익에 연연하기보다 고객의 부담을 덜어주는 &lsquo;상생 금융&rsquo;이 시장과 고객에게 통한다는 점을 증명한 결과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단기 성과 위주의 영업에서 벗어나 철저히 고객 관점에서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재정의하고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혁신적 금융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Fri, 14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BC카드, 공공·민간 기업을 대상으로 한 AI 전환(AX) 사업을 공동 추진</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5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55/00000003035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BC카드가 12일 오후 서울 중구 소재 BC카드 사옥에서 AI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와 함께 ‘공공·민간 기업 대상 AI 전환 사업 추진’ MOU 진행(왼쪽부터 오성수 BC카드 상무, 김지섭 뤼튼 이사) [출처=BC카드]</font></center>
<br><br>BC카드(대표이사 사장 김영우)는 2026년 8월13일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대표이사 이세영, 이하 뤼튼)와 공공&middot;민간 기업을 대상으로 한 AI 전환(AX)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br><br>이번 협약은 BC카드 AI데이터본부와 뤼튼의 AX 전문 조직인 AX CIC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양사는 AI 교육과 AX 컨설팅, AI Agent 개발 등 기업 AX 전반에 걸쳐 협력하며 공공기관&middot;민간기업 대상으로 신규 프로젝트를 공동 발굴하고 수행할 계획이다.
<br><br>8월12일 오후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뤼튼과 체결한 업무협약식에는 오성수 BC카드 상무(AI데이터본부장)와 김지섭 뤼튼 이사(Chief of Staff)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br><br>AI 교육 분야에서는 정부&middot;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교육과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고 운영한다. 제안부터 수행까지 사업 전 과정에서 협력해 기업의 AI 활용 역량 제고를 지원할 예정이다.
<br><br>AX 프로젝트 분야에서는 AX 컨설팅과 AI Agent 개발, 업무 자동화 시스템 구축 등을 공동 추진한다. BC카드가 축적한 AI 기술과 데이터 활용 역량에 뤼튼 AX CIC의 AI 구축 경험을 결합해 산업별 맞춤형 AX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br><br>뤼튼AX는 자체 개발 AI 솔루션을 보안과 신뢰성이 중요한 금융권 환경에 적합한 형태로 제공하고 있어 양사 간 금융 분야 협력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r><br>양사의 협력은 지난해 AI 검색 서비스 연계에서 시작됐다.
<br><br>BC카드는 2025년 뤼튼 AI 검색 서비스에 자사 맛집 플랫폼 &lsquo;eat.pl&rsquo;의 약 20만 건 데이터를 연동했다. AI 검색 결과에 &lsquo;eat.pl&rsquo;이 출처로 노출되면서 신규 이용자 유입과 서비스 인지도 제고에 기여했다.
<br><br>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는 기존 AI 검색 서비스 협력을 넘어 AI 교육과 AX 컨설팅, AI Agent 개발 등 기업 대상 AX 사업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신규 사업 기회를 함께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br><br>한편 뤼튼은 2021년 설립된 생성형 AI 플랫폼 기업으로, 지난해 AX 전문 조직인 AX CIC를 출범했다. 현재 AI 교육과 AX 컨설팅, AI Agent 개발 등을 중심으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AX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nbsp;
<br><br>오성수 BC카드 상무(AI데이터본부장)는 &ldquo;이번 협약은 BC카드가 자체적으로 축적한 AX 경험을 외부 사업으로 확장하는 계기&rdquo;라면서 &ldquo;뤼튼과의 협력을 통해 기업 현장에서 성과로 이어지는 레퍼런스를 쌓고, B2B AI 사업을 본격화해 나가겠다&rdquo;고 밝혔다.
<br><br>김지섭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사는 &ldquo;뤼튼AX는 고객상담 에이전트(AICC), DP 등 핵심 제품들을 기반으로 빠르게 기업의 AX를 돕고 있다. 이번 BC카드와의 협업을 통해 본격적으로 금융사들과의 협력을 가속화할 것이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Fri, 14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한화시스템, TTA와 AI 기반 5G 전술통신체계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 추진</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5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54/00000003035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한화시스템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13일 AI 기반 5G 전술통신체계 및 MOSS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맺었다 [출처=한화시스템]</font></center>
<br><br>한화시스템(대표 손재일)은 2026년 8월13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인공지능(AI) 기반 5G 전술통신체계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br><br>5G 지상망(TN&middot;Terrestrial Network)과 비지상망(NTN&middot;Non-Terrestrial Network)을 AI 기술을 활용해 끊김 없이 통합&middot;운용하는 차세대 군 통신 네트워크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br><br>민간 5G 통신 기술을 군 통신체계에 접목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뿐 아니라 타 국가에서도 활용 가능하도록 글로벌 표준에 맞춰 개발할 계획이다.
<br><br>이번 협력은 한화시스템의 수십 년간 검증된 대한민국 군용 통신 개발 역량과 TTA가 보유한 글로벌 민간 통신 표준화 및 시험&middot;인증 전문성이 결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br><br>한화시스템은 대한민국 군 전술통신의 근간인 전술정보통신체계(TICN)의 2007년 탐색 개발부터 2010년 체계 개발 그리고 최근 전력화까지 성공적으로 완수한 국내 유일의 기업이다.<br><br>혹독한 전장 환경에 맞춘 군의 요구사항 분석부터 시스템 개발, 운용 유지 등 독보적인 실전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nbsp;전술정보통신체계(TICN&middot;Tactical Information Communication Network)은 군 통신망을 기존 아날로그 방식 대신 디지털로 통합해 고속 및 유&middot;무선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br><br>TTA는 LTE&middot;5G&middot;6G 등 이동통신 표준화와 국제공인 시험&middot;인증을 수행하는 국내 유일의 전문기관이다. 국제 이동통신 표준화기구(3GPP) 참여 기관으로써 30여 년간 글로벌 통신 표준화 활동 및 시험인증체계 구축 역량을 축적해왔다.<br><br>최근에는 상용 이동통신 기술을 국방에 활용하기 위한 표준화 및 검증체계 구축을 연구하고 있다.&nbsp;국제 이동통신표준화기구(3GPP&middot;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은 1998년 12월 설립된 세계 최대 이동통신 기술 표준 단체다.<br><br>전 세계에 적용 가능한 3세대 이동통신 시스템 규격을 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유럽전기통신표준협회(ETSI), 일본전파산업협회(ARIB), 일본통신기술협회(TTC), 중국통신표준협회(CCSA), 미국통신사업자연합(ATIS)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참여하고 있다.
<br><br>나토(NATO)를 비롯한 글로벌 군사 동맹국들은 미래전에 대비해 민간 통신 기술을 군 통신에 접목하기 위한 표준화 논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br><br>이에 글로벌 군 통신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기술력 외에도 상용-국방 통신 기술 간 정합성 및 완벽한 상호 운용성 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
<br><br>한화시스템과 TTA는 이번 공동 개발을 통해 초기 기획 및 설계 단계부터 3GPP 기반 민간 5G&middot;6G 기술은 물론 NATO의 엄격한 통신 표준 또한 선제적으로 반영하고, 정합성을 검증할 계획이다.<br><br>이를 통해 EU, NATO 등 글로벌 시장이 요구하는 통신 호환성을 보장하고, K-방산 무기체계의 글로벌 수출길을 넓힐 발판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br><br>이 외에도 한화시스템과 TTA는 차량 등에 탑재돼 다계층 전술통신을 지원하는 통합 통신 솔루션인 &lsquo;MOSS(Modular Open Suite of Standard)&rsquo; 기술의 공동 개발 또한 추진할 예정이다.<br><br>기동형 전술 5G 기지국 및 전송 장비, 통신위성 단말, C4I 임무 장비 등을 모두 융합해 1개의 플랫폼으로 구성하는 MOSS 기술 또한 국방 통신체계 기술력과 상호운용성&middot;호환성 검증 역량이 필수적이다.
<br><br>한화시스템은 "군 통신 고도화는 미래 전장의 승패를 좌우할 핵심 역량이라며, 한화시스템과 TTA는 앞으로도 지속 협력해 한국군의 초연결 전술통신망을 고도화하고 국제 표준화 동향에 대한 대응력 또한 높여 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Fri, 14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롯데물산, ‘2026 롯데 서머 클래식 콘서트(LOTTE Summer Classic Concert)’ 개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5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53/00000003035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롯데가 22일, 23일 양일간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 ‘2026 롯데 서머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한다 [출처=롯데물산]</font></center>
<br><br>롯데물산(대표 장재훈)에 따르면 2026년 8월22일과 23일 오후 7시&nbsp;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nbsp; &lsquo;2026 롯데 서머 클래식 콘서트(LOTTE Summer Classic Concert)&rsquo;가 열린다.
<br><br>시민에게 대형 미술품, 설치물 등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문화예술을 지원했던 롯데월드타워&middot;몰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클래식 공연이다.
<br><br>공연은 롯데그룹이 주최하며 롯데콘서트홀을 운영하는 롯데문화재단이 주관하고 송파구가 후원한다. 이번 공연은 롯데그룹이 무더운 여름, 잠실을 찾은 시민이 롯데월드타워 야경, 음악과 함께 특별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br><br>입추가 지나 선선해진 날씨와 함께 시민들에게 도심 속 문화 피서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nbsp;이번 공연은 1, 2부 약 2시간 가량으로 롯데콘서트홀의 공연 규모를 그대로 야외로 옮겼다.<br><br>&lsquo;롯데가 초대하는 도심 속 클래식&rsquo;을 주제로 정통 클래식과 대중적인 애니메이션 OST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br><br>1부에서는 모차르트의 세레나데 &lsquo;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rsquo;, 바흐의 &lsquo;G선상의 아리아&rsquo;, 피아졸라의 &lsquo;리베르 탱고&rsquo; 등 친숙한 클래식 명곡을, 2부에서는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아 온 영화와 애니메이션 OST를 오케스트라 연주로 선보인다.
<br><br>공연 출연진도 화려하다. 클래식과 예능 활동을 넘나들며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감미로운 음색과 탄탄한 음악성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 중인 테너 존노, 탱고와 클래식, 영화음악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여온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가 함께한다.
<br><br>여기에 차세대 지휘자로 주목받는 정한결과 젊은 에너지와 뛰어난 연주력을 지닌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른다.
<br><br>공연은 시민의 특별한 문화 피서를 지원하기 위해 개최한 만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일부 관람 구역은 사전 초청 이벤트 당첨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월드타워&middot;몰 및 롯데콘서트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dc:date>Fri, 14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8월13일 창립 제65주년 기념식 개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5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52/00000003035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13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개최된 농협 창립 제65주년 기념식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아홉 번째),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여덟 번째),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열 번째)등 참석자들이 농심천심운동 실천결의문 채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8월13일 창립 제65주년을 맞아 서울특별시 중구 본관에서&nbsp;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br><br>농림축산식품부 김종구 차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위원장(더불어민주당)&middot;김선교 간사(국민의힘), 농업인 단체장, 조합장 및 임직원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nbsp;
<br><br>이날 기념식에서는 농업&middot;농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과 범농협 표창이 이어졌다. 전북 삼례농협 강신학 조합장과 전북 농업인 안흥섭 씨가 철탑산업훈장을, 전남 농업인 박주남 씨가 산업포장을 수상하는 등 총 13명이 정부포상의 영예를 안았다.<br><br>또한 범농협 26개 사무소가 우수한 경영성과를 인정받아 창립기념 표창을 수상했다.&nbsp;이와 함께 농업&middot;농촌의 가치를 확산하고 농심천심운동에 적극 동참한 농업인 단체 8곳과 범농협 23개 사무소에는 농심천심 특별상이 수여됐다.
<br><br>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새로운 농업&middot;농촌 국민운동인&lsquo;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rsquo;선포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주요 활동과 성과를 담은 기념영상을 함께 시청했다.<br><br> 지속가능한 농업&middot;농촌 구현을 위한&lsquo;농심천심운동 실천결의문&rsquo;을 채택했다.&nbsp;참석자들은 농업의 가치와 농촌의 중요성을 국민과 함께 공유하고 농업&middot;농촌 발전을 위해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br><br>&lsquo;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rsquo;은 &lsquo;농부의 마음이 하늘의 뜻&rsquo;이라는 의미를 담아, 소중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업의 중요성과 농업인의 삶터이자 도시민의 쉼터인 농촌의 가치를 국민의 함께 공유하고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범국민운동이다.
<br><br>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기념사에서 &ldquo;지난 1년의 변화를 토대로 우리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소득을 실질적으로 증대해 나가야 한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농심천심운동을 통해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소득 증대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rdquo;고 강조했다.]]></description><dc:date>Fri, 14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농협상호금융이 NH콕서포터즈와 함께 복날 맞이 삼계탕 나눔</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5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51/00000003035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농협상호금융은 12일 마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복날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8월12일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이&nbsp;대학생홍보단&lsquo;NH콕서포터즈&rsquo;도 함께 복날 맞이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br><br>서울특별시 마포구에 위치한 마포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정영숙)을 찾아 지역 어르신 1,00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을 후원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br><br>복지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경로당과 임대아파트를 직접 찾아 보양식을 전달하는 등 나눔의 손길을 지역 곳곳으로 확대했다.
<br><br>농협상호금융은 금융서비스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취약계층 지원,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nbsp; 이번 나눔 역시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기 위한 실천의 일환이다.
<br><br>전경수 상호금융기획본부장은 &ldquo;무더위 속에서도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농협상호금융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힘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
<br><br>정영숙 관장은 &ldquo;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해주시는 농협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 우리 복지관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돌봄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Fri, 14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현대로템, KAI와 ‘항공무장 사업협력 업무협약(MOU)’ 체결</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5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50/00000003035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지난 12일 경남 사천 KAI 본사에 진행된‘항공무장 사업협력 업무협약(MOU)’체결식에서 기념촬영(조형준(왼쪽) 현대로템 AD&RH사업본부장과 김용민 KAI사업부문장) [출처=현대로템]</font></center>
<br><br>현대로템(대표 이용배)에 따르면 2026년 8월12일 경상남도 사천 KAI 본사에서 KAI와 &lsquo;항공무장 사업협력 업무협약(MOU)&rsquo;을 체결했다.&nbsp;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항공무장 발전을 위한 목적이다.
<br><br>조형준 현대로템 AD&amp;RH사업본부장과 김용민 KAI 사업부문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은 양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항공무장 분야 기술협력과 상호 교류를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br><br>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등 항공기 플랫폼과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포함한 항공무장 간 개발 및 체계통합을 위한 기술협력 △항공기 플랫폼과 탑재무장을 연계한 패키지형 수출 모델 발굴 △국내외 사업 기회 공동 발굴 및 글로벌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r><br>이번 협력은 최근 글로벌 방산시장에서 항공기와 무장을 통합 제안하는 패키지형 수출이 확대되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현대로템의 유도무기 및 추진기관 기술과 KAI의 항공기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항공기와 무장을 하나로 제공하는 토탈 솔루션(Total Solution)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것이다.<br><br>현대로템은 이번 협약 외에도 다양한 우주 사업 역량을 통해 국내 우주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국내외 시장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br><br>한편 현대로템은 지상무기체계를 넘어 항공우주사업 분야로 사업영역을 지속 확대해왔다. 현대로템은 항공무장 핵심 기술인 극초음속 추진기관 개발을 비롯해 다양한 미래 추진체계 연구개발을 수행하며 독자적인 항공우주 기술역량을 축적해왔다.<br><br>2025년에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주관 재사용 발사체용 메탄엔진 기술 개발 과제, 국방과학연구소 주관 장거리 공대공 유도무기 시제품 및 극초음속 비행체 &lsquo;하이코어(HyCore)&rsquo; 개발 과제 등 다양한 핵심 기술 연구개발 사업을 수주해 미래 항공우주 분야 핵심 기업으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br><br>현대로템 관계자는 &ldquo;이번 협약은 양사의 핵심 기술을 결합해 미래 항공무장 분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rdquo;며 &ldquo;양사의 전문성과 사업역량을 바탕으로 건전한 경쟁을 통해 국방력 강화와 자주국방 역량 제고에 기여하고 국내 방위산업이 다양성을 바탕으로 발전하는데 힘쓰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Fri, 14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인천항만공사, 국민소통 슬로건 ‘국민 신뢰로 연결되는 미래의 인천항’ 선언</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4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49/00000003034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인천항만공사, 국민소통 슬로건 [출처=인천항만공사]</font></center>
<br><br>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8월12일 국민과 함께 소통하고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국민소통 슬로건 「국민 신뢰로 연결되는 미래의 인천항」을 수립했다.
<br><br>이번 슬로건은 정부가 강조하는 '국민과 함께 만드는 정책',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소통', '디지털 기반의 양방향 소통' 등 국민소통 정책방향을 공사 경영 전반에 반영하기 위한 정책적 선언이다.<br><br>이해관계자가 공감할 수 있는 통합 메시지를 제시함으로써 국민체감형 정책&middot;서비스 제공을 위한 소통문화를 확산해 나간다는 취지다.
<br><br>특히, 인천항만공사 중장기 경영전략인 비전2035인 &ldquo;물류와 해양관광을 선도하는 지속가능 복합가치 항만&rdquo;과 연계하고 있다.<br><br>슬로건에는 국가 물류를 책임지는 공기업으로서의 신뢰, 국민과 산업&middot;지역사회를 이어주는 ​연결, 국민과 함께 미래 경쟁력을 만들어가는 ​미래의 가치가 담겨 있다.<br><br>정책의 기획부터 실행&middot;성과 공유까지 국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소통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nbsp;슬로건을 기반으로 국민이 정책에 직접 참여하고 성과를 함께 만들어가는 국민중심 소통활동을 더욱 확대한다.<br><br>국민소통단을 통해 국민 의견을 상시 수렴하고, 국민소통 오픈랩에서는 학계&middot;산업계&middot;지역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br><br>또한 국민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 제작과 SNS 등 디지털 채널을 활용한 양방향 소통을 강화해 국민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br><br>이와 함께 온라인 국민참여 플랫폼「모두의 인천항」을 고도화하여 국민 제안부터 사업 반영까지 이어지는 참여형 소통체계를 구축한다. 언론&middot;온라인&middot;현장 소통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한다는 목표이다.
<br><br>인천항만공사는 국민소통 슬로건을 공사의 주요 정책과 대국민 홍보활동 전반에 활용하고 임직원과 협력기관, 국민이 함께 공유하는 대표 국민소통 브랜드로 지속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br><br>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국민소통 슬로건은 단순한 홍보 문구가 아니라 국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나아가기 위한 약속이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소통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dc:date>Fri, 14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영국] 통계청(ONS), 2026년 2분기 국내총생산(GDP) 전년 동기 대비 0.4% 성장</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4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48/00000003034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영국 통계청(Office for National Statistics) 빌딩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영국 통계청(Office for National Statistics)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 대비 0.4% 성장했다. 1분기와 비교하면 0.6%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br><br>2분기 서비스 생산은 0.5%, 건설업은 0,3% 확장된 반면에 제조업과 에너지를 포함한 산업생산은 변화가 없었다. 서비스업종에서 정보통신은 2.7% 늘어났는데 컴퓨터 프로그래밍이 주도했다.<br><br>2026년 5월 GDP는 0.1% 성장했다고 발표했으나 수정한 결과 0%로 확대로 귀결됐다. 이란 전쟁이 시작된 이후 국내경제가 큰 혼란에 휩쌓였다.<br><br>2026년 6월 GDP는 월드컵 관련 소비가 늘어면서 예상보다 호전된 0.3% 확대됐다. 날씨도 양호해서 소비자의 지출이 전반적으로 개선됐다.<br><br>하지만 2026년 하반기는 높은 국제유가와 불확실한 지정학적 요인으로 경제가 악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7월 에너지 가격은 13%나 오르며 우려를 자아냈다.]]></description><dc:date>Fri, 14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아일랜드] 중앙통계청(CSO), 2026년 7월 인플레이션 3.4% 기록</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4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47/00000003034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아일랜드 중앙통게청(Central Statistics Office) 빌딩 [출처=홈페이지]</font></center><br>아일랜드 중앙통계청(Central Statistics Office)에 따르면 2026년 7월 인플레이션은 3.4%를 기록했다. 6월에 기록한 인플레이션 수치와 동일했다.<br><br>7월 소비자 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0.1% 올랐다. 레크레이션, 스포츠, 문화 등에서 2.7% 상승했으며 주택,&nbsp;상수도,&nbsp;전기, 가스, 기타 연료는 0.8% 확대되는데 그쳤다.<br><br>가장 많이 가격이 하락한 품목은 의류와 신발로 5.1%나 내렸다. 교통 요금은 0,9% 하락하며 추세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nbsp; 주택 난방 오일의 가격도 하락세를 보였다.<br><br>7월 에너지와 비가공식품의 가격을 제외한 인플레이션은 3.2%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서비스는 8.9%, 의류와 신발은 8.5%, 주택&middot;상수도&middot;전기&middot;가스&middot;기타 연료는 7,7% 올랐다. 보험과 보펌 서비스는 5.5% 상승했다.&nbsp;
<br><br>모든 품목의 가격이&nbsp; 전년 동월과 비교해 올랐는데 이는 2021년 12월 이후 처음이다. 특히 전기요금이 3.7% 상승했는데 이는 연간 기준으로 인플레이션에 8.1% 기여했다.]]></description><dc:date>Fri, 14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미국] 앤트로픽(Anthropic), 기업공개(IPO)를 위한 투자자 미팅을 진행</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4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46/00000003034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미국 인공지능(AI) 개발업체인 앤트로픽(Anthropic) 로고</font></center><br>미국 인공지능(AI) 개발업체인 앤트로픽(Anthropic)에 따르면 기업공개(IPO)를 위한 투자자 미팅을 진행했다. 특별한 공모가격이나 기업가치에 대한 논의는 진행되지 않았다고 밝혔다.<br><br>2026년 6월 증권거래위원회(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에 상장을 위한 서류를 제출했다. 공식적으로 상장 관련 일정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투자자와 회의는 진행 중이다.<br><br>최근 앤트로픽은 클라우드 AI(Claude AI) 모델의 미래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은 코딩 지원 툴인 클라우드 코드(Claude Code)를어떻게 개발할 것인지, 기업 시장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할 것인지 등이 대표적이다.<br><br>앤트로픽은 2021년 오픈 AI(OpenAI)에서 근무했던 개발자와 임원이 퇴사해 설립한 AI 기업이다. 2026년 5월 US$ 9650억 달러에 달하는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오픈 AI를 넘어섰다. 오픈 AI는 2026년 3월 기업가치가 8520억 달러를 기록했다.<br><br>엔트로픽은 2026년 5월 매출액은 470억 달러를 상회했는데 이는 2025년 연간 매출액 100억 달러보다 크게 증가한 수치다. 앤트로픽의 기업 가치는 2조 달러를 넘는 것으로 평가된다.<br><br>최고재무책임자(CFO)인 크리슈나 라오(Krishna Rao)가 투자자 관련 미팅을 주도하고 있다. 현재 앤트로픽은 대표기업인 오픈 AI와 일론 머스크가 주도하는 스타트업인&nbsp;xAI보다 더 좋은 실적을 내고 있다.]]></description><dc:date>Fri, 14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프랑스] 경쟁소비자부정행위방지국(DGCCRF), 2026년 8월12일 사이버 공격으로 300만 명에 달하는 블록텔( Bloctel ) 고객 전화번호 유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4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45/00000003034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프랑스 재정경제부 산하 기관인 경쟁소비자부정행위방지국(DGCCRF) 로고</font></center><br>프랑스 재정경제부 산하 기관인 경쟁소비자부정행위방지국(DGCCRF)에 따르면 2026년 8월12일 사이버 공격으로 300만 명에 달하는 블록텔(Bloctel) 고객 전화번호가 유출됐다.<br><br>전화번호에는 개인 정보가 포함되지 않았지만 사이버 공격의 희생양으로 전락할 가능성은 충분하다. 피해를 입은 고객에 대해서는 이메일로 관련 사실을 통지했다.<br><br>번호가 유출된 고객은 자신이 요청하지 않은 거래나 일상적이지 않은 거래에 대해서는 대응하지 않는 것이 좋다. 향후 모든 사업상 전화는 고객으로부터 사전에 동의받고 걸어야 한다.<br><br>블록텔은 20026년 8월11일 전화 마케팅을 위해 확보한 옵트아웃(opt-out) 리스트를 영구히 사용하지 못하다는 통고를 받았다. 정부는 고객으로부터 동의를 받은 경우에만 텔레마케팅 전화를 걸 수 있도록 허용했다.
<br><br>참고로 옵트인(opt-in)은 전화를 받겠다고 동의한 고객에게만 광고 전화를 걸 수 있도록 허용한 정책이다. 반면에 옵트아웃(opt-out)은 홍보 전화를 받지 않겠다고 요청하는 고객만 제외하도록 강제하는 방식이다.]]></description><dc:date>Fri, 14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캐나다] 프레이저 인스티튜트(Frasier Institute), 2025년 기준 국민은 수입의 약 42%를 세금으로 지출</title><link>https://www.minnews.co.kr/atl/view.asp?a_id=3034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s://www.minnews.co.kr/images_atl/000/000/030/000000030344/00000003034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캐나다 싱크탱크인 프레이저 인스티튜트(Frasier Institute) 로고</font></center><br>캐나다 싱크탱크인 프레이저 인스티튜트(Frasier Institute)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국민은 수입의 약 42%를 세금으로 지출한 것으로 조사됐다.&nbsp;수입의 36%는 식품, 주거, 의류 등과 같은 생필품을 구입하는데 소비했다.<br><br>1961년 수입의 33.5%를 세금으로 낸 것과 비교하면 비율이 대폭 상승했다. 당시에는 수입의 56.5%를 생필품을 구입하는데 지출했다.<br><br>1961년 기준 평균 수입은 C$ 5000달러였으며 총세금은 1675달러로 조사됐다. 2025년 기준 평균 수입은 12만1111달러였으며 세금은 5만721달러를 기록했다.<br><br>1961년부터 2025년까지 평균 캐나다 국민에게 세금이 가장 급격하게 증가한 지출로 조사됐다. 동기간 세금은 2968%가 증가했으며 소비자 물가지수(CPI) 상승폭인 946%를 상회했다.
<br><br>주거비는 2349%, 식품은 952%, 의류는 526% 각각 늘어났다. 소비자가 식품, 주거비, 의류, 교통, 건강, 교육, 기타 품목에 지출하는 비용을 전부 조사해 비교한 결과다.]]></description><dc:date>Fri, 14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