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샤르쟈 미디어 시티(Shams), 오리고 스튜디오(Origo Studios)와 샴스 프로덕션 허브(Shams Production Hub)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UAE의 영화와 TV 산업 개발을 위한 지원과 해외와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
▲ 헝가리 미디어 제작사인 오리고 스튜디오(Origo Studios) 로고. [출처=홈페이지]
아랍에미리트 미디어 상업 지구인 샤르쟈 미디어 시티(Shams)에 따르면 헝가리 미디어 제작사인 오리고 스튜디오(Origo Studios)와 샴스 프로덕션 허브(Shams Production Hub)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UAE의 영화와 TV 산업 개발을 위한 지원과 해외와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2027년 1분기부터 샴스 프로덕션 허브 프로젝트를 개시할 계획이다.
향후 샴스 프로덕션 허브 팀의 특별 교육과 지식 교류 프로그램 등에서 오리고 스튜디오의 해외 지식과 경험을 융합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양측은 파트너십을 통해 산업 지식을 교류하는 장과 협업 이니셔티브, UAE와 유럽 제작 부문의 연계를 강화하는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
현재 샤르쟈 미디어 시티 내에는 헝가리에 등록된 기업 67개사가 있다. 이들 업체 중 미디어 관련 활동을 하는 기업은 31개사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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