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재난·안전
▲ 선녀바위 해변에서 '인천 ESG 나눔협력체' 참여기관 임직원들이 해양정화활동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9월29일 영종도 선녀바위 해변에서 '인천 ESG 나눔협력체' 참여기관 임직원 40여 명과 함께 해양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9월17일 인천항만공사를 비롯한 지역 내 6개 공공·유관기관이 체결한 ‘인천 ESG 나눔협력체’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이다. 협력체의 공식 출범을 기념해 추진된 첫 번째 연대 활동이다.참여기관들은 협약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환경보전 등 ESG 분야 전반에서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로 한 바 있다.6개 기관은 인천항만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
▲ 1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가 2026년 9월18일 서울특별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임직원들의 초기 대처 능력을 기르고 안전보건 문화를 확산하고자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기도 폐쇄 응급처치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농협경제지주는 안전문화 확산과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매년 심폐소생술·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32개 사업장에서 총 26회에 걸쳐 670여 명의 임직원이 교육을 이수했다.
▲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이 연안여객터미널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2026년 9월16일 추석 연휴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인천시 중구 연안부두로 70)을 여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인천지방해양수산청과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인천항만공사와 인천해수청은 추석 연휴 특별수송기간 무사고 터미널 운영을 목표로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0’26년 추석 연휴 특별수송기간 은 9월23(수) - 9월27(일)까지다.세부적으로 △주차장 방호벽 등 시설물파손 점검 △대합실 관리상태 및 안내방송 점검 △화재 예방 시설 및 조명시설 점검 △여객 집중에 대비한 인파 사고 등 여객 주요동선의 위해요소 유무를 중점적으로 예찰…
▲ 현대차, 글로벌 통합 안전 협의체 출범 [출처=현대자동차그룹]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6년 9월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글로벌 통합 안전 협의체(Global One Safety Council, GOSC)’를 출범하고 첫 GOSC 컨퍼런스를 진행한다.GOSC는 전 세계 현대차 사업장 곳곳의 안전을 책임지는 담당자 간의 소통을 위해 마련한 글로벌 협의체다. 현대차의 모든 안전 리더가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번 GOSC 컨퍼런스에는 현대차 안전보건최고책임자 최영일 부사장을 비롯해 국내는 물론 미주와 유럽, 인도, 아태 및 중국 등 12개국에서 40여 명의 안전 리더가 참석한다.이들은 각 권역의 우수 안전 사례를 공유해 이를 모든 사업장으로 수평 전개…
▲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본사 전경 [출처=철도연]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은 2026년 9월16일 공기청정기의 1차 필터인 프리필터에 항균 기능을 더한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실제 지하철 승강장(수인분당선 수원시청역) 공기청정기에 적용해 현장성능을 검증했다.공기청정기는 일반적으로 먼지 등 큰 입자를 먼저 걸러내는 ‘프리필터’와 미세먼지 등 작은 입자를 걸러내는 ‘헤파필터’를 함께 사용한다.철도연은 구조가 단순하고 교체가 쉬운 ‘프리필터’에 항균 코팅을 적용해 먼지뿐 아니라 미생물까지 줄일 수 있도록 개발했다.프리필터는 제작 과정이 간단해 항균 기술 적용 시 비용 대비 큰 효과사 기대된다. 헤파필터는 필터 소재를 붙이고 접어 조립…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2026 제4회 원전 중대사고 리스크 심포지엄 개최 [출처=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원장 임승철)에 따르면 2026년 9월14일(월)부터 15일(화)까지 이틀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2026 제4회 원전 중대사고·리스크평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동 심포지엄은 중대사고 및 리스크분야의 최신 연구동향과 안전규제 현안에 대한 정보교류 및 논의를 통해 분야 간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분야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미래 원전 기술과 중대사고·리스크의 동행」을 주제로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SMR)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경수로형 원전기술 개발에 따른 규제동향을 공유하고 새로운 원전 개념에 적합…
▲ 인천항만공사 항만안전컨퍼런스 종료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9월3일 부산 벡스코에서 '2026년 인천항만공사 항만안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의 연계 행사다.이번 컨퍼런스는 행정안전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와 연계해 열리며 인천항의 재난·안전 대응역량을 높이고 인천항만공사 각 부서 안전담당 직원의 산업 안전보건관리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됬다.컨퍼런스는 크게 ‘항만 재난·안전 대응 관리’와 ‘항만 현장 주요 안전사고 예방 대책’ 2개 세션으로 구성…
▲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왼쪽 네번째)와 조남엽 세도농협 조합장(왼쪽 다섯번째)이 2일 시설하우스 농가를 찾아 파손된 시설물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가 2026년 9월2일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피해를 입은 충청남도 논산시 성동·강경농협, 부여 세도농협 관내 농가를 찾아 피해 현장을 점검했다.이날 김주양 대표이사는 피해 농업인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영농재해 극복키트를 전달했다. 또한 방제약품 공급과 재해복구 일손돕기 등 실질적인 지원방안도 함께 논의했다.2026년 8월28일 충남 논산과 부여에는 시간당 48밀리미터(mm)에 달하는 집중호우가 쏟아지는 동시에 토네이도성 강풍이 불면서…
▲ 현대로템, 에코플랜트 상생협력 컨퍼런스 개최 [출처=현대로템]현대로템(대표 이용배)에 따르면 2026년 9월1일 충청남도 당진시에 있는 당진사업장에서 ‘2026 현대로템 에코플랜트(이하 EP) 상생협력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공급망 경쟁력 강화와 사업분야 확대 등의 추진 방안을 공개했다. EP사업본부는 스마트물류, 모빌리티 생산 설비를 비롯해 공항·제철 인프라 등 다양한 산업 설비 및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한다.미래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사업영역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상생을 위한 협력사의 역할을 확대하고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로템은 앞서 진행된 디펜스·레일솔루션 상생…
▲ KT&G CI [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6년 9월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과 도시환경 개선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노면 진공청소기 2대를 지원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KT&G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은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쓰레기 저감을 위한 생활환경 정화 활동 등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이번 업무 협약의 첫 시작으로 KT&G가 지원한 노면 진공청소기는 도로와 보행로의 먼지, 쓰레기와 같은 각종 오염물질을 흡입하는 등 지역내 환경 미화 작업에 활용될 예정이다.KT&G는 기업 운영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가치사슬 전반의 환경책임을 강화하고자 ‘KT&G G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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