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농협경제지주가 구내식당에서 저년근 수삼튀김을 이벤트 메뉴로 선보여
수삼칩, 수삼 쉐이크, 수삼 부각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개발
최인수 기자
2026-10-28 오후 10:11:47

▲ 지난 23일 인삼의 날을 맞아 농협중앙회 본관 구내식당에서 최호영 인삼특작부장(왼쪽 1번째)이 직원들에게 저년근 수삼튀김을 배식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가 2026년 10월23일 '인삼의 날'을 맞아 서울특별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구내식당에서 저년근 수삼튀김을 이벤트 메뉴로 선보였다.

농협은 그동안 주로 6년근 수삼을 원료로 제품을 제조해왔다. 최근 가격 상승에 따라 저년근 수삼의 활용 가능성에 주목하고 소비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농협은 임직원에게 저년근 수삼으로 만든 튀김을 제공했다. 앞으로 농협식품연구소와 협력해 수삼칩, 수삼 쉐이크, 수삼 부각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개발하고 저년근 수삼의 활용 범위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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