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아로나민’이 한국능률협회 브랜드파워 13년 연속 1위
△최초 인지 △비 보조 인지 △보조 인지 등 세부 지표 모두 1위 차지
백진호 기자
2026-03-19 오후 10:18:05

▲ 2026 K-BPI 종합영양제 부문 1위 - 아로나민 시리즈 [출처=일동제약]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재준)에 따르면 활성비타민 영양제 브랜드인 ‘아로나민’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종합영양제 부문 13년 연속 1위에 올랐다.

‘K-BPI’는 국내 소비 생활을 대표하는 각 산업군의 제품 및 서비스, 기업 등의 브랜드 파워를 측정하는 지수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소비자 조사와 평가를 거쳐 해당 브랜드를 선정하고 인증한다.

2026년 조사는 2025년 10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서울특별시 및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15세 이상 60세 미만 소비자 1만3500여 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개별 면접 방식을 통해 진행됐다.

조사 결과 아로나민은 일정 범주에 속한 특정 브랜드를 인식하거나 회상할 수 있는 정도를 의미하는 브랜드 인지도 면에서 △최초 인지 △비 보조 인지 △보조 인지 등 세부 지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특정 브랜드에 대해 지니고 있는 호감 또는 애착의 정도를 나타내는 브랜드 충성도와 관련해 △브랜드 이미지 △구입 가능성 △선호도 등을 따지는 세부 평가에서도 좋은 점수를 얻었다.

아로나민에 함유된 푸르설티아민 등 활성비타민의 차별점을 앞세워 제품 속성과 효능·효과를 꾸준히 알리고 있다. 한편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 욕구를 반영한 마케팅 전략을 지속적으로 펼치는 중이다.

일동제약은 제품 콘셉트와 사용 목적, 성분 및 함량 등에 따라 △아로나민 골드 △아로나민 골드 프리미엄 △아로나민 실버 프리미엄 △아로나민 씨플러스 △아로나민 이맥스 플러스와 같은 다양한 ‘아로나민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2026년 브랜드 확장 및 세분화 전략에 따라 △아로나민 골드 원 △아로나민 골드 액티브 등 신제품 2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의약품(약)이자 피로회복제로서 아로나민이 갖는 정체성을 살려 약국 시장에 초점을 맞춘 브랜드 캠페인과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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