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가 2026년 연구 논문 공모 실시
새마을금고(중앙회) 및 상호금융 발전과 관련된 자유 주제로 진행
▲ 2026년 새마을금고 연구 논문 모집 포스터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2026년 6월15일 새마을금고 및 상호금융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현장 중심의 연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새마을금고 연구 논문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일반인과 금고(중앙회) 임직원 등 2개 부문에서 새마을금고(중앙회) 및 상호금융 발전과 관련된 자유 주제로 진행된다.
논문 접수 기간은 오는 9월 14일까지다. 심사를 거쳐 10월 중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일반인 부문에서는 △최우수상 1편(상금 500만 원) △우수상 1편(상금 300만 원) △가작 1편(상금 200만 원)을 선정하며, 금고(중앙회) 임직원 부문 역시 최우수상, 우수상, 가작을 선정해 총 900만 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논문은 MG금융연구소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새마을금고 홈페이지 및 올콘, 스펙토리 등 공모전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이번 논문 공모가 새마을금고와 상호금융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새마을금고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신 고객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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