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농협목우촌이 강동구 관내 25곳의 지역아동센터에 축산물 전달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
김현자 선임기자
2026-06-19

▲ 농협은 강동구 관내 25곳의 지역아동센터에 축산물을 전달 및 기념 촬영(좌측부터 농협목우촌 대표이사 박철진,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대표이사 안병우,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장 신정원, 나눔축산운동본부 상임공동대표 오세진, 나눔축산운동본부 사무총장 장승수)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6월18일 나눔축산운동본부(상임공동대표 안병우·오세진)와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이 서울특별시 강동구 관내 25곳의 지역아동센터에 축산물을 전달했다.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강동구 관내 지역아동센터 25곳에 1,000만원 상당의 인기 캐릭터 제품 △티니핑 치즈비엔나 △티니핑 치즈플랑크 △프라임 샌드위치햄 등을 전달했다.

안병우 상임공동대표는 “이번 나눔이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농협은 앞으로도 축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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