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농협상호금융이 '2026년 하반기 상호금융 사업추진방향 교육' 실시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2026년 사업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목적
▲ 농협상호금융, 7월31일(금) 충남을 시작으로 2026년 하반기 상호금융 사업추진방향교육 실시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이 2026년 7월31일 '2026년 하반기 상호금융 사업추진방향 교육'을 실시한다. 충청남도를 시작으로 전국 농축협 경영진 1,106명이 참여한다.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2026년 사업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집합교육은 지역본부별로 진행된다.
각 지역 주요 현안과 상호금융 핵심 이슈를 연계해 하반기 경영전략을 공유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농축협 경쟁력 강화 △금융소비자 보호 △예수금 기반 안정화 △건전성 관리 △유동성 리스크 대응 등 하반기 상호금융의 핵심 추진과제를 집중 공유한다.
국내외 경제·금융시장 변화가 농축협 경영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분석함으로써 현장 경영진의 전략적 의사결정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교육과 연계해 지역별 '보이스피싱 Zero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해 금융사기 예방과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의지를 다지고, 고객 신뢰 제고를 위한 현장 실천 운동도 함께 추진한다.
윤성훈 상호금융 대표이사는 “최근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안정적인 예수금 기반 확보와 건전성 관리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농축협이 하반기 핵심 현안을 정확히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한층 강화함으로써 농업인과 고객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상호금융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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