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아프리칸 은행(African Bank), 국내 직원 1200명 해고 계획
2026년 3월 말 마감 기준 6개월 간 순 세수후 손실이 R 6억2400만랜드를 기록하며 비용 절감을 목적
▲ 남아프리카공화국 아프리칸 은행(African Bank)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아프리칸 은행(African Bank)에 따르면 국내 직원 1200명을 해고할 계획이다. 국내 지점 90개를 폐점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
2026년 3월 말 마감 기준 6개월 간 순 세수후 손실이 R 6억2400만랜드를 기록하며 비용 절감을 목적으로 한다. IT와 자금 조달, 이외 운영 비용에 집중할 방침이다.
직원 해고 계획 외에도 비용 문제로 기업공개(IPO) 예정일을 1년 뒤인 2030년으로 연기했다. 최근 몇년 간 운영 확장을 위해 은행들을 대규모 인수한 것이 재정 상황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판단된다.
해당사는 2022년과 2025년 동안 진행된 인수체들의 운영 효율성과 가치 창출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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