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농업환경부(MAE), 2030년까지 지원 대상 원자재 생산지의 70% 이상 디지털화 완료 전망
표준화된 데이터를 공유된 플랫폼에 연동해 정기적으로 갱신할 계획
▲ 베트남 농업환경부(MAE) 로고[출처=위키백과]
베트남 농업환경부(MAE)에 따르면 2026-2030 계획에 따라 2030년까지 농업·임업·어업 등의 지원 대상 원자재 생산지의 70% 이상에 대해 디지털 지도 및 기초 데이터 표준화 도입을 완료할 예정이다.
생산면적, 생산자, 생산 시기, 수확량, 품질, 재배 구역 코드, 생산-소비 연계 정보 등의 통합 데이터를 활용해 인프라 투자 및 생산 조직화를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 생산지의 최소 60%에 시장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전자 생산 일지, 구역 코드 관리 및 추적 시스템을 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표준화된 데이터를 공유된 플랫폼에 연동해 정기적으로 갱신할 계획이다. 지방 정부 또는 기업, 조직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파편화된 시스템을 지양하기 위해서다.
정부는 디지털화에 대해서 단순히 온라인 상에 생산정보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원자재 생산지의 관리 방식을 바꾸는 데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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