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몽클레르(Moncler), 뉴욕 피프스 애비뉴에 브랜드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글로벌 플래그십 오픈
셰프 얀 누리(Yann Nury)가 준비한 칵테일과 카나페도 함께 제공
김현자 선임기자
2026-09-15

▲ 몽클레르 피프스 애비뉴 플래그십 오픈 기념 [출처=Moncler]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인 몽클레르(Moncler)에 따르면 2026년 9월 10일(현지 시간) 뉴욕 피프스 애비뉴에 브랜드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글로벌 플래그십을 오픈했다. 

이날 행사에는 셰어(Cher), 줄리아 로버츠(Julia Roberts),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 세레나 윌리엄스(Serena Williams), 퓨처(Future), 스파이크 리(Spike Lee), 제시카 차스테인(Jessica Chastain) 등 다양한 분야의 특별한 게스트들이 참석했다.

이들 게스트들은 모두 몽클레르를 착용해 자리를 빛냈다.


▲ 줄리아 로버츠(Julia Roberts) [출처=Moncler]


▲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 [출처=Moncler]


새롭게 문을 연 몽클레르의 뉴욕 5번가 팝업에서는 DJ 마크 론슨(Mark Ronson)과 칼리타(Carlita)의 라이브 세트와 함께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오프닝 이벤트가 펼쳐졌다. 셰프 얀 누리(Yann Nury)가 준비한 칵테일과 카나페도 함께 제공됐다.

5번가에서 열린 칵테일 이벤트에 이어 몽클레르 S.p.A. 회장 레모 루피니(Remo Ruffini)는 뉴욕의 상징적인 고담 홀(Gotham Hall)에서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파이오니어들을 위한 특별한 디너를 주최했다.

게스트들은 고담 홀 내부에 펼쳐진 알파인 숲으로 들어서며 2013년 몽클레르 그레노블(Moncler Grenoble) 가을/겨울 쇼 당시 고담 홀을 알파인 풍경으로 탈바꿈시켰던 공간을 다시 한번 경험했다.

이날 디너에서는 뉴욕의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일레븐 매디슨 파크(Eleven Madison Park)의 셰프 다니엘 흄(Daniel Humm)이 산에서 영감을 받아 구성한 3코스 디너를 선보였다.

이벤트에 참석하는 유명 인사의 추가 이미지는 https://bfa.com/events/55675/share/b14a0221e24791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 애드리언 브로디(Adrien Brody) [출처=Monc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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