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키위재배자협회(NZKGI), 2018년 키위 수확량 1억4300만 트레이로 전년 대비 증가 예상
△2018년 3월 이번 시즌 중국을 키위의 첫 선적 시작 △수출액 20억 달러 이상으로 전망
뉴질랜드 키위재배자협회(NZKGI)에 따르면 2018년 키위 수확량은 1억4300만 트레이로 예상돼 전년 1억2900만 트레이 대비 2000만 트레이 이상 증가해 수확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8년 3월 이번 시즌 중국으로 키위의 첫 선적이 시작되며 수출액은 20억 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제스프리(Zespri)는 2025년까지 해외 수출액은 최소 45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추정한다.
키위산업에 고용된 정규직원은 8000명이며 추가로 1만8000명이 이미 고용됐다. 향후 12년간 전국적으로 2만9000개 이상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뉴질랜드키위재배자협회(NZKGI) 로고
2018년 3월 이번 시즌 중국으로 키위의 첫 선적이 시작되며 수출액은 20억 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제스프리(Zespri)는 2025년까지 해외 수출액은 최소 45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추정한다.
키위산업에 고용된 정규직원은 8000명이며 추가로 1만8000명이 이미 고용됐다. 향후 12년간 전국적으로 2만9000개 이상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뉴질랜드키위재배자협회(NZKGI)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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