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키위재배자협회(NZKGI), 2018년 키위 수확량 1억4300만 트레이로 전년 대비 증가 예상
△2018년 3월 이번 시즌 중국을 키위의 첫 선적 시작 △수출액 20억 달러 이상으로 전망
김백건 수석기자
2018-03-30 오전 9:46:58
뉴질랜드 키위재배자협회(NZKGI)에 따르면 2018년 키위 수확량은 1억4300만 트레이로 예상돼 전년 1억2900만 트레이 대비 2000만 트레이 이상 증가해 수확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8년 3월 이번 시즌 중국으로 키위의 첫 선적이 시작되며 수출액은 20억 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제스프리(Zespri)는 2025년까지 해외 수출액은 최소 45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추정한다.

키위산업에 고용된 정규직원은 8000명이며 추가로 1만8000명이 이미 고용됐다. 향후 12년간 전국적으로 2만9000개 이상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뉴질랜드키위재배자협회(NZKGI)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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