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레드 랍스터(Red Lobster), 2026년 4월20일부터 제한된 시간에 무제한으로 새우를 제공하는 메뉴 재개
무제한 새우 제공은 20년 동안 레드 랍스터의 상징적인 메뉴로 자리매김해 복원이 요구되었기 때문
▲ 미국 해산물 레스토랑인 레드 랍스터(Red Lobster)의 메뉴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미국 해산물 레스토랑인 레드 랍스터(Red Lobster)는 2026년 4월20일부터 제한된 시간에 무제한으로 새우를 제공하는 메뉴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2024년 파산하면서 130개의 체인점이 문을 닫았으며 비용 부담의 원인으로 지목됐던 메뉴를 다시 살린 것이다. 당시 US$ 20달러에 제공했던 무제한 메뉴는 큰 비용으로 작용했다.
특히 무제한 새우 제공은 잠재적으로 잘못된 경영전략으로 드러났다. 2023년 기준 전체 손실액 7600만 달러 중 1100만 달러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무제한 새우 제공은 20년 동안 레드 랍스터의 상징적인 메뉴로 자리매김해 복원이 요구됐다. 1인당 29.99달러에 제공되며 주말에는 서비스가 불가능하다.
특별 메뉴로 Marry Me Shrimp, Shrimp Linguini Alfredo, Walt's Favorite Shrimp, Garlic Shrimp Scampi, Parrot Isle Coconut Shrimp 등 5가지 유형의 새우 요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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