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즈톤즈, 비정제 골든 호호바씨오일 담은 스팟 케어 밤 ‘전날밤’ 론칭
티트리잎오일, 유칼립투스잎오일, 라벤더오일 등을 함께 배합
최인수 기자
2026-09-24 오후 3:53:18

▲ 비정제 골든 호호바씨오일 담은 스팟 케어 밤 ‘전날밤’ [출처=브라이톤즈]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틴즈톤즈(대표 정상선)에 따르면 피부 고민이 신경 쓰이는 순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팟 케어 밤 ‘전날밤(The Day Before Balm)’을 정식 론칭했다. 

‘전날밤’은 프리미엄 비정제 호호바씨오일인 ‘골든 호호바씨오일’을 핵심 원료로 사용한 스틱 타입의 오일 밤이다. 티트리잎오일, 유칼립투스잎오일, 라벤더오일 등을 함께 배합했으며 필요한 원료에 집중해 단 10가지 원료로 포뮬러를 완성했다. 

약 3년간의 개발 과정을 거친 ‘전날밤’은 비건 인증과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성을 확인하는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했다. 민감성 피부 대상 피부 자극도 테스트에서는 자극도 0.00으로 저자극 판정을 받았다. 

또한 △피부 진정 △외부 자극으로 인해 자극받은 피부 진정 △피부결 개선 △피부 각질 개선 등 총 4종의 인체적용 유효성 평가를 통해 제품의 유효성을 확인했다.


▲ 비정제 골든 호호바씨오일 담은 스팟 케어 밤 ‘전날밤’ [출처=브라이톤즈]



틴즈톤즈가 ‘전날밤’을 개발하며 주목한 것은 ‘여드름성 피부에는 오일을 피해야 한다’는 익숙한 인식이었다. 

스팟 케어라고 하면 따갑고 화한 사용감이나 바른 부위가 건조해지는 제품을 떠올리기 쉽다. 틴즈톤즈는 이러한 사용감이 부담스러웠던 소비자도 보다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팟 케어 제품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모든 오일이 같은 것은 아니다. 올리브오일이 단순히 ‘기름’이라는 이유만으로 피해야 할 대상으로 여겨지지 않는 것처럼, 피부에 사용하는 오일 역시 어떤 종류의 오일인지,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이 틴즈톤즈의 접근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선택한 핵심 원료가 골든 호호바씨오일이다. 

호호바씨오일은 일반적인 식물성 오일과 달리 왁스에스터를 주성분으로 하는 액상 왁스에 가까운 원료다. 왁스에스터는 사람의 피부 피지에도 존재하는 주요 지질 성분 중 하나로, 호호바씨오일은 피부 피지와 구조적으로 유사한 특성을 가진다. 

틴즈톤즈는 이러한 특성이 피부 표면의 수분 손실을 줄이고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자극적으로 관리하거나 피부를 과도하게 건조하게 만드는 방식 대신, 유분과 수분의 균형을 함께 고려해 고민 부위를 편안하게 관리하는 방향이다. 

특히 정제 과정을 거치지 않은 프리미엄 비정제 호호바씨오일인 ‘골든 호호바씨오일’을 액상 오일이 아닌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밤 제형으로 구현했다. 스틱 타입으로 제작돼 손에 묻히지 않고 원하는 부위에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필요할 때마다 간편하게 덧바를 수 있다.


▲ 비정제 골든 호호바씨오일 담은 스팟 케어 밤 ‘전날밤’ [출처=브라이톤즈]



제품명 ‘전날밤’은 면접이나 소개팅, 촬영, 여행 등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갑자기 피부 컨디션이 달라지는 순간에서 출발했다. 

이미 눈에 띄는 스팟이 올라온 이후뿐 아니라 ‘어딘가 평소와 다른데?’라는 작은 피부 신호가 느껴지는 순간부터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일상적인 스팟 케어를 지향한다. 

틴즈톤즈 관계자는 “기존 스팟 케어의 따갑고 건조한 사용감이 부담스러웠던 사람들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다”며 “오일을 무조건 피하기보다 어떤 오일을 선택하고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주목해, 약 3년간의 개발 끝에 골든 호호바씨오일을 핵심으로 한 오일 밤 포뮬러를 완성했다”고 말했다. 

틴즈톤즈 ‘전날밤(The Day Before Balm)’은 중요한 날 전날, 피부가 보내는 작은 신호부터 편안하게 관리하는 새로운 스팟 케어 방식을 제안한다. 

※ 인체적용시험 결과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산업 ·건설 분류 내의 이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