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헬스케어업체 MORROW, 웰니스 복합단지 롱제비티 월드(Longevity World)에 자사 첫번째 헬스 클리닉 개점
체육관, 필라테스 및 요가 스튜디오, 테라피 공간, 스파 서비스, 식음료 매장 등으로 구성
▲ 싱가포르 헬스케어업체 MORROW 로고[출처=MORROW 페이스북]
싱가포르 헬스케어업체 MORROW에 따르면 웰니스 복합단지 롱제비티 월드(Longevity World)에 자사 첫번째 헬스 클리닉을 개점했다.
약 4만5000제곱피트, 2층 규모 시설은 건강검진 및 전문의 상담을 담당하는 MORROW 메디컬(MORROW Medical)과 운동, 회복, 영양관리, 코칭 시스템을 운영하는 MORROW로 나뉜다.
이외로 체육관, 필라테스 및 요가 스튜디오, 테라피 공간, 스파 서비스, 식음료 매장 등으로 구성된다.
인공지능(AI) 기반 테크노짐(Technogym) 장비와 웨어러블 디바이스 연동 기능이 특징적이며 회원들은 건강 데이터를 추적 MORROW 앱에서 추적할 수 있다.
MORROW는 홍콩을 다음 진출할 시장으로 꼽았다. 향후 5년 이내 아시아·태평양, 오스트랄라시아, 중동 지역에 MORROW 지점을 10곳 이상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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