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2026 국중박 분장놀이 전국편’서 ‘열라면 궁중잔치' 부스 참여
왕이 하사한 음식이라는 설정의 '로열라면'을 맛보는 프로그램을 마련
▲ ㈜오뚜기 , ‘2026 국중박 분장놀이 전국편 ’ 서 ‘ 열라면 궁중잔치 ’ 부스 참여 [출처=오뚜기]
㈜오뚜기(회장 함영준)에 따르면 열라면 출시 30주년을 맞아 ‘2026 국중박 분장놀이 전국편'에서 '오뚜기 열라면 궁중잔치'부스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국중박 분장놀이'는 문화유산을 분장과 의상, 퍼포먼스 등을 통해 새롭게 재해석하는 참여형 행사로 올해 전국 단위로 확대해 개최됐다.
오뚜기는 국립 춘천·공주·대구·전주박물관 본선부터 9월19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결선까지 전 일정에 참여한 유일한 브랜드다. 체험형 부스 '오뚜기 열라면 궁중잔치'를 진행했다.
총 방문객은 1만명 이상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혔다. '오뚜기 열라면 궁중잔치'는 분장놀이와 어우러지는 궁중잔치 콘셉트로 관람객에게 궁중잔치에 초대받은 신하의 역할을 부여해 열라면을 색다르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양한 전통 놀이를 즐기고 왕이 하사한 음식이라는 설정의 '로열라면'을 맛보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분장놀이'행사에 한층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메인 프로그램인 '활쏘기 놀이'는 '열'과녁을 향해 장난감 활을 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수에 따라 열라면과 굿즈 등을 증정했다.
▲ ㈜오뚜기 , ‘2026 국중박 분장놀이 전국편 ’ 서 ‘ 열라면 궁중잔치 ’ 부스 참여 [출처=오뚜기]
'열'글자 찾기 놀이에서는 제한시간 10초 안에 '열'글자 세 개를 찾은 참가자에게 열라면 등 경품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열라면 출시 30주년 기념의 신제품인 '로열라면'을 잔치 음식처럼 맛보는 시식 프로그램으로 '궁중잔치'의 재미를 더했다.
또한 박물관 내 오뚜기 캐릭터 '뚜기'탈인형을 찾아 SNS 에 인증 사진을 게시한 방문객에게는 '열라면 프레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고, 함께 사진을 찍으려는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현장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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