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에티오피아 항공(Ethiopian Airlines), 2026년 12월11일부터 수도 아디스아바바-남아공 더반(Durban) 직항 노선 운영 시작
아프리카 주요 도시의 항공 연결성을 높이며 △관광업 △항공 화물 △투자 부문이 활성화
민서연 선임기자
2026-09-23

▲ 에티오피아 국영 항공사인 에티오피아 항공(EAL)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에티오피아 국영 항공사인 에티오피아 항공(Ethiopian Airlines)에 따르면 2026년 12월11일부터 수도 아디스아바바-남아공 더반(Durban) 직항 노선의 운영을 시작한다.

새로운 직항 노선으로 더반의 킹 샤카 국제공항(King Shaka International Airport)과 연결된다. 항공기 기체는 보잉 737 맥스(B737 Max)이며 매일 운항할 계획이다.

아프리카 주요 도시의 항공 연결성을 높이며 △관광업 △항공 화물 △투자 부문이 활성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킹 샤카 국제공항은 현재 국제 항공 노선 7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아디스아바바 노선까지 합하면 8개가 된다. 운영 중인 노선은 △나미비아 △모잠비크 △런던 △두바이 △잠비아 △도하 △튀르키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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