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스카이스캐너(Skyscanner), 사우디아라비아 관광객의 80% 여행 계획 및 예약에 인공지능(AI) 활용
△인도 86% △브라질 81% △아랍에미리트 81% △사우디아라비아 80% 순으로 높아
민서연 선임기자
2026-09-21

▲ 영국 여행 예약 사이트인 스카이스캐너(Skyscanner)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영국 여행 예약 사이트인 스카이스캐너(Skyscanner)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관광객의 80%가 여행 계획 및 예약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다.

2026 여행 보고서에서 사우디아라비아 관광객들은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이는 글로벌 평균 54%와 비교해 높은 수준이었다.

국가별 여행객의 AI 활용도는 △인도 86% △브라질 81% △아랍에미리트 81% △사우디아라비아 80% 순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글로벌 여행객의 38%는 관광지 검색에 AI를 활용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그외에 AI를 활용할 부문으로는 △일정표 작성 33% △항공권 및 호텔 옵션 비교 32% △여행지 선택에 32%로 집계됐다.

특히 청년층 여행객들의 AI 선호도가 높았으며 글로벌 젠지 세대(Gen Z) 70%, 밀레니얼 세대의 66%가 여행 계획에 기술을 활용하는 것이 편안하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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