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도하 디베이트(Doha Debates), ‘축구 팬덤: 커뮤니티인가, 상품인가?(Football fandom: Community or commodity?)’ 개최
현재 도하 디베이트 및 알자지라 디지털(Al Jazeera Digital) 플랫폼에서 시청 가능
▲ 도하 디베이트, 축구·돈·팬덤을 주제로 토론토 타운홀 개최 [출처=도하 디베이트]
카타르 카타르 재단(Qatar Foundation)에 따르면 2026년 9월4일 도하 디베이트(Doha Debates) 타운홀 ‘축구 팬덤: 커뮤니티인가, 상품인가?(Football fandom: Community or commodity?)’를 개최했따.
타운홀은 현재 도하 디베이트 및 알자지라 디지털(Al Jazeera Digital) 플랫폼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에피소드는 사람들이 서로 다른 관점을 만나고 배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한다.
지속적인 국가 간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국가적 이니셔티브인 ‘카타르, 캐나다, 멕시코 2026 문화의 해(Qatar, Canada and Mexico 2026 Year of Culture)’와 협력해 토론토의 터미널 극장(The Terminal Theatre)에서 촬영됐다.
이번 도하 디베이트 협업은 국경을 넘어 젊은이들을 연결하는 대화를 통해 그 목적을 실현했다.
저널리스트 임란 가르다(Imran Garda)가 진행을 맡은 마즐리스(Majlis) 방식의 토론에는 시린 아메드(Shireen Ahmed) CBC 스포츠(CBC Sports) 수석 기고가, 데이비드 골드블랫(David Goldblatt) 축구 역사가 겸 사회학자, 켈리 나시멘투(Kely Nascimento) 나시멘투 재단(Nascimento Foundation) 회장이 참여했다.
또한 카타르, 캐나다, 멕시코 등에서 온 학생 20명이 논의에 참여했다.
‘축구 팬덤: 커뮤니티인가, 상품인가?’는 복잡한 글로벌 이슈에 대해 젊은이와 전문가들을 한데 모아 마즐리스 방식의 진실 추구 대화를 나누는 도하 디베이트 글로벌 타운홀 시리즈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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