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가 충남 논산·부여 강풍 피해현장 점검 나서
피해 농업인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영농재해 극복키트 전달
▲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왼쪽 네번째)와 조남엽 세도농협 조합장(왼쪽 다섯번째)이 2일 시설하우스 농가를 찾아 파손된 시설물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가 2026년 9월2일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피해를 입은 충청남도 논산시 성동·강경농협, 부여 세도농협 관내 농가를 찾아 피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김주양 대표이사는 피해 농업인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한 영농재해 극복키트를 전달했다. 또한 방제약품 공급과 재해복구 일손돕기 등 실질적인 지원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2026년 8월28일 충남 논산과 부여에는 시간당 48밀리미터(mm)에 달하는 집중호우가 쏟아지는 동시에 토네이도성 강풍이 불면서 비닐하우스 200동이 파손되는 시설물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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