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전남광주 북구청, 도시환경 개선 위한 업무협약 체결
쓰레기 저감을 위한 생활환경 정화 활동 등을 전개해 나갈 예정
김현자 선임기자
2026-09-02 오후 8:32:56

▲ KT&G CI [출처=KT&G]



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6년 9월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과 도시환경 개선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노면 진공청소기 2대를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KT&G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은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쓰레기 저감을 위한 생활환경 정화 활동 등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업무 협약의 첫 시작으로 KT&G가 지원한 노면 진공청소기는 도로와 보행로의 먼지, 쓰레기와 같은 각종 오염물질을 흡입하는 등 지역내 환경 미화 작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KT&G는 기업 운영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가치사슬 전반의 환경책임을 강화하고자 ‘KT&G Green Impact’라는 비전을 수립해 환경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이에 ‘기후변화 영향 저감’, ‘순환경제 전환 가속화’, ‘자연자본 관리 및 생물다양성 보호’의 3개 축을 핵심으로 하는 환경경영 관리체계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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