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2026 특설페이지 오픈
게임의 세계관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옮긴 다양한 테마로 구성
박재희 수석기자
2026-09-07 오후 10:21:07

▲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2026 특설페이지 오픈 [출처=엔씨]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에 따르면 2026년 9월7일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 개발사 디나미스 원)’가 ‘도쿄게임쇼 2026(TGS 2026)’ 특설페이지를 오픈했다.

엔씨는 TGS 2026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 부스는 게임의 세계관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옮긴 다양한 테마로 구성됐다. 관람객은 엔씨 부스를 방문해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시연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TGS 2026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시연 버전이 처음 공개되는 행사다. 관람객은 현장에서 시나리오와 전투 빌드 중 하나를 선택해 체험할 수 있다.

부스 스테이지에서는 게임 초반 이야기를 담은 ‘프롤로그 시나리오 상영회’를 진행한다. 엔씨는 프롤로그 시나리오의 주요 내용을 포함한 신규 영상 ‘프롤로그 다이제스트 PV(Promotional Video)’ 공개도 예고했다. 프롤로그 다이제스트 PV는 17일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엔씨는 TGS 2026 현장에서 △렌티큘러 카드 △캐릭터 키링 △특구청 명함 케이스 △짐색 △부채 등 다양한 굿즈를 준비했다. 게임 시연, 공식 SNS 팔로우, 현장 프로그램 등에 참여한 관람객에게 굿즈를 증정한다.

엔씨의 TGS 2026 관련 상세 정보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 2026 특설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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