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정부, 오만 경제자유구역을 통한 기업간 투자, 제조업, 무역 활성화 통합 방안 모색 계획
양국간 산업 및 투자 파트너십을 통해 제조업, 로지스틱, 재수출 허브가 되는 것을 목적
민서연 선임기자
2026-09-04 오전 6:58:48

▲ 오만 특별경제구역및자유구역위원회(OPAZ) 본부의 모습. [출처=위키피디아]

이집트 정부에 따르면 오만 경제자유구역을 통한 기업간 투자, 제조업, 무역 활성화 통합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집트 해외 무역 및 투자청(Ministry of Investment and Foreign Trade)은 오만 특별경제구역및자유구역위원회(OPAZ)와 논의를 거쳤다.

아시아와 동아프리카 등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양국간 산업 및 투자 파트너십을 통해 제조업, 로지스틱, 재수출 허브가 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양국간 기업이 경제자유구역을 활용하여 생산과 유통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각국의 경제적 이점을 활용한 프로젝트를 개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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