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바브웨] 타리사(Tharisa), 카로 플래티늄(Karo Platinum) 프로젝트 위한 5년 기한 US$ 3억 달러 채권 유치 계획
5억4500만 달러 규모인 프로젝트의 잔금을 해결하는 것을 목적
민서연 선임기자
2026-09-07 오후 10:44:07

▲ 남아프리카공화국 통합 자원 기업인 타리사(Tharisa) 로고. [출처=홈페이지]

남아프리카공화국 통합 자원 기업인 타리사(Tharisa)에 따르면 짐바브웨 카로 플래티늄(Karo Platinum) 프로젝트를 위한 5년 기한의 US$ 3억 달러 채권을 유치할 계획이다.

5억4500만 달러 규모인 프로젝트의 잔금을 해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자회사인 악소 파이낸스(Arxo Finance plc)를 통해 채권을 발행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2027년 3분기까지 자회사 카로 광업 홀딩스(Karo Mining Holdings)를 통해 광산의 백금족 원소 금속(PGM)의 연간 생산량을 약 40만 온스(oz)로 2배 이상 높이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지하 채굴로 광산의 수명을 50년으로 연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생산량을 높여 연간 PGM 생산량을 22만6000oz로 늘릴 계획이다.

2025 회계연도 해당사의 PGM 생산량은 13만8300oz를 기록했다. 2026 회계연도 생산량 목표는 14만5000oz에서 16만5000oz로 정했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아프리카 분류 내의 이전기사
주간 HOT IS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