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카타르 항공(Qatar Airways), 2026-2027 겨울 시즌 동안 글로벌 항공 노선 170곳 이상으로 확장 계획
아프리카 대륙에서는 2026년 10월25일부터 잔지바르의 운항을 재개할 계획
▲ 카타르 국영항공사인 카타르 항공(Qatar Airways)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카타르 국영항공사인 카타르 항공(Qatar Airways)에 따르면 2026-2027 겨울 시즌 동안 글로벌 항공 노선을 170곳 이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항공 기체 대수를 늘리며 주요 국제 도시의 운항율을 높이고 스타링크(Starlink) 고속 항공권 연결성을 확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아프리카 대륙에서는 2026년 10월25일부터 잔지바르의 운항을 재개할 계획이다. 2027년 3월1일부터 세이셸의 운항 횟수를 늘릴 예정이다.
2026년 12월2일부터 남아공 요하네스버그(Johannesburg)의 운항 횟수는 1주 18회로 확장할 방침이다. 북아메리카 대륙에서는 2026년 10월25일부터 캐나다 몬트리올의 일일 운항 횟수를 높일 계획이다.
오스트레일리아 수도인 캔버라와 멜버른의 운항 노선은 2026년 12월9일부터 재개될 예정이다. 맬버른의 운항 횟수는 주 14회로 2배 이상 늘린다.
전략적 파트너사인 버진 오스트레일리아(Virgin Australia)는 카타르 수도인 도하와 연결된 시드니 노선을 주 14회로 2배로 높일 계획이다. 브리즈번 노선 운항과 퍼스 노선의 운영도 재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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