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지리통계청(IBGE), 2024년 기준 식품산업은 210만 명을 고용하는 최대 산업
2024년 기준 기업에 고용된 근로자가 받은 연간 총급여액은 R$ 8조8000억 헤알
▲ 브라질 지리통계청(IBGE) 빌딩 [출처=홈페이지]
브라질 지리통계청(IBGE)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식품산업은 210만 명을 고용하는 최대 산업으로 조사됐다. 전체 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는 총 870만 명으로 집계됐다.
의류와 악세사리를 제조하는 업체는 55만1800명을 고용한다. 기계와 장비를 제외한 금속제품 제조업은 51만7000명이 종사하고 있다, 자동차, 트레일러 등을 제조하는 산업은 49만1900명을 고용하고 있다.
2024년 기준 기업에 고용된 근로자가 받은 연간 총급여액은 R$ 8조8000억 헤알로 조사됐다. 산업제품과 서비스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비중이 가장 컸으며 7조4000억 헤알에 달했다.
다음으로 판매와 비산업 서비스로 6959억 헤알, 기타 산업은 7060억 헤알을 각각 기록했다. 총 판매액에서 세금을 제외한 금액인 손판매액(NSR)은 6조8000억 헤일로 조사됐다.
2024년 기준 제조업은 전체 상업 순 매출액의 92.9%를 차지했다. 식품산업은 전체 순판매액에서 23.0%를 점유했다. 석탄, 석유제품, 바이오연료 등을 제조하는 산업은 10.1%, 화학제품은 9.2%, 자동차는 8.9%, 금속은 6.4%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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