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SSEF(Swiss Gemmological Institute), 파라이바 투어멀린(Paraíba Tourmaline) 새로운 원산지 에티오피아 전망
채굴된 원산지가 불분명한 보석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에티오피아가 유력한 지역으로 조사
▲ 스위스 보석감정원인 SSEF(Swiss Gemmological Institute) 로고. [출처=홈페이지]
스위스 보석감정원인 SSEF(Swiss Gemmological Institute)에 따르면 파라이바 투어멀린(Paraíba Tourmaline)의 새로운 원산지가 에티오피아로 전망된다.
채굴된 원산지가 불분명한 보석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에티오피아가 유력한 지역으로 조사됐기 때문이다.
새롭게 발견된 구리를 포함한 투어멀린과 브라질에서 채굴된 원석의 유사점이 높아 기존의 분석 테스트로는 채굴 원산지를 추적하기 어려워 구분법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파라이바 투어멀린으로 알려진 파라이바는 브라질 파라이바(Paraíba)주와 리우그란데두노르테(Rio Grande do Norte) 주가 주요 원산지로 알려져있으나 희박하게 발견된다.
2000년대 초반 나이지리아와 모잠비크 등에서도 파라이바가 채굴됐다. 특히 모잠비크는 과거 100캐럿 이상의 고품질 파라이바 원석을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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