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부킬리 자산 펀드(Vukile Property Fund), 2026 회계연도 해외 자산 인수 통해 자산 규모 R 637억 랜드 집계
2026년 3월 말 기준 회계연도 시가총액은 360억 랜드 기록
▲ 남아프리카공화국 REIT 기업인 부킬리 자산 펀드(Vukile Property Fund) 로고. [출처=홈페이지]
남아프리카공화국 REIT 기업인 부킬리 자산 펀드(Vukile Property Fund)에 따르면 2026 회계연도 해외 자산 인수를 통해 자산 규모는 R 637억 랜드로 집계됐다.
인수 후 전체 자산에서 유럽 지역이 7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026년 3월 말 기준 회계연도 시가총액은 360억 랜드를 기록했다.
남아공 포트폴리오 규모는 195억 랜드다. 해당사의 자산 대부분은 이베리아(Iberia) 반도 지역에 집중됐으며 자회사인 카스텔라나 자산(Castellana Properties)을 통해 운영된다.
2026년 3월 말 기준 유럽 소매업 펀드 및 자산 매니저 기업인 프라데라(Pradera)의 지분 35%를 인수했다. 프라데라를 통해 이탈리아 시장에 진출하며 이탈리아 쇼핑센터 3곳을 인수했다.
유럽에서 전자상거래 비중이 10%로 가장 낮으며 소비자의 소비 경향에 따라 향후 이탈리아 쇼핑센터 시장이 더욱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시장인 남아공 국내와 카스텔라나의 이탈리아 포트폴리오 외에 향후 스페인과 포르투갈 시장으로도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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