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 앤트워트 월드 다이아몬드 센터(AWDC), 2026년 6월 오리젬A(OrigemA) 프로그램 통해 다이아몬드 103.77캐럿 판매
경매 판매가는 US$ 6000달러로 1캐럿당 평균 58달러에 거래
민서연 선임기자
2026-06-25 오전 8:29:53

▲ 벨기에 다이아몬드 매매상인 앤트워트 월드 다이아몬드 센터(AWDC) 로고. [출처=홈페이지]

벨기에 다이아몬드 매매상인 앤트워트 월드 다이아몬드 센터(AWDC)에 따르면 2026년 6월 오리젬A(OrigemA) 프로그램을 통해 다이아몬드 103.77캐럿을 판매했다.

콩고민주공화국(DRC)에서 채굴된 다이아몬드의 경매 판매가는 US$ 6000달러로 1캐럿당 평균 58달러에 거래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벨기에와 DRC의 협업을 통해 진행됐다. 광업 기업을 통하지 않은 소규모 광부들에게 국제 시장으로의 접근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프로그램을 통해 소규모 광부들이 다이아몬드 시장에 진출해 현지의 가치사슬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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