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EY((Ernst & Young), 2026년 아일랜드 국내경제 2.7% 성장할 것으로 전망
가계의 지출액은 2%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고용시장이 양호하고 급여가 오르고 있어
민진규 대기자
2026-05-07

▲ 영국 글로벌 회계법인인 EY(Ernst & Young) 빌딩 [출처=홈페이지]

영국 글로벌 회계법인인 EY(Ernst & Young)에 따르면 2026년 아일랜드 국내경제가 2.7%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플레이션은 3월 3.6%로 상승했지만 연간 3.1%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가계의 지출액은 2%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고용시장이 양호하고 급여가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지출은 국내경제의 핵심으로 작용하고 있다.

2025년 1월부터 미국의 관세전쟁을 경험한 이후 잘 극복하고 있다.2026년 2월 시작된 이란 전쟁으로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있지만 부정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다.

2027년 실업률은 5% 이내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고용시장이 좋아지는 것도 내수경제와 정부 재정수입 증가로 이어진다.

북아이랜드는 불안한 경제환경, 비지니스 갈등, 기술적 도전, 전쟁 등에도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과 2027년 일자리는 0.6%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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