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라쿠텐 프랑스(Rakuten France), 2026년 5월4일 잠재적 구매자를 찾고 있다고 밝혀
지난 10년 동안 고객은 33% 감소했으며 방문자는 42% 줄어들어
▲ 일본 온라인 쇼핑몰인 라쿠텐 프랑스(Rakuten France) 로고
일본 온라인 쇼핑몰인 라쿠텐 프랑스(Rakuten France)에 따르면 2026년 5월4일 잠재적 구매자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구매자가 없으면 2026년 3분기부터 사업을 종료할 방침이다.
지난 10년 동안 사업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중국의 온라인 업체와 경쟁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180명의 직원으로 고용하고 있다.
2010년 경영난에 처해진 파라이스미니스터(PriceMinister)를 인수해 손실을 줄이고 플랫폼 현대화 작업을 진행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서비스를 고도화했지만 성과가 미흡했다.
지난 10년 동안 고객은 33% 감소했으며 방문자는 42% 줄어들었다. 중국의 쉬인, 테무 등은 유럽에 대규모 창고 등을 확보하며 사업을 전개 중이다.
라쿠텐은 1997년 일본에서 설립됐으며 전자제품, 가정용품, 장남감, 의류, 가구 등을 판매 중이다. 전 세계 30개 국가에서 2만5000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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