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아라벨르 솔루션(Arabelle Solutions), €1억 유로를 투자해 샬롱쉬르손(Chalon-sur-Saône)에 신규 공장 건설
원자력발전소에 필요한 터빈을 제조하며 핵심 부품은 자체적으로 개발
▲ 프랑스 전력공사(EDF)의 자회사인 아라벨르 솔루션(Arabelle Solutions) 빌딩 [출처=홈페이지]
프랑스 전력공사(EDF)의 자회사인 아라벨르 솔루션(Arabelle Solutions)에 따르면 €1억 유로를 투자해 샬롱쉬르손(Chalon-sur-Saône)에 신규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새로운 공장은 약 100명의 기술자를 포함해 총 160명을 고용한다. 현재 중부인 샬롱 지역은 EDF의 다른 자회사인 프라마토메(Framatome)의 공장이 위치해 있다. 아라벨르 솔루션은 원자력발전소에 필요한 터빈을 제조하며 핵심 부품은 자체적으로 개발한다. 전 세계 원자력발전소용 터빈의 3분의 1을 공급한다.
프라마토메는 미국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업인 뉴스케일 파워(NuScale Power)와 협력해 핵 연료를 생산하고 있다. 지분은 EDF가 75.5%,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이 19.5%, 아시스템이 5%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
1958년 프랑스 정부가 미국 웨스팅하우스(Westinghouse)의 가압수형 원자로(PWR) 설계를 사용하기 설립됐다. 미국 웨스팅하우스는 다른 유럽 국가와도 비슷한 협정을 체결했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