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립통계청(INSEE), 2024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1.4%로 하향조정
초기에는 경제성장률이 1.5%라고 예상했지만 오히려 낮아져
▲ 프랑스 국립통계청(INSEE) 빌딩 [출처=위키피디아]
프랑스 국립통계청(INSEE)에 따르면 2024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1.4%로 하향조정됐다. 초기에는 경제성장률이 1.5%라고 예상했지만 오히려 낮아진 셈이다.
GDP 성장율이 예상치보다 낮아진 것은 투자가 활성화되었고 제조업이 국내경제에 크게 기여했다고 추정했지만 실제 성과는 미진했기 때문이다.
온라인 거래가 활성화되며 오프라인 점포의 매출이 침체되며 소매 유통업의 어려움이 가중됐다. 중국과 같은 해외 국가의 국제전자상거래도 국내 유통업체의 경쟁력을 훼손시켰다.
2024년 3월에 2024년 경제성장률을 1.6%로 추정했으며 일부 경제전문가는 1.9%로 상향했다. 하지만 조정치를 고려한 결과는 1.1%로 낮아졌다.
2020년 2월 시작된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이후 경제가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했지만 2022년 이후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코로나19 이후 경제가 5.5% 이상 하락했을 것이라고 추정했지만 4.3%로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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