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정부, 2026년 6월 국내 섬유업 순환경제 이니셔티브인 나세지(Naseej) 개시
기존 섬유산업의 선형 소비 및 폐기 구조를 통합 모델을 통해 자원을 보존
민서연 선임기자
2026-06-08

▲ 2026년 6월 아랍에미리트 정부 섬유업 순환경제 이니셔티브인 나세지(Naseej)는 순환경제를 알리기 위한 행사인 더 패브릭 오브 포시빌리티(The Fabric of Possibility)를 진행했다. [출처=홈페이지]

아랍에미리트 정부에 따르면 2026년 6월 국내 섬유업 순환경제 이니셔티브인 나세지(Naseej)를 개시했다. 2031 UAE 순환 경제 정책(UAE Circular Economy Policy 2031)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기존 섬유산업의 선형 소비 및 폐기 구조를 통합 모델을 통해 자원을 보존하고 경제적 가치 및 지속가능성을 달성하는 장기간 개발 산업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나세지는 통합된 국가 플랫폼으로서 섬유업 가치 사슬의 △정책 △산업 움직임 △연구 △공공 참여 등을 조직화하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아랍에미리트의 연간 국내 섬유 폐기물은 약 22만 톤(t)으로 전망된다. 국가 차원에서 의류 수집 및 재활용 시스템을 강화하고 연구 및 혁신을 높여 순환경제 문화를 형성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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