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전주 남부시장식 국물 맛 담은 ‘컵밥 전주식 콩나물국밥’ 출시
전주 남부시장식 콩나물국밥을 구현한 제품으로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에 아삭한 콩나물과 오징어의 풍미를 더해
▲ ㈜오뚜기, 전주 남부시장식 국물 맛 담은 ‘컵밥 전주식 콩나물국밥’ 출시 [출처=오뚜기]
㈜오뚜기(회장 함영준)은 2026년 6월15일 전주식 콩나물국밥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컵밥 전주식 콩나물국밥' 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컵밥 전주식 콩나물국밥' 은 전주 남부시장식 콩나물국밥을 구현한 제품으로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에 아삭한 콩나물과 오징어의 풍미를 더해 든든한 한 끼를 완성한다.
이번 신제품은 무·마늘·멸치 등 다양한 재료의 풍미를 담은 액상소스로 국물의 깊고 개운한 감칠맛을 살렸다. 오뚜기만의 노하우로 콩나물 특유의 아삭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전주식 스타일을 살린 오징어와 김가루 토핑을 더해 풍미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건더기스프에는 오징어, 김, 파, 깨, 고추 등을 담아 더욱 풍성한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오뚜기만의 '따로국밥' 조리법을 적용해 시간이 지나도 밥이 쉽게 붇지 않아 마지막까지 국물 본연의 맛을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오뚜기는 이번 신제품으로 부담 없이 든든한 한 끼를 원하는 학생부터 바쁜 일상 속에서 국밥 전문점 메뉴를 간편하게 즐기고 싶은 직장인까지 다양한 소비자층을 공략할 계획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콩나물국밥은 한국인이 일상 속에서 즐겨 찾는 대표적인 국물 메뉴이자, 직장인과 MZ 세대에게도 친숙한 해장 음식이다"며 “'컵밥 전주식 콩나물국밥'을 통해 특유의 시원하고 칼칼한 맛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