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2026년 5월15일부터 6월30일까지 ‘MG헌혈 캠페인’ 실시
지역문제 해결 및 사회가치 실현을 위한 소셜MG 사업의 일환
김현자 선임기자
2026-05-26

▲ 5월20일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 ‘MG헌혈버스’ 운영 및 기념 촬영(왼쪽부터 새마을금고중앙회 사회금융본부장 김검수, 새마을금고중앙회 지도이사 조봉업,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 임직원)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2026년 5월15일부터 6월30일까지 중앙회 임직원이 참여하는 'MG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문제 해결 및 사회가치 실현을 위한 소셜MG 사업의 일환이다. 최근 심화되고 있는 국가적 혈액 수급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혈액 공급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MG헌혈 캠페인’은 MG의 약자를 활용해 Meaningful Giving이라는 의미를 담아 추진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새마을금고중앙회 임직원은 자율적으로 헌혈에 참여한다.

특히, 5월20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 “MG헌혈 버스”를 운영해 임직원의 단체 헌혈에 참여를 지원했다.

아울러 중앙회 각 지역 본부에서도 대한적십자사 지역 혈액원과 협력해 헌혈 참여를 독려한다. 지역 내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MG헌혈 캠페인을 통해 위급한 상황에서 우리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앞으로도 안정적인 혈액 수급 지원에 적극 동참하며, 협동조합의 상생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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