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제1차 「준법감시 최고책임자 회의」 개최
△내부통제 고도화를 위한 주요 제도 정비 △임직원 청렴의식 제고를 위한 대면교육 강화 △조직 내 청렴 공감 및 소통 활성화 방안
박재희 수석기자
2026-05-22 오전 6:39:23

▲ 5월21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범농협 준법감시 최고책임자 회의 후 기념 촬영(박서홍 부회장(사진 첫째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등 참석자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5월21일 서울특별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제1차 「범농협 준법감시 최고책임자 회의」를 개최했다.

농협 전 계열사 준법감시 최고책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 법인의 2026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과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내부통제 고도화를 위한 주요 제도 정비 △임직원 청렴의식 제고를 위한 대면교육 강화 △조직 내 청렴 공감 및 소통 활성화 방안 등 청렴문화 확산과 윤리의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추진사항이 논의됐다.

박서홍 부회장은 전국동시지방선거와 농협법 개정 등 주요 현안을 언급하며 “범농협 임직원 모두가 동심협력(同心協力)해 청렴하고 깨끗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과 대국민 신뢰 회복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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