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시바니-스틸워터(Sibanye-Stillwater), 아프리카 대륙 내에서 새로운 금광 자산 인수 계획
△말리 △가나 △기니의 정부는 금광업 산업의 매출을 더욱 늘리는 것을 고려
▲ 남아프리카공화국 다국적 광업 기업인 시바니-스틸워터(Sibanye-Stillwater)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다국적 광업 기업인 시바니-스틸워터(Sibanye-Stillwater)에 따르면 아프리카 대륙 내에서 새로운 금광 자산을 인수할 계획이다.
아프리카 대륙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경험을 바탕으로 금광 자산 프로젝트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말리 △가나 △기니의 정부는 금광업 산업의 매출을 더욱 늘리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해당사는 근시일 남아공의 백금족 원소 광산에 최소 R 200억 랜드를 투자해 2035년까지 생산성을 유지할 계획이다.
지난 5년간 금 생산량이 급감하며 2026년 12월 기준 연간 금 생산량은 48만3253온스에서 51만8527온스로 전망된다. 2020년 금 생산량은 약 100만온스였다.
향후 10년간 남아공 웨스트 랜드(West Rand)의 금 광업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지만 그 이후의 전망은 불투명하다.
2026년 3분기 음푸말랑가(Mpumalanga)주의 번스톤(Burnstone) 금광 프로젝트를 다시 시작할지 여부를 논의할 계획이다. 2021년 중단된 해당 프로젝트는 연간 12만온스의 금을 생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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