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국제노동기구(ILO), 면화산업의 강제노동 개혁 진행
세계은행(WB), 농민들의 소득 향상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 전개
민서연 기자
2017-02-15 오후 7:48:23
국제노동기구(ILO)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면화산업에서 강제노동을 억제하기 위한 개혁을 진행 중이다.

우즈베키스탄은 대규모 면화 수확에 앞서 강제노동을 줄이기 위해 수확기간동안 800개 이상의 배너, 4만4000여 개의 포스터, 10만 개의 전단지, TV 및 라디오 등을 통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노동관행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농업부문 근로자들의 소득을 향상시켜야 한다. 세계은행(WB)은 농민들의 소득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국제노동기구(ILO) 로고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동·중앙아시아 분류 내의 이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