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소개] 'GWP 먹고 살기 편한 직장 I - 국내 1~25대 대기업 분석' 책 출간 안내 by 민진규
21세기 정보화시대에는 컴퓨터나 전자공학과 같은 과학자의 수요도 높아져
▲ [신간 소개] 'GWP 먹고 살기 편한 직장 I - 국내 1~25대 대기업 분석' 책 이미지 [출처=iNIS]
최근 취업 시장은 구조적으로 침체기를 맞고 있다. 대졸 신입 채용이 감소하고 경력직을 선호 하면서 청년층 취업시장에 한파가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고용한파 속에 취업문을 뚫고 들어 간 이후 1년내 퇴사할 확률이 약 30%에 이르고 청년층의 약 60% 이상이 첫 직장에서 퇴직하고 있다.
정부의 국민일자리 프로젝트 추진 및 지역 중심 일자리 창출, 신산업·신기술 인력 양성, 대상별(청년·여성·중장년·장애인 등) 일자리 정책 강화, 국민고용안전망 완성, 스마트·안전한 일터 조성, 워라밸 지원 등 고용노동부의 7대 정책 목표에도 불구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찾기란 쉽지 않다.
따라서 취업 전 어떤 직장이 자신에게 맞는 직장인지, 양질의 일자리 인지 여부를 분별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시기에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GWP 먹고 살기 편한 직장 I - 국내 1~25대 대기업 분석', 'GWP 먹고 살기 편한 직장 II - 국내 26~50대 대기업 분석'을 출간했다.
'GWP 먹고 살기 편한 직장 III - 국내 51~75대 대기업 분석', 'GWP 먹고 살기 편한 직장 IV - 국내 76~100대 대기업 분석'을 곧 출간할 계획이다.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2012년 공기업의 윤리경영을 평가한 이후 최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 - 에너지·교통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I - 금융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II - 복지·안전 등에 관한 책 출간에 이어 △'윤리경영에 성공한 글로벌 선도기업 - 마인드 제고와 사회적 책임' 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 21년 동안 수험생 지도하며 '조립식 논술' 완성 및 면접 바이블 출간... 20년 동안 500여 권의 저서 출간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2006년 이후 20년 간 국가정보원 수험생을 지도한 경험을 토대로 논술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꿀수 있는 조립식 논술 교육을 표방하고 있다.
현장 경험과 지도 노하우 등을 토대로 '2026 국정원 논술 완전 정복-과학적인 조립식 논술' 3판 온라인 서적을 출간하게 됐다.
아울러 국정원에 입사하려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2026년 국가정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7급 과학기술, 7급 대테러방첩, 7급 북한정보, 7급 안보조사, 7급 어학, 7급 해외정보, 9급 면접, 경력직 면접)을 출간했다.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20년 넘게 국정원, 경호처, 군무원, 경찰 등에 입사하려는 수험생 뿐 아니라 면접관들이 알아둬야 할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매년 면접합격가이드북을 집필해왔다.
2026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2026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출간에 이어 2026 군무원(47개 직렬) 면접 합격가이드북을 출간했다.
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 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
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
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사업·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 - SWEAT Model : 비전·사업·성과 혁신'이다.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I - SWEAT Model :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다루고 있다.
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
민진규 소장은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기출·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강의노트',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등을 4권을 펴냈다.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기출·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강의노트',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시사상식) 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등도 출간했다.
또한 '2026 국정원 합격 가이드북 11판-7급·9급·경력직·임기제·인턴 채용 시험 대비', '2026 국정원 논술 완전 정복-과학적인 조립식 논술'을 집필했다.
'2026 국가정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 국정원 면접 완벽 대비' 총 8개 분야, 2026 대통령 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 경호처 면접 완벽 대비' 총 26개 직렬 분야로 구성됐다.
이번에 출간한 'GWP 먹고 살기 편한 직장 I - 국내 1~25대 대기업 분석'은 3개 파트로 구성됐다. 1부는 10대 대기업, 2부는 20대 대기업, 3부는 30대 대기업 등으로 구성됐다.
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드론학, 정보사회론, 기업문화, 윤리경영, ESG 경영, 탐정학, 경호학, 경비학, 내부고발, 내부통제시스템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
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26종, 군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47종 등을 출간했다.
◇ 21세기 정보화시대에는 컴퓨터나 전자공학과 같은 과학자의 수요도 높아져
민진규 소장은 모든 청년에게 좁은 한국에서만 아웅다웅하지 말고 넓은 글로벌로 나아가라고 조언을 자주하고 있으며 그러한 관점에서 이 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특히 우리 사회에서 선호하는 직업이 사회 분위기에 따라 주기적으로 변해왔다는 점을 강조했다. 1950~60년대 공무원, 1970~80년대 대기업, 1990년대 공무원과 공기업, 2000년대 벤처기업, 2010년대 공기업, 2020년대 공무원과 대기업 등이 선망의 대상이었다.
전문직업은 사회적 명성이나 존중보다는 돈을 얼마나 많이 버느냐에 따라 선호도가 달라졌다. 변호사와 의사는 해방 이후부터 현재까지 부동의 1위를 유지하는 직업이다. 특히 변호사는 돈과 권력을 쥘 수 있다.
21세기 정보화시대에는 컴퓨터나 전자공학과 같은 과학자의 수요도 높아졌다.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기업을 창업하거나 특허만으로도 많은 돈을 벌 수 있다. 프로그래머의 역할은 인공지능(AI)의 등장으로 더욱 커졌다.
따라서 저자는 우리나라 대기업이 100년 기업이 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다. 단기적으로 급여간 높고 복지가 좋아 먹고살기는 편하지만 성장 잠재력이나 자기 계발 가능성은 높지 않은 편이다.
저자는 100세 시대에는 최소한 3회 이상 직업을 바꾸고 10회 이상 직장을 옮겨야 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고려해 이 책을 읽으면 인생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다음은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 서문
초판을 내면서
다양한 직업과 직장을 경험한 후 2006년부터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업과 직장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지며 사회적 충격이 커지며 직업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2011년 ‘직업이 인생을 결정한다’는 책을 세상에 내놓았던 이유다. 직업보다 직장을 중시하는 분위기에 경종을 울렸다고 본다. 업무 강도가 낮은 공무원이나 공기업의 선호도가 높아지던 시기였다.
2012년 여름부터 위대한 직장을 지칭하는 개념인 GWP(Great Work Place)에 대한 원고를 기고하기 시작했다. 국내에서 누구도 도전하지 않은 주제로 국내 100대 그룹을 평가하는 긴 여정에 돌입했다.
2008년부터 이른바 ‘취업 빙하기’라는 말이 유행했을 정도로 취업시장은 냉각됐다. 하지만 전문가 중 누군가 장기적 관점에서 직업과 직장의 미래를 평가할 필요성이 높았기 때문이다.
이른바 MZ 세대로 불리는 신세대는 기성세대와 달리 먹고살기 위해 직업이나 직장을 선택하고자 노력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자신의 이상을 실천할 ‘꿈의 직장’을 쉽게 찾기 어렵다.
청년은 우리 사회의 미래임에도 ‘젊어서의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인식이 퍼져 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을 부인하지 않지만 작은 교훈조차 주지 못하는 경험은 불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른이 청년의 모범이 되지 못하고 비난의 대상이 되는 사회의 미래는 어둡다. 온갖 편법과 불공정이 판을 치는 사회에 분노한 청년이 공공선을 거부하고 편협한 이기주의자로 전락하고 있어 안타깝다.
1945년 일제 식민자에서 해방된 이후 서구식 자본주의를 받아들였지만 성숙하지 못한 자본주의는 황금만능주의와 양극화, 사회적 갈등을 심화시켰다. 문민정부가 산업화의 그늘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쳤지만 실패했다.
1997년 터진 IMF 외환위기는 우리 사회의 반칙과 부정부패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도록 만들었다. 전 국민이 금 모으기 등으로 합심해 외환위기는 단기간에 극복했지만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구조적 모순은 해결하지 못했다.
2008년 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는 탐욕스러운 금융자본과 산업자본에 대한 불신을 심화시켰다. 팽배해진 자본주의에 대한 불신이 2011년 ‘월가를 점령하라(Occupy Wall Street)’라는 사회운동을 촉발시켰다.
2009년 미국 하버드대 마이크 샌델 교수는 ‘정의란 무엇인가(Justice : What’s the Right Thing to do)라는 책을 출간했다. 사회적 가치와 자유시장경제에 대한 논쟁이 가속화되는 계기를 제공했다.
글로벌 금융위기를 극복하는 과정 자체가 공정하거나 정의롭지 못했다는 반성에서 출발했다. 자유라는 이름으로 사회 공동선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기업과 정치인에 대한 불신이 증폭됐다.
2010년대 중반 이후 한국 사회에서도 정의와 공정이라는 용어가 청년층을 중심으로 확산됐다. 기성세대의 불공정과 과도한 지대추구(rent seeking)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경제뿐만이 아니라 정치, 문화, 사회 전 영역에서 세대 갈등이 고조됐다. 지역과 성별 갈등이 복합적으로 얽히며 한국 사회는 치유 불가능한 수준의 불신이 팽배해졌다.
작금의 상황이 청년이나 기성세대 모두에게 우호적이지 않다. 청년은 미래가 없다고 불만을 토로하는 반면에 중장년은 현실이 고통스럽다고 외친다. 정부나 정치인 누구도 명확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국민은 너나 할 것 없이 정부나 사회 지도자를 불신하고 있다. 모두 각자도생(各自圖生)의 방책을 찾아야 하지만 쉽지 않아 고심이 깊어졌다.
저자가 2012년부터 2년 동안 언론에 연재한 ‘위대한 직장 찾기’라는 주제를 다시 꺼낸 이유다. 이른바 ‘먹고 살기 편한 직장’과 ‘인생을 좀 먹는 직장’이라는 도발적인 용어를 책 제목으로 선택한 것도 용감한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20년 이상 취업 전선에서 청년과 중장년의 직업과 직장에 대한 고민을 상담해줬다. 직업은 한번 선택하면 평생 바꾸기 어렵다. 직장은 직업보다 바꾸기 쉽지만 적잖은 시간과 비용이 요구된다.
100세 시대라 인생이 생각보다 짧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좌충우돌하며 낭비할 시간적 여유는 부족하다. 저자는 만나는 모든 청년에게 좁은 한국에서만 아웅다웅하지 말고 넓은 글로벌로 나아가라고 조언하는 편이다.
우리 사회에서 선호하는 직업은 사회 분위기에 따라 주기적으로 변해왔다. 1950~60년대 공무원, 1970~80년대 대기업, 1990년대 공무원과 공기업, 2000년대 벤처기업, 2010년대 공기업, 2020년대 공무원과 대기업 등이 선망의 대상이었다.
전문직업은 사회적 명성이나 존중보다는 돈을 얼마나 많이 버느냐에 따라 선호도가 달라졌다. 변호사와 의사는 해방 이후부터 현재까지 부동의 1위를 유지하는 직업이다. 특히 변호사는 돈과 권력을 쥘 수 있다.
21세기 정보화시대에는 컴퓨터나 전자공학과 같은 과학자의 수요도 높아졌다.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기업을 창업하거나 특허만으로도 많은 돈을 벌 수 있다. 프로그래머의 역할은 인공지능(AI)의 등장으로 더욱 커졌다.
저자는 우리나라 대기업이 100년 기업이 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한다. 단기적으로 급여간 높고 복지가 좋아 먹고살기는 편하지만 성장 잠재력이나 자기 계발 가능성은 높지 않은 편이다.
100세 시대에는 최소한 3회 이상 직업을 바꾸고 10회 이상 직장을 옮겨야 할 가능성이 높다. 저자도 직업을 몇 번이나 변경했을 뿐 아니라 직장도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이 옮겼다.
도발적인 주제에 관심을 갖고 책을 선택해준 독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 서로 합심하면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
2026.10.20.
◇ 목 차
PART 1 10대 대기업
0. 프롤로그 …09
1. 삼성그룹 …15
2. LG그룹…20
3. SK그룹…26
4. 범현대가그룹…32
5. 롯데그룹…38
6. CJ그룹…44
7. 두산그룹…50
8. 한화그룹…56
9. 한진그룹…62
10. STX그룹…68
PART 2|20대 대기업
11. GS그룹 …76
12 금호아시아나그룹 …82
13. 효성그룹 …88
14. 웅진그룹 …94
15. 동부그룹 …100
16. 대림그룹 …106
17. 코오롱그룹 …112
18. 신세계그룹 …118
19. 대성그룹 …124
20. 한라그룹 …130
PART 3|30대 대기업
21. KCC그룹 …138
22. 농심그룹 …144
23. LS그룹 …150
24. 삼양그룹 …156
25. 한솔그룹 …162
참고문헌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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