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AGF 2026(Anime X Game Festival 2026)’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
아스오라의 세계관과 초기 캐릭터 설정을 담은 '아트북' 등 굿즈를 선보일 계획
박재희 수석기자
2026-10-13 오후 9:30:57

▲ 엔씨, ‘AGF 2026’ 메인 스폰서 참가 [출처=엔씨]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애 따르면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가 2026년 12월 4일부터 6일까지 ‘AGF 2026(Anime X Game Festival 2026)’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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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F 2026은 국내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축제로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엔씨는 이번 행사에 아스오라를 단독으로 출품한다.

AGF 2026 참가사 중 최대 규모인 150부스의 전시 공간을 마련해 국내 이용자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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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게임 시연존을 운영하고 아스오라의 세계관과 초기 캐릭터 설정을 담은 '아트북' 등 굿즈를 선보일 계획이다. 부스 방문객에게는 현장 프로그램 참여 등을 통해 노벨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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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오라는 앞서 일본에서 열린 ‘코믹마켓’과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하며 현지 이용자들과 오프라인 접점을 넓혀 왔다. 이번 AGF 2026 참가를 통해 국내 서브컬처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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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F 2026 부스 및 현장 프로그램 등에 대한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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