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추석 맞아 수해 피해지역 전통시장에 친환경 비닐봉투 지원
인구감소 및 관심지역 가운데 수해 피해를 겪은 지역의 전통시장을 지원
▲ KB국민카드 본점 전경 [출처=KB국민카드]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추석을 맞아 수해 피해지역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영업 부담을 덜기 위해 전국 5개 전통시장 1285개 점포에 생분해 비닐봉투 100만 장을 지원한다.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전국상인연합회와 함께 ‘국민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친환경 상생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인구감소 및 관심지역 가운데 수해 피해를 겪은 지역의 전통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피해지역 소상공인의 포장재 구매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을 찾은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친환경 소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올해 지원 대상은 충청권 공주산성시장, 부산권 영도봉래시장, 경남권 통영 서호시장, 호남권 해남매일시장, 대경권 안동구시장 등 전국 5개 전통시장이다. 총 1285개 점포에 친환경 생분해 비닐봉투 100만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KB국민카드는 2026년에도 수해 피해지역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친환경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 충청남도 서산시 서산동부시장 등에 친환경 생분해 봉투 약 100만 장과 친환경 장바구니 2만 장을 지원했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