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도들(Doddl.ie), 모기지 이자율이 16년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모기지 이자율이 상승하며 이사하려는 사람이 줄어들어
▲ 아일랜드 모기지 중개업체인 두들(Doddl.ie) 로고
아일랜드 모기지 중개업체인 도들(Doddl.ie)에 따르면 모기지 이자율이 16년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모기지 이자율이 상승하며 이사하려는 사람이 줄어들고 있다.
2026년 2분기 기준 모기지 변경이 약 25% 증가했다. 2003년 기록을 시작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2026년 2분기 모기지 변경액은 평균 €30만9666유로로 집계됐다.
가장 높은 모기지 이자율과 가장 낮은 이자율의 차이는 최대 3%에 달한다. 기존에 거래하는 은행이 있다고 하더라도 가장 최적의 모기지 이자율을 제시하는 은행과 거래하는 것이 유리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모기지 대출자는 기존 은행과 협의해 조정하는 편이다. 모기지 거래 은행을 변경하고자 한다면 급여 증명서, 주택의 가치, 기타 요구하는 증명서를 모두 준비해야 한다.
모기지 금액이 35만8212유로라면 가장 높은 모기지 이자율과 가장 높은 모기지 이자율 차이는 매월 642유로, 연간으로 7706유로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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