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헥스타르 리테일(Hextar Retail), 반다르 선웨이(Bandar Sunway) 소지 족 누들 하우스(Zok Noodle House) 아웃렛 자산 RM 125만 링깃에 인수
크레이빙 허브(Craving Hub Sdn Bhd)를 통해 선웨이 스퀘어 아웃렛의 재고, 장비, 라이센스, 임차권 브랜드 영업권, 고객 데이터 등을 확보
민한서 주임기자
2026-06-28 오전 8:41:58

▲ 말레이시아 족 누들 하우스(Zok Noodle House) 로고[출처=족 누들 하우스 홈페이지]

말레이시아 소매업체 헥스타르 리테일(Hextar Retail)에 따르면 반다르 선웨이(Bandar Sunway) 소지 족 누들 하우스(Zok Noodle House) 아웃렛의 자산을 RM 125만 링깃에 인수한다.

지분 51% 보유 중인 간접 자회사 크레이빙 허브(Craving Hub Sdn Bhd)를 통해 선웨이 스퀘어 아웃렛의 재고, 장비, 라이센스, 임차권 브랜드 영업권, 고객 데이터 등을 확보할 예정이다.

헥스타르 리테일은 이번 계약을 통해 F&B 부문으로 사업을 다각화하려는 목적을 가진다.

크레이빙 허브는 헥스타르 F&B(Hextar F&B Sdn Bhd)가 지분 51%를 소유한 자회사이자 헥스타르 리테일의 완전 자회사다. 크레이빙 허브의 남은 지분은 족 누들 하우스와 맥스리아우 벤처스(Maxliaw Ventures Sdn Bhd)가 소유하고 있다.

회계연도 2026년 1분기 헥스타르 리테일은 순손실 132만 링깃을 기록해 전년 동기 55만 링깃 대비 늘어났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96.6% 늘어난 3036만 링깃이다.

2026년 3월 말 기준 헥스타르 리테일의 총시장가치는 2억150만 링깃에 달한다. 2026년 6월22일 기준 주가는 전년 동기 대비 8.51%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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