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은행(Federal Reserve), 2026년 5월 근원 인플레이션(Core inflation)이 3.4%로 2023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2026년 1분기 국내총생산(GDP)은 2.1% 상승해 초기 예상치에 비해 0.5% 확대
▲ 미국 연방준비은행(Federal Reserve) 빌딩 [출처=홈페이지]
미국 연방준비은행(Federal Reserve)에 따르면 2026년 5월 근원 인플레이션(Core inflation)이 3.4%로 2023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인플레이션이 고조되었지만 소비자 지출은 예상보다 강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5월 소비자 소비 지출은 0.7% 증가했다. 2026년 1분기 국내총생산(GDP)은 2.1% 상승해 초기 예상치에 비해 0.5% 확대됐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하면 개인 소비 지출(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s) 가격지수는 3.4%로 다우존스와 유사한 패턴으로 움직였다. 국민은 헬스케어와 유틸리티 외에도 휘발유에 대한 지출을 확대하고 있다.
에너지 가격은 이란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하며 올랐으며 경제의 다른 영역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주식시장도 인공지능(AI), 반도체 등의 호재가 겹치면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2026년 6월20일 기준 실업수당 청구자는 21만5000명으로 이전 수치에 비해 1만2000명 줄어들었다. 정부가 예상했던 22만3000명에 비해서도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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