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미스터 DIY(MR.DIY), 2026년 6월 남아프리카공화국 10번째 지점 개점 계획
2005년 설립한 이후 아시아와 유럽 등지에서 지점 5000개 이상을 운영
▲ 말레이시아 홈 인테리어 소매업체인 미스터 DIY(MR.DIY)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말레이시아 홈 인테리어 소매업체인 미스터 DIY(MR.DIY)에 따르면 2026년 6월 근시일에 남아프리카공화국 10번째 지점을 개점할 계획이다.
2026년 말까지 14개 매장을 개점할 것으로 전망된다. 새로운 지점 외에도 현지 오피스와 창고 시설 운영을 구축하며 남아공 국내 일자리 150개 이상을 창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2005년 설립한 이후 아시아와 유럽 등지에서 지점 5000개 이상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 남아공으로 아프리카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소규모 쇼핑몰 기반의 지점 운영에 집중하며 생활용품 1만7000개에서 1만8000개 사이의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기존의 대규모 철물점과 상반되는 실용적이고 저가의 다양한 상품군으로 경쟁력을 높인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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