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PLDT, 자사 스마트세이프 로밍 상태(SmartSafe RoamStatus) API가 세계이동통신사연합회(GSMA)로부터 승인받아
기기 로밍 상태 API를 대상으로 모바일 기기가 국내 또는 해외에서 사용되는지 식별할 수 있어
▲ 세계이동통신사연합회(GSMA) 로고[출처=GSMA 홈페이지]
필리핀 스마트 커뮤니케이션즈(SMART Communications, Inc.)의 무선통신 자회사 PLDT에 따르면 자사 스마트세이프 로밍 상태(SmartSafe RoamStatus)의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가 세계이동통신사연합회(GSMA)로부터 오픈 게이트웨이(Open Gateway) 승인을 얻었다.
기기 로밍 상태 API를 대상으로 모바일 기기가 국내 또는 해외에서 사용되는지 식별할 수 있다. 이 과정을 통해 온라인 거래 및 인증 과정에서 사기 행위를 파악할 수 있다.
스마트는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정형화된 네트워크 API를 취급할 수 있게 된 것이다.
GSMA에 따르면 최소 300여 개의 모바일 네트워크가 오픈 게이트웨이 이니셔티브에 동참하고 있다. 이는 글로벌 모바일 연결의 80%를 차지한다.
향후 PLDT는 스마트세이프 넷아이덴디티(SmartSafe NetIdentity), 스마트세이프 지오체크(SmartSafe GeoCheck), 스마트세이프 KYC플러스(SmartSafe KYCPlus) 등 스마트세이프 네트워크 API를 추가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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