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 아람코(Aramco),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 및 마스다르와 MOU 체결
△에너지 및 기술의 협력 △신재생에너지 및 탄소배출관리 등 2건의 MOU 체결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에너지개발에 협력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 아람코(Aramco)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ADNOC) 및 아부다비 국영신재생에너지회사 마스다르(Masdar)와 석유 및 가스부문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아랍코는 양사와 에너지 및 기술의 협력, 신재생에너지 및 탄소배출관리 등 2건의 MOU를 체결해 향후 지속가능한 에너지개발에 협력할 계획이다.
아람코는 ADNOC와 양해각서의 조건에 따라 석유 및 가스 벨류체인 전반에 걸쳐 향상된 운영성과 및 효율성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과 관련해 협력한다.
또한 마스다르와는 신재생에너지 생산,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에서 탄소 배출을 축소하기 위한 지속 가능한 기술을 개발하려는 것이다.
아람코가 체결한 2건의 양해각서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 양국의 수준 높은 친목 및 협력을 강화한 것이며 향후 장기적인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영석유회사 아람코(Aramco) 로고
아랍코는 양사와 에너지 및 기술의 협력, 신재생에너지 및 탄소배출관리 등 2건의 MOU를 체결해 향후 지속가능한 에너지개발에 협력할 계획이다.
아람코는 ADNOC와 양해각서의 조건에 따라 석유 및 가스 벨류체인 전반에 걸쳐 향상된 운영성과 및 효율성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과 관련해 협력한다.
또한 마스다르와는 신재생에너지 생산,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에서 탄소 배출을 축소하기 위한 지속 가능한 기술을 개발하려는 것이다.
아람코가 체결한 2건의 양해각서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 양국의 수준 높은 친목 및 협력을 강화한 것이며 향후 장기적인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영석유회사 아람코(Aramco)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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