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페이미나우(Paymenow), 2026년 5월 페이커브(PayCurve)와 합병 계획
현재 남아공 국내와 나미비아, 잠비아, 파키스탄의 근로자 75만 명 이상 이용
▲ 2026년 5월 남아프리카공화국 금융서비스기업인 페이미나우(Paymenow)는 페이커브(PayCurve)와 합병할 계획이다. [출처=페이미나우 홈페이지]
남아프리카공화국 금융서비스기업인 페이미나우(Paymenow)에 따르면 2026년 5월 페이커브(PayCurve)와 합병할 계획이다. 사업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
2019년 설립된 페이미나우는 근로자 금융 웰니스 플랫폼으로 임금 접근성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남아공 국내와 나미비아, 잠비아, 파키스탄의 근로자 75만 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다.
해당 플랫폼을 통해 근로자는 임금을 월급날 이전에 접근할 수 있다. 이외에도 금융 교육, 생필품 관련 바우처, 저축 계좌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2020년 설립된 페이커브는 근로자의 금융 상황을 개선할 수 있도록 개인에 맞춘 데이터 주도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사는 합병 후 페이미나우 브랜드 산하로 운영하여 남아공 국내에서 최초로 통합된 근로자 금융 웰니스 플랫폼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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